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개소당 1715건, 순찰 620회⋯만족도 99%순찰·시설점검·소규모 수리 등 생활 밀착 서비스 강화
서울시가 빌라·단독주택 밀집 지역까지 아파트 관리 수준의 공공 서비스를 확대한다. 관리 사각지대로 지적돼 온 저층 주거지에 '모아센터'를 대폭 늘려 생활 안전과 주거 서비스의 격차를 줄이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23일 저층 주거지역을 대상으로
서울시는 저층주거지 주민에게 보다 전문적인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을관리사무소 마을매니저와 자치구 담당자를 대상으로 ‘집수리 아카데미’ 교육을 확대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존에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집수리 아카데미’를 현장 실무자까지 확대해 실시했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실무자의 집수리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이
서울 도봉구가 7월부터 단독주택과 다세대주택이 밀집한 방학2동, 창2동, 도봉2동에서 모아센터(마을관리 사무소)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모아센터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처럼 주민들에게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앞서 구는 해당 지역주민들의 생활 만족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울시에 모아센터 조성사업을 신청했고, 지난해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