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공포물 영화 ‘소녀괴담’이 2일 개봉했다.
‘소녀괴담’은 학교를 배경으로 한 공포 영화다. 이는 영화 ‘여고괴담’ 시리즈와 ‘고사: 피의 중간고사’ 등의 학원 공포물의 뒤를 이어 받을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귀신을 보는 외톨이 소년이 한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소년은 기억을 잃은 소녀귀신을 만나 특별한 우정을 나누며, 중
소녀괴담
2일 개봉한 공포영화 '소녀괴담'의 평점이 과대평가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영화 '소녀괴담'은 귀신을 볼 수 있는 외톨이 소년이 기억을 잃은 소녀귀신을 만나 특별한 우정을 나누던 중 학교에 떠도는 핏빛 마스크 괴담과 학교 친구들의 의문의 연쇄 실종 사건, 그리고 소녀 귀신에 얽힌 비밀을 풀어가는 감성 공포다.
'소녀괴담'에 대한 평가는 엇
영화 ‘소녀괴담’의 배우들이 2014 브라질월드컵 태극전사를 향한 특별한 응원을 보냈다.
오는 7월 3일 개봉 예정인 ‘소녀괴담’의 강하늘, 김소은, 김정태, 한혜린, 박두식 등은 최근 한국 축구 대표팀에게 보내는 응원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들은 인사말과 함께 “‘소녀괴담’ 팀이 2014 브라질월드컵에 출전한 우리 태극전사들을 응원합니
배우 김소은이 귀신 역할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김소은은 2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소녀괴담’(제작 고스트픽처스, 감독 오인천)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첫 귀신 역할에 대한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김소은은 “귀신 역은 처음”이라며 “촬영에 들어가기 전 무섭게 사진을 찍어보기도 했다. 다행히 주변 반응이 좋았다”고 말했다.
김소은은 극
배우 김정태가 강하늘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김정태는 2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소녀괴담’(제작 고스트픽처스, 감독 오인천) 제작보고회에서 “강하늘이 대학 선배의 아들이다”고 밝혔다.
이날 김정태는 ‘소녀괴담’에 함께 출연한 강하늘에 대해 “올초 대학동문회를 갔는데 한 선배가 아들이 강하늘이라고 하더라. 노래방에서 그 이야기를 들었는
SBS 드라마 ‘상속자들’로 사랑 받은 배우 이민호, 김우빈, 강하늘이 스크린에서 활약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민호, 김우빈, 강하늘은 각각 ‘강남블루스’, ‘스물’, ‘소녀괴담’으로 하반기 스크린 출격을 앞두고 있어 ‘상속자들’ 출신 20대 청춘 배우의 반란을 예고하고 있다.
가장 먼저 반듯한 외모와 젠틀한 이미지로 여심을 사로잡은
영화 '소녀괴담' 알고보니 '마스크괴담' 실화
영화 '소녀괴담'이 실화를 모티브로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소녀괴담'은 귀신을 볼 수 있는 외톨이 소년이 기억을 잃은 소녀귀신을 만나 특별한 우정을 나누던 중 학교에 떠도는 핏빛 마스크 괴담과 학교 친구들의 의문의 연쇄 실종 사건, 그리고 소녀 귀신에 얽힌 비밀을 풀어가는 감성 공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