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채영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다.
채영은 오늘(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곁에 항상 있어준 가족인 원스에게 가장 먼저 저에 대한 소식을 직접 알리고 싶었다"며 "저는 저만의 'LIL FANTASY' 세상에서 음악 활동들을 만들어 나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채영은 기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최근 가요계에서는 아이돌 그룹뿐 아니라 멤버 개인의 이름이 도드라집니다. 무대 위 화려한 단체 퍼포먼스 대신 자신만의 색깔을 전면에 내세운 솔로 아티스트들이 차례로 주목받고 있죠.
솔로 활동은 가요계의 주요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12일 첫 정규 1집 '릴 판타지 볼륨1(LIL FANTASY vol.1)'과 타이틀곡 '슛(SHOOT) (파이어크래커) (Firecracker)'를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한다.
나연, 지효, 쯔위를 잇는 트와이스 네 번째 솔로 주자가 된 채영은 '채영 그 자체'를 그린 앨범을 선보이고 아티스트 역량을 펼쳐 보인다.
트와이스가 '스트래티지(Strategy)'로 미국 빌보드 '핫 100'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미국 빌보드가 12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식 발표한 바에 따르면 트와이스의 '스트래티지'는 16일 자 메인 차트 '핫 100' 69위에 올랐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미니 14집 및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