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로셀(Curocell)은 자체 개발한 CAR-T 치료제 ‘림카토(RIMQARTO®, 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의 임상2상 결과가 세계 최고 권위의 혈액학 전문 학술지 ‘블러드(Blood)’에 공식 게재됐다고 15일 밝혔다. 림카토는 PD-1과 TIGIT 발현을 낮춘(knockdown) CD19 CAR-T이다.
큐로셀은 이번 논문 게재가 림카토의 임상적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이른바 ‘국산신약’의 영토 확장에 속도가 붙었다. 그동안 내수 시장을 중심으로 기초 체력을 다져온 국내 개발 의약품들이 아시아를 넘어 미주, 중동 등 글로벌 전역에서 잇따라 품목허가 절차에 돌입하면서 업계의 숙원인 블록버스터(연 매출 1조원 이상 의약품) 탄생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는 분위기다.
11일 본지
큐로셀이 자체 개발한 키메릭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림카토’(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 상용화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해외 제품에 의존하던 국내 CAR-T 시장에 국산 치료제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빠른 건강보험 등재와 치료센터 확대를 통해 환자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큐로셀은 1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첨단재생의료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면서 바이젠셀과 큐로셀 등 국내 바이오텍들의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었던 희귀·난치 암을 극복할 환자 맞춤형 치료제가 등장할지 주목된다.
5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의료 현장에 첨단재생의료 활성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첨단재생의료는 질병의 증상을 완화하거나 진행을 늦추는
글로벌 빅파마가 선점한 국내 키메릭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시장에 국산 기술이 안착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큐로셀이 국내 기업 가운데 최초로 CAR-T 치료제를 품목허가받으면서 노바티스, 길리어드사이언스와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넓은 적응증을 확보하고, 건강보험 급여권에 진입해 환자 접근성을 강화하는 것이 경쟁에서 살아남는 관건으로 꼽
국내에서 개발된 첫 CAR-T가 나온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큐로셀(Curocell)의 CD19 CAR-T 치료제 '림카토(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 anbal-cel)'를 29일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큐로셀이 국내에서 개발된 CAR-T로 최초로 임상에 들어간지 5년만의 마일스톤이다. 큐로셀은 지난 2021년 2월 식약처로부터 림카토의 임상시험계획서(I
국산 첫 키메릭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가 처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문턱을 넘었다. 그동안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국내 CAR-T 치료제 시장에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한국 기업이 개발한 첫 신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큐로셀이 개발한 CAR-T 치료제 ‘림카토주’(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를 품목허가했다고 29일 밝혔
큐로셀(Curocell)은 17일 이사회를 열고 363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전환우선주(CPS) 발행과 363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총 727억원이 자금을 조달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큐로셀은 이번 자금을 운영자금에 697억원, 남은 30억원은 시설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큐로셀은 고형암 CAR-T 후보물질 개발 등 파이프라인 연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 기업이 개발한 ‘국산 신약’의 품목허가 낭보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그동안 외국계 기업의 품목에 의존했던 희귀 혈액암 세포치료제와 비만치료제 국산화 여부에 대한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6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올해 큐로셀과 한미약품 등이 개발한 신약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큐로셀은 키
큐로셀(Curocell)은 서울대로부터 고형암 CAR-T 치료제 개발에 적용가능한 ‘하이퍼카인(Hyperkine)’ 기술의 독점실시권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큐로셀은 해당 기술에 대한 글로벌 독점권을 갖게 됐다. 큐로셀과 서울대는 올해 초 공동으로 하이퍼카인 기술을 특허출원했으며, 5월 하이퍼카인을 활용한 고형암 CAR-T 개발 프
큐로셀은 글로벌 세포·유전자치료 전문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프로바이오(ProBio)와 CAR-T 치료제 상업 생산에 필수적인 바이러스 벡터(Viral Vector)에 대한 상업용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큐로셀은 연간 1000명분 이상의 바이러스 벡터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 재발성 또는 불응성 미만성
큐로셀(Curocell)은 세포·유전자치료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프로바이오(ProBio)와 CAR-T 치료제 상업 생산에 필수적인 바이러스벡터(viral vector)에 대해 상업용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큐로셀은 연간 최대 1000명분 이상의 바이러스벡터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 현재 재발성
큐로셀은 튀르키예의 세포치료제 기업 ‘비루니 셀테라피(Biruni Cell Therapy A.S., 이하 비루니)’와 튀르키예 내 CAR-T 치료제 제조 인프라 구축을 위한 컨설팅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비루니는 튀르키예 최대 민간 의료기관 비루니 그룹(Biruni Group)이 설립한 세포·유전자 치료제 전문 자회사로, 교육·진료·검사·
큐로셀(Curocell)은 튀르키예의 세포치료제 기업 비루니셀테라피(Biruni Cell Therapy)와 함께 튀르키예 내 CAR-T 치료제 제조 인프라 구축을 위한 컨설팅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계약규모는 총 14억원이고, 계약기간은 오는 2027월말까지다.
비루니는 튀르키예 최대 민간 의료기관인 비루니그룹(Biruni
CAR-T 치료제 전문 기업 큐로셀(Curocell)은 지난 11일 ‘2025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일자리 창출 지원’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 포상은 지난 2009년부터 일·생활 균형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일자리 창출과 질적 개선에 공이 큰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
큐
큐로셀(Curocell)은 CD19 CAR-T 치료제 ‘림카토(RIMQARTO)’의 시판허가 및 상업화를 앞두고, 처방부터 투약까지 전체 과정을 실시간 추적·관리하는 통합 솔루션 ‘큐로링크(CUROLINK)’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큐로링크는 세계 1위 고객관리(CRM) 플랫폼 기업 세일즈포스(Salesforce)의 정식 라이선스를 기반으
우리 기술로 개발한 첫 번째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의 탄생 여부가 하반기 판가름난다. K바이오의 기술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는 한편, 개발 기업 큐로셀도 본격적인 성장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큐로셀의 CD19 표적 CAR-T 치료제 ‘안발셀’은 재발성, 불응성 거대B세포림프종(LBCL)을 적응증으로 국내 허가
CAR-T 치료제 전문기업 큐로셀(Curocell)은 오는 16일부터 1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바이오행사인 ‘2025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5, BIO USA)’에서 기업 발표(Company presentation) 기업으로 공식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업
SK플라즈마는 항체약물접합체(ADC) 전문기업 에임드바이오와 ADC 기반 항암 신약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분야로 사업 영역 확대를 추진해 온 SK플라즈마가 ADC 항암 신약 개발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계약에 따라 양사는 다양한 암종에서 발현되는 수용체 티로신 키나제 유사 희귀 수용체 1형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개발 중인 키메릭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파이프라인이 상업화에 임박했다. CAR-T 치료제는 초고가 의약품이며 국내 환자들이 고려할 수 있는 선택지도 많지 않아, 후발 주자의 등장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국내 기업 가운데 큐로셀과 앱클론이 CAR-T 치료제 상용화에 속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