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 의료 기기 기업 아스테라시스가 동남아와 중남미 시장에서의 성장에 이어 북미와 중국 시장 진출도 노린다.
11일 아스테라시스 관계자는 “지난해 자사 신제품을 위주로 판매량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국내와 동남아, 중남미 시장에서 성장 중이고, 북미 시장과 중국 시장의 계척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
상상인증권에 따르면 아스테라시스는
DS투자증권은 10일 아스테라시스에 대해 쿨페이즈의 고성장이 계획대로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해외 진출을 통한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 의견을 '매수', 목표 주가를 1만2000원으로 유지했다.
김진형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스테라시스의 2024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64.8% 증가한 288억 원, 영업이익은 328.6% 늘어난 67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미용 의료기기 전문 기업 아스테라시스가 상승세다.
24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아스테라시스는 공모가 대비 100.87% 오른 9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스테라시스는 자체 특허기술 개발을 통해 통증 저감에 특화한 미용 의료기기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라인 타입과 펜타입 Dual 조사방식 H
대한과학은 헬스케어 신제품 HIFU(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 집속초음파치료) 장비인 ‘리프테라(Liftera)’의 KGMP(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적합인정서) 인증이 최근 완료됐다고 30일 밝혔다.
대한과학 관계자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식약처(KFDA) 의료기기 품목허가 취득까지 완료되면 올 초 정식 런칭한
대한과학이 체성분분석기 ‘InBalance 300’을 정식 출시한다.
대한과학은 헬스케어 사업 본격 진출의 신호탄인 체성분분석기 'InBalance 300'을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2회 국제의료기기 및 병원설비전시회(2016KIMES)’에 출품하며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InBa
[종목 돋보기] 대한과학의 주름개선용 장비 HIFU 장비 ‘Liftera(리프테라)’가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달 출시 이후 초도 물량이 완판됐고, 추가 주문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회사 측은 미용기기 특화 조직을 신설하고 중국내 판매망 확충에 나섰다.
28일 대한과학에 관계자는 “지난 달 주름개선용 HIFU 장비 ‘리프테라’의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