인공지능(AI) 기업 마크비전이 글로벌 콘텐츠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글로벌 본사를 이전했다고 3일 밝혔다.
기존 미국 보스턴에 글로벌 본사를 두고 있던 마크비전은 위조상품 모니터링 서비스를 넘어 캐릭터, 콘텐츠 등 저작물에 대한 지식재산(IP) 보호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LA로 본사 이전을 결정했다. 올해 상반기 내 ‘불법
인공지능(AI) 기업 마크비전이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아크메드라비(ADLV)’와 글로벌 브랜드보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21일 강남구 아크메드라비 본사에서 마크비전 이도경 부대표, 아크메드라비 구진모, 구재모 공동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마크비전과 아크메드라비는 양해 각서 체결을 통해 △국내외 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마크비전이 위조상품 모니터링 범위에 20여 개 플랫폼을 추가했다.
마크비전은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11번가, 지마켓 등 기존 이커머스 위주였던 국내 서비스 영역을 소셜미디어를 포함한 다수의 플랫폼으로 확장했다고 26일 밝혔다.
추가로 모니터링이 가능해진 플랫폼은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네이버 카페, 네이버 블로그,
인공지능(AI) 기업 마크비전은 글로벌 웹툰 플랫폼 레진코믹스 콘텐츠와 관련된 900억 원 상당의 위조상품을 적발 및 제거했다고 19일 밝혔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국내외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웹툰 기반 상품을 판매한다. 레진엔터테인먼트의 콘텐츠가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게 되면서 저작권을 무단으로 도용해 위조상품을 제작 및 유통하는 사례도 함께 급증했다.
“위조상품은 브랜드의 이미지에 타격을 입힙니다. 위조상품의 양이 많든 적든 상관없이요. 마크비전은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를 통해 이커머스 시장의 신뢰와 투명성을 더하고자 합니다.”
스타트업 ‘마크비전(MARQVISION)’ 공동 창업자이자 사업총괄을 맡은 이도경 부대표는 마크비전을 이렇게 소개했다.
이투데이와 만난 이 사업총괄은 “마크비전의 솔루
인공지능(AI) 기업 마크비전이 세계 최대 엑셀러레이터(Accelerator) ‘와이콤비네이터’의 스타트업 투자육성 프로그램에 선발됐다고 13일 밝혔다.
와이콤비네이터는 ‘에어비앤비’, ‘드롭박스’, ‘트위치’, ‘코인베이스’ 등 다수의 글로벌 유니콘 기업들을 발굴, 단순한 투자사를 넘어 스타트업의 성공 보증수표로 불린다. 국내에서 와이콤비네이터를 거
인공지능(AI) 기업 마크비전이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중소기업벤처부가 주관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는 연매출 1000억원 이하 중소기업이 효과적인 비대면 업무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400만원 한도 내에서 비용의 90%를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마크비전은 ‘재택근무’ 분야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인공지능(AI) 기업 마크비전은 ‘로사케이(ROSA.K)’와 위조상품 모니터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로사케이는 독특한 모노그램 패턴과 컬러감을 특징으로 하는 국내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다. 지난 9월 중국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중 하나인 티몰 글로벌(Tmall)에 진출했으며, 입점과 동시에 1차 주문 물량이 완판됐다.
로사케이 브랜드
인공지능(AI) 기업 마크비전은 한 스타트업 업체의 아이디어를 도용한 상품 150억 상당을 적발 및 제거했다고 14일 밝혔다.
블록은 아이디어 생활용품 스타트업 콜라보스페이스의 페이스쉴드 브랜드다. 직접적인 비말을 통한 바이러스 감염뿐 아니라 손으로 눈과 코, 입 등을 습관적으로 만져 감염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디자인의 안면 보호대다. 해외 크라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