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쩌둥의 유일한 친손자가 지난달 북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보도는 ‘가짜 뉴스’라는 반박 보도가 나왔다.
홍콩 성도일보는 2일 마오쩌둥의 당질녀인 마오샤오칭에게 웨이신(위챗)으로 확인한 결과 “사망설은 거짓이며, 마오신위는 북한에 가지도 않았다”라는 답변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매체는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마오신위는
마오쩌둥의 유일한 친손자가 지난달 북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당시 사망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1일 한겨레신문이 프랑스 공영 국제라디오방송(RFI) 중문판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북한에서 발생한 대형 교통사고 사망자 중 마오쩌둥의 유일한 친손자인 마오신위가 포함됐다.
당시 북한 황해북도에서 중국인 단체관광객 등이 탑승한 버스가
마오쩌둥 전 중국 주석의 탄생 117주년인 26일(현지시간) 중국에서 추모 열기가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고 중국의 반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가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날 마오쩌둥의 유해가 안치된 천안문 마오쩌둥 기념당에는 개관 시간인 8시가 되기 전인 새벽부터 참배객들이 길게 줄을 늘어섰다.
참배객들은 최소 1시간 30분가량 기다린 후에 기념당
마오쩌둥(毛澤東) 전 중국 국가주석의 손자가 중국 인민해방군(PLA)의 최연소 장군이 됐다.
마오 전 주석의 유일한 손자인 마오신위(毛新宇.40) 군사과학원 전략연구부 부부장이 인민해방군 건군 83주년 기념일(1일)을 앞두고 육군 소장(少將)으로 진급했다고 홍콩의 명보(明報)가 1일 보도했다.
명보는 마오신위가 지난달 29일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