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가 지하철 5호선 왕십리역 지하 1층 역사 내에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했다고 13일 밝혔다.
왕십리역 스마트도서관은 관내 구립도서관 회원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인 작은도서관으로 구는 출퇴근길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신간 및 베스트셀러 중심으로 도서 490여 권을 비치했다. 스마트도서관의 도서는 1인당 최대 2권, 14
BS그룹은 한국전력공사(한전)의 서울 마장동 부지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BS그룹은 2023년 준공한 청량리 동부청과시장 정비사업(현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보성산업개발을 중심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공개 입찰에 참여했다. BS그룹 컨소시엄은 약 5055억 원의 낙찰가로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
'오늘N' 오늘방송맛집- 할매식당 코너에서 아귀찜 전문점 '군○○○○○○'을 찾아간다.
20일 방송되는 MBC '오늘N'에서는 아귀찜 전문점 '군○○○○○○'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들어본다.
서울 성동구 마장동 마장역 인근에 있는 '군○○○○○○'의 대표메뉴는 아귀찜과 꽃게탕이다.
신선한 바다의 맛이 담긴 아귀찜과 꽃게탕의 비결은 좋은 재료
개발에서 소외됐던 저층 주거지인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 382일대가 편리한 기반시설을 갖춘 친환경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21일 서울시는 마장동 382일대 재개발사업 후보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막다른 골목과 급경사지에 접한 대상지는 접근성이 떨어지는 고립된 지역으로 그동안 주거환경 정비에 한계가 있었다.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되면서 이 일대
축산시장 사업시행 인가 앞둬한전 물류센터 부지 개발 순항
서울 성동구 마장동 일대가 상전벽해를 앞두고 있다. 마장축산물시장은 시장정비사업 시행인가를 받아 정비사업 ‘7부 능선’을 넘었다. 인근 4만㎡ 규모 한국전력 물류센터 이전 확정과 구축 아파트 재건축 사업도 순항 중인만큼 일대 주거 환경 개선으로 부동산 가치 재평가가 이뤄질 전망이다.
26일 정비업
서울 성동구 마장동 835 우성에비뉴 101동 1303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우성에비뉴 아파트는 2017년 10월 준공된 2개 동 6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3층 중 13층이다. 전용면적 71㎡에 방 3개, 욕실 1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와 다세대, 근린시설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5호선 마장역이 도보권에 있고
서울시는 28일 "전날 열린 제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마장역세권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성동구 마장동 791-1 일원(15만6805㎡)인 해당 지역은 청계천 변에서 지하철 5호선 마장역까지의 역세권 일대로 주변에 한전물류센터 이전 예정 용지와 마장축산물시장이 자리 잡고 있다. 마장축산물시장 일대 도
서울 성동구의 오랜 숙원 사업인 마장동 한국전력 마장물류센터 이전이 마침내 확정됐다.
성동구는 지난달 28일 한전이 이사회를 열어 마장동 자재센터 이전을 의결하고, 30일 김포학운3일반산업단지와 매매계약을 체결한 것을 확인했다고 9일 밝혔다.
한전은 이달 설계 등 과정을 거쳐 내년 1월 김포산업단지에 신규 자재센터를 착공할 계획이다. 2020년 김포에
다음달부터 시내버스 16개 노선이 조정된다. 상습 정체구간을 운행해 배차시간을 지킬 수 없었던 노선은 변경·단축되고, 승객이 너무 적은 노선은 없애는 대신 승객이 많아 혼잡한 노선에 투입한다.
서울시는 시내버스 16개 노선 조정을 마무리하고 오는 27일부터 변경된 노선으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 21일 노선 조정을 확정짓는 2014년 하반기 정기
무슨 말을 해도 다 맞다고 해주는 곳이 있어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다 맞다고 해주는 곳’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지하철 5호선 마장역 이정표를 찍은 것으로 ‘마장’의 발음이 긍정의 뜻인 ‘맞아’와 비슷한 어감을 가지고 있는 것을 우습게 표현한 것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 맞다고 해주는 곳, 허무하네”, “지금
청계천 하류에 동ㆍ식물들의 서식지가 될 '생태습지원'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서울시설공단이 청계천 하류 구간에 보다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할 수 있도록 '생태습지원'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2100㎡ 규모의 생태습지원은 수생식물원, 양서ㆍ파충류원, 잠자리원으로 나눠 조성한 후 자연형 계류로 연결했다. 애기부들, 어리연꽃, 수련 같은 고유종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