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색 반영한 자생식물‧테마 정원마을 정원사, 기획부터 식재까지 참여
서울특별시 은평구는 생활 속 유휴 공간을 활용해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가꾼 ‘주민참여형 시범 정원’ 2개소 조성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단순 녹지 조성을 넘어 은평구 마을 정원사가 대상지 발굴부터 식재 구성, 시공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
영화 ‘왕과 사는
서울숲 박람회 앞두고 팝업정원 25곳 설치4월 20일까지 조성 완료
서울시가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자치구 전역에 '매력 정원'을 조성하며 도시 전반으로 정원문화를 확산한다.
서울시는 5월 1일 서울숲에서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맞아 25개 전 자치구에 지역 특색을 반영한 '매력 정원'을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자치구별 정원
11월 가을철을 맞아 서울시 자치구들이 도심 속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예술 행사를 줄줄이 진행한다. 공사장 울타리가 빛의 갤러리로 변신하는가 하면 청소년의 하모니가 대형 무대를 통해 울려 퍼진다. 국화 향기 가득한 정원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8일 서울 주요 자치구에 따르면 서초구는 '서초, 빛으로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삭막했던 공사장 가설울타리를
서울 송파구가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특별 정원치유 프로그램 '초록쉼표'을 통해 치매 돌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1일 송파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8월 19일 시작해 4일까지 신천근린공원에서 총 5회 진행된다.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도 치매 환자와 보호자가 함께 자연을 체험하며 웃음과 여유를 되찾도록 구가 자체 기획했다.
'초록쉼표'는 단순한 체
서울 송파구가 잠실에 위치한 ‘신천어린이교통공원’을 새롭게 단장해 ‘신천근린공원’으로 재개방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5월부터 폐쇄됐던 이 공원은 주민 민원과 송파구의 적극 행정을 통해 1년 만에 산책로와 놀이터, 휴게공간을 갖춘 근린공원으로 다시 돌아왔다.
신천어린이교통공원은 1983년 개원한 국내 첫 어린이 교통교육시설로 서울경찰청과 도로교통공
서울 은평구는 일상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정서적 안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세대별 맞춤형 가드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모든 가드닝 프로그램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 시작한 지 1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은평구 내 정원문화에 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은평구는 세대별로
서울 관악구가 도시농업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도심 속 자연에서 친환경 작물을 경작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가도 즐긴다. ‘경작’과 ‘치유’,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것이다. 도시농업을 선도해온 관악구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로 구민들의 힐링을 돕겠다고 밝혔다.
20일 관악구에 따르면 도시농업 프로그램 참여자 수는 지난해 6626명에
문래창작촌에 ‘그린폴 골목정원’ 조성 완료26일 오후 5시 ‘가드닝&미니콘서트’ 개최
서울 영등포구가 26일 ‘문래동 그린폴(Green Pole) 골목정원’ 조성을 마치고 문래창작촌 골목에서 ‘가드닝&미니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문래동 그린폴 골목정원’은 주요 가로와 골목길에 등반식물을 활용한 그린폴 시설물을 설치해 작은 정원을 조성하
성동구, ‘대현산 숲속 책 쉼터’ 14일 개관
서울 성동구가 14일 남녀노소 누구나 자연과 더불어 책을 읽으며,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대현산 숲속 책 쉼터’의 문을 연다.
‘대현산 숲속 책 쉼터’는 응봉근린공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연 면적 333.3㎡ 규모의 문화시설로 온 가족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독서와 소통의 공간이다.
1층은 다목
샛강역 인근 자매근린공원 내 조성기후 저감 쿨링포그·워터커튼 구축시민정원사 등 주민 체험 프로그램
정원에서 머무는 1시간은 천국에서 머무는 1시간과 똑같다고 합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지난달 28일 여의도 자매근린공원 내 구축된 ‘물길 정원’ 개장식에서 본지와 만나 “서울 샛강역 유출 지하수를 활용한 모범 모델을 구축해 ‘물길 정원’을 공식적으로 개
수원특례시 광교1동는 10일 광교카페거리정원단 참여시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교카페거리 경로당에서 ‘업사이클링’ 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업사이클링’ 교육은 2024년 경기도 마을정원 조성(시민주도형) 사업의 일환으로, 폐기물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리사이클링(recycling)보다 상위개념으로 단순 재활용의 차원을 넘어서 새로운 가치를
가로변 정원화·생활 밀착형 정원 구축이달 24~26일 영등포 정원축제 개최여의도 한강공원 활용해 수변정원
서울 영등포구가 문래동에서는 꽃밭을 즐기고, 국회대로 상부를 정원화해 안양천부터 한강까지 녹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정원도시 영등포’ 선포에 나섰다. 이를 통해 오래된 구도심 영등포의 이미지를 벗어나 공원, 가로변, 골목길 등 일상 곳곳에서 오아시스
삼일PwC는 지난 16일 용산 소재 민·관·학 연합 봉사단체인 용산 드래곤즈와 함께 ‘용산구 매력정원 조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다음 달 개최되는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행사의 하나다. 자치구 정원 조성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시민을 위한 휴식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삼일PwC를 비롯해 삼일미래재단,
서울시가 도시 곳곳에 푸르름이 살아 숨쉬는 정원을 조성해 도시의 매력‧경쟁력을 키우는 '라이프스타일 혁신'을 추진한다. 휴식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테마의 정원 1000여 곳을 2026년까지 만들어 정원이 삶이 되는 서울로 재탄생시킨다.
서울시는 7일 서울시청에서 기자설명회 열고 ‘매력가든‧동행가든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밝혔다.
서울시에
단순하고 지루한 녹색이 아닌 변화와 다채로움으로 일상에서 매일 설렘을 느낄 수 있는 정원으로 채워진 도시가 있다면 어떨까. 서울시가 문을 열고 나서면 자연스럽게 발길이 정원에 닿을 수 있도록 '매력가든·동행가든' 정원 1000여 곳을 조성한다.
서울시는 정원의 긍정적 효과로 시민 일상에 변화를 주는 ‘매력가든‧동행가든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7일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