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부산 지역 8개 공공기관과 부산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다음달 5일까지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 기금(BEF)’의 제3기 금융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사업은 부산 지역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자활기업 및 소셜벤처 등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회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지역 7개 공공기관과 함께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 기금(BEF)의 제3기 금융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사업은 부산 지역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자활기업 및 소셜벤처 등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BEF는 부산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지역
농협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농·축산물 공급 확대와 선제적 수급 안정을 위해 23일까지 '농·축산물 수급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농협은 수급대책 품목을 선정해 수급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해 가격안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협은 수급안정을 위해 무, 배추, 사과, 배 등 주요 채소와 과일에 대해 계약재배
낙후된 어촌을 개발하는 ‘어촌뉴딜300사업’ 신규 대상지로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항 등 120개소가 선정됐다. 또 내륙어촌 재생 시범사업 대상지 6개소도 선정했다. 이들 어촌에는 약 100억 원을 투자해 선착장 보강, 대합실 확충, 안전 인프라, 주민 쉼터 조성 등이 설치된다.
해양수산부는 12일 2020년도 어촌뉴딜300 사업 신규대상지 120개소를
서울 양천구 목3동 610번지 일대 저층주거지역(14만8000㎡)에 대한 도시재생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15일 열린 제7차 도시재생위원회에서 ‘목3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와 양천구는 지난해부터 주민과 함께 도시재생을 위한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해당 지역은 5월 ‘서울형 도시재생 희망지
KB국민은행이 퇴직연금 수수료를 금융권 최초로 면제한다.
KB국민은행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퇴직연금 제도를 전면 개편한다고 11일 밝혔다. 연금 수령 고객에게 수수료를 면제하고, 손실이 발생한 고객에도 수수료를 면제하는 등 수수료, 수익률, 운용 조직 전반에 걸쳐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KB국민은행은 은퇴 후 개인형퇴직연금(IRP)에 적립된
올해 3분기까지 민관 사회적금융 공급 규모가 7000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위원회는 7일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제3차 사회적금융협의회를 개최하고 사회적금융 공급 실적을 평가했다. 먼저, 공공 부문은 총 3329억 원을 1578개사에 공급했다. 이는 올해 목표치인 3230억 원을 초과 달성한 수치다. 지난해 공급 규모 1937억 원과 비
창업진흥원은 캠코 대전충남지역본부, 사회적경제연구원과 공동으로 대전지역 23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는 판매전 '우리함께 가치가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판매전은 대전지역의 사회적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이 생산하는 수공예품, 생활용품, 친환경 먹거리, 리폼자전거 등의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역 주민들의 취·창업 문화공간인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의 ‘창업랩(LAB)’ 입주단체 모집공모를 통해 총 18개 입주단체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통영 폐조선소 재생사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은 실직자·지역 주민·청년의 재취업 및 신규 창업을 위한 공공창업 지원 공간이다. 오는 12월 개소를 목표
“공급과잉으로 시름에 빠진 사과 농가를 도와주세요”
지난달 23일 장수 사과가 포털 검색어에 등장했다. G마켓-옥션에 전라북도 장수 사과 행사가 열리면서 이날 장수 사과는 G마켓과 옥션 베스트 상품 상위를 줄곧 점령했다.
이베이코리아의 농민 돕기 행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올 1월에도 G마켓-옥션은 가격 폭락에 산지 폐기 위기에 처한 해남 농민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아울렛이 15일까지 ‘한가위 골든위크(GOLDEN WEEK)’를 진행한다.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아울렛은 추석 연휴 기간 정상영업하고, 추석 명절 당일인 13일에만 휴점한다.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동시에 열리는 이번 프로모션에는 △프리미엄 아울렛을 대표하는 럭셔리, 컨템포러리, 스포츠, 아웃도어, 키즈 등 국내외
정부가 일본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의 유해 봉환·조사를 확대한다. 도쿄·나가사키, 해남도의 유해 봉환, 조사를 각각 추진한다. 이를 위해 일방·지방행정 분야 예산을 올해보다 3조 9000억 원(5.1%) 늘린 80조 4860억 원으로 배정했다.
정부는 29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0년 예산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과거사 정리·기념 지원을 강화한다.
서울시가 도시재생사업 종료 후에도 해당 지역에 걸맞은 비즈니스 모델이 만들어지고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재생이 꾸준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도시재생기업(CRC, Community Regeneration Corporation)’을 추가로 선정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2차 공개 모집을 실시한다. 사회적협동조합
“공실인 건물은 넘쳐나는데 막상 청년들이 사용할 공간은 찾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동네에서 만날 수 있는 소규모 협업 공간, 회의실, 파티룸, 연습실 등 공간을 공유하는 플랫폼을 만든 이유에요. 현재 등록된 공간 호스트는 1만 2000팀인데 3년 뒤 10만으로 성장토록 할 것입니다.”
정수현 (35) 앤스페이스 대표가 당찬 포부를 밝혔다. 2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전자상거래 기업 이베이코리아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국내 최대 온라인 지역박람회 ‘제11회 대한민국 e-마케팅 페어’를 25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 11회를 맞은 ‘e-마케팅페어’는 이베이코리아와 행정안전부가 지역 우수상품 유통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농림축산식품부ㆍ해양수산부ㆍ중기
동작구 상도4동 도시재생 시범사업지 내에 도시재생의 주체인 지역 주민들의 공동체 강화를 위한 커뮤니티 앵커시설 ‘상도어울마당’이 들어선다.
서울시와 동작구는 오는 18일 오후 3시 도시재생사업의 주민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상도4동에 도시재생 거점공간인 ‘상도어울마당’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상도어울마당’은 마을 도시재생사업
올해 상반기 시중은행이 사회적 경제기업에 총 1915억 원의 자금을 공급한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위원회는 10일 제2차 사회적 금융협의회를 열고 사회적 금융 공급실적 평가와 기관별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먼저 시중은행은 올해 상반기 총 1330건의 자금을 공급했다. 이는 지난해 전체 실적(3424억 원)의 56% 수준으로 지난해 상반기 실적 대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사업 분야의 43개 기업을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하고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한다고 9일 밝혔다.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은 국토교통분야에 특화된 사회적기업의 육성을 위해 2018년도에 도입됐으며 현재 46개의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2개월간 진행된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는 총
서울시는 강북구 4·19사거리 및 우이동 일대(약 62만8000㎡)를 역사ㆍ문화예술ㆍ여가 중심지로 조성한다.
서울시는 ‘4·19사거리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20일 확정·고시한다고 19일 밝혔다.
4·19사거리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을 통해 4·19사거리 및 우이동 일대는 지역 역사·문화예술·도시형 여가 중심지로 2022년까지 조성된다.
정부가 도시 취약지역을 개선하는 사업을 본격 착수한다.
17일 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따르면 도시 새뜰마을사업 지역을 대상으로 ‘2019년 민관협력형 도시 취약지역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새뜰마을사업이란 달동네 등 도시 내 주거환경이 극히 열악한 지역에 대해 생활 인프라, 집수리, 돌봄ㆍ일자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