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테니스 전 세계랭킹 3위 스탄 바브린카(스위스)가 41세의 나이에도 2시간 46분 접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리옹오픈 16강에 진출했다.
바브린카는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의 LDLC 아레나에서 열린 ATP 투어 250시리즈 그랑프리 오베르뉴론알프 단식 1회전에서 마르틴 란달루세(스페인·세계랭킹 67위)를 2-1(6-
한때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4위까지 올랐던 잭 드레이퍼(24·영국)가 잇따른 부상 여파로 2026시즌을 조기에 마감한다. 내년 시즌 초 복귀를 목표로 재활에 집중할 계획이다.
로이터통신(Reuters)은 15일(현지시간) “드레이퍼가 올해 남은 대회에 출전하지 않고 2027시즌에 복귀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UPI도 드레이퍼가 장기간 이어진 팔 부상으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윔블던 남자 단식 2회전을 98분 만에 통과하며 건재를 과시했다. 예선을 뚫고 본선 무대에 오른 권순우는 토미 폴(미국)의 벽을 넘지 못하고 2회전에서 대회를 마쳤다.
조코비치는 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 센터코트에서 열린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스테파노스 치치파스(그리스)를 3-0(6
권순우(200위·국군체육부대)가 2년 만에 돌아온 윔블던 테니스대회 본선에서 2회전에 진출했다.
권순우는 2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마르틴 란달루세(59위·스페인)를 3-0(6-4 6-3 6-3)으로 꺾었다. 경기 시간은 2시간 22분이었다.
권순우가 윔블던 본선에서 승리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