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처드 바크 명언
“배운다는 것은 당신이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찾아내는 것이고, 행한다는 것은 당신이 알고 있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미국 소설가. 공군 비행기 조종사가 된 그는 비행 관련 잡지 편집자와 교관에 이르기까지 비행기 관련 일을 했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날아오르기를 꿈꾸는 갈매기 리빙스턴의 이야기를 담은 그의 소설 ‘갈매기의 꿈
리우데자네이루 이파네마 해변 사진 한 장에 머문 내 시선. 리우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남자 양궁 대표 선수 세 명이 해변 모래밭에서 하늘 높이 뛰어올라 환호하는 모습을 보고 있다.
사진의 제목은 ‘남자 양궁 단체팀 유명 휴양지 이파네마 해변 구경’. 이파네마 해변은 ‘보사 노바(Bosa Nova) 스타일’의 음악으로, 1962년 발표된 이후 50년이 넘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전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 마음만 동동 구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이번 호에는 유종순 시인이 사랑하는 아내에게 편지를 써주셨습니다.
실로 오랜만에, 40년 만에 편지라는 것을 써봅니다. 젊은 시절 교도소에서 부모님께 올렸던 불효자의 안부편지 외에는 여태껏 편지라곤 써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