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마케팅 열전 제2라운드가 시작됐다.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코엑스에서 개막한 한국골프종합전시회가 그 뜨거운 무대다. 지난 20일 끝난 SBS골프대전에 이은 두 번째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
던롭, 핑골프, 혼마골프 등 메이저 골프 브랜드는 이날 행사장에서 올 시즌 신제품 골프클럽을 전시하고 공격적인 홍보전에 돌입했다. 전시 부스에는 시타장이
던롭 젝시오9, 핑골프 G 드라이버 등 2016년 신제품 골프클럽이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골프종합전시회(KOGOLF 2016)가 24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리기 때문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던롭 젝시오9과 핑골프 G 드라이버, 요넥스 이존 XPG 드라이버를 비롯해 나이키골프, 테일러메이드, 혼마골프, 미즈노, 아디다스골프 등
고가 골프클럽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특정 브랜드 의존도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최근 신세계백화점 본점 골프숍 관계자에 따르면 골프클럽의 성능이나 스윙, 레벨 등을 고려하기보다 브랜드 명성과 인지도만으로 제품을 구매하는 사람이 크게 늘었다.
그것을 입증하듯 이 백화점의 골프채 전체 매출의 60% 이상은 3개 회사의 골프클럽 브랜드가 올리고 있는 것으
금호타이어가 2010년 출시한 프리미엄 타이어 ‘마제스티 솔루스’가 고성능 타이어 시장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마제스티 솔루스는 금호타이어의 50년 타이어 역사에서 최고의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프리미엄급 모델이다. 출시 첫 해 6개 규격이었으나 현재 약 48개 규격까지 늘려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판매량이 20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공명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인 저소음 타이어를 다음달 시장에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타이어의 바닥면과 도로 노면이 접촉하면서 타이어 내부 공기 진동으로 발생하는 소음(공명음)을 감소시킨 ‘공명음 저감 타이어’(K-Silent Tire)다.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내부에 폴리우레탄 폼 재질의 흡음재를 부착해서 타이어의
금호타이어는 다음달부터 메르세데스-벤츠 공식서비스센터에 교체용(RE) 타이어를 공급한다.
금호타이어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향후 RE 타이어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의 고객들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타이어를 장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공급 계약으로 금호타
“요즘 유틸리티 하나씩은 다 써요. 롱아이언보다 쉽거든요. 3번 아이언 빼고 이거 하나 넣으시죠.”
“이게 ‘고구마’지? 난 별로던데. 컨트롤이 안 되더라고.”
한 골프숍에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오갔다. 롱아이언 하나를 빼고 유틸리티를 세팅하라는 점원과 컨트롤이 쉽지 않다는 이유로 사용도가 떨어지는 롱아이언을 고집하는 고객의 이야기다.
짧은 시간 두
골프용품시장이 젊어진다. 40~50대 중년 남성이 주요 타깃이던 국내 골프용품시장이 타깃 연령을 낮추고 있다.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과 브리지스톤 골프공을 수입·판매하는 석교상사는 스윙스피드에 따라 최적의 볼을 선택할 수 있는 볼피팅 시스템을 선보였다. 골퍼의 스윙스피드에 따라 최적의 골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특정 다수(중년 남성) 마
신세계백화점은 세일 첫 주말인 4일부터 9일까지 전점에서 다양한 ‘창고 대방출전’ 대형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따뜻한 봄 날씨로 봄 간절기 상품 매출이 급증하는 등 침체된 소비심리가 살아나고 있다는 판단이다.
우선 본점ㆍ강남점 등 수도권 점포를 시작으로 전점에서 ‘신세계 정통 골프 대전’을 열고 쉐르보, 골피노, 던롭, 닥스골프 등 총 25개
올해도 고반발 드라이버의 ‘장타쇼’는 계속된다. 드라이버 헤드의 반발계수 제한(0.830)이 시작된 지 올해로 6년째지만 아마추어 골퍼들의 고반발 사랑은 변치 않고 있다.
박상석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골프숍 헤드프로는 “드라이버 전체 매출의 약 50%는 고반발 드라이버가 올리고 있다. 판매량은 공인 드라이버가 많지만 상대적으로 고가인 고반발 드라이
골프채 시장에도 소비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장기 불황과 소비 위축으로 인해 중저가(60만원 이하) 드라이버 매출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200만원 이상 고가 드라이버도 평년 수준을 유지하거나 오히려 상승했기 때문이다.
박상석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골프숍 헤드프로는 “최근 골프채 시장은 고가와 저가 시장으로 양분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금호타이어가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실란트 타이어(Sealant tire)’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실란트 타이어는 이물질이 접지면을 관통했을 때 타이어 자체적으로 손상 부위를 봉합해 공기 누출없이 정상적으로 주행이 가능한 신개념 타이어다.
실란트 타이어는 일반타이어 대비 중량이 10% 정도 높지만 승차감과 제동성능, 핸들링 성능 및 소음 정
올해는 6월 초순부터 30도가 넘는 불볕더위가 이어지며 평년보다 여름이 일찍 시작됐다. 일찍 찾아온 더위만큼 장마도 앞당겨졌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7월 중순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장마에 대비하는 유통가의 움직임도 분주하다. 비에 강한 레인슈즈, 레인코트, 습기 제거 제품 등을 출시하고 이색 프로모션을 펼치는 등 ‘장마 마케팅’이 곳곳에서
드라이버샷 비거리는 반발력이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골프클럽 제조업체는 반발력을 높이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골프에서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 샤프트를 길게 하거나 헤드를 무겁게 하는 것은 일반적인 방법이다. 그러나 반발계수를 높이는 것은 소재 개발과 설계 기술에 달려 있다. 시중에는 10여개 브랜드의 고반발 제품이 판매되고
“다이와 드라이버 있어요?”
“네, 올해 새로 나온 모델은 ‘온오프 D타입’입니다.”
골프숍에서 점원과 고객의 대화 내용이다. 그러나 이들의 대화내용에는 두 가지 오류가 있다.
우선 손님이 찾은 ‘다이와 드라이버’는 존재하지 않는다. 또 ‘다이와 드라이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모를 리 없는 점원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온오프 드라이버를 소개했다
금호타이어는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우뚝 선 10대 타이어 기업이다. ‘세계 각국 현지에 맞는 타이어를 개발해야 한다’는 모토를 앞세우며 수십년간 R&D(연구개발) 네트워크와 기술 역량을 쌓아온 결과 현재 해외 9개 판매법인과 17개 지사·사무소를 운영하며 180여 국가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이 같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최근에는 ‘
‘장타 드라이버’ ‘괴물 드라이버’ ‘비거리 한계 극복’…
고반발 드라이버 광고 카피로 자주 사용되는 문구다. 오로지 비거리만을 강조하며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고반발 드라이버는 TV와 신문·잡지 등 매스컴을 통해 무수히 많은 광고를 쏟아내고 있다. 광고만 보면 누구나 300야드 장타를 날릴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에 빠져든다.
고반발 드라이버는 미
불황은 딴 나라 이야기였다. 200만원 이상의 고가 드라이버는 경기에 상관없이 꾸준한 판매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골프숍의 매출 통계에 따르면 200만원 이상의 고가 드라이버는 전체 드라이버 판매 매출의 약 30% 이상이다. 특히 수년 사이 골프채 전체 매출은 하락했지만, 200만원 이상의 고가 드라이버는 평년 수준을 유지하
㈜마루망코리아는 2013년 마제스티 신제품 로얄 VQ-Ⅳ 출시를 기념해 ‘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24일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마제스티 공식대리점에서 정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원하는 사은품을 제공한다. 로얄 VQ-Ⅳ를 포함한 마제스티 신형 드라이버를 구입하면 마제스티 우산, 마제스티 여성용 파우치, 마루망 볼 2더즌(중 택1)을 사은품으
금호타이어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24일부터 2월 16일까지 프리미엄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전국 타이어프로 매장 및 일부 대리점에서 마제스티 솔루스, 에코윙 S, 씨티벤처 프리미엄 등 프리미엄 타이어 및 SUV용 타이어를 2개 이상 구매하면 올리고당, 부침가루 등 설 제수용품 선물세트를 증정한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