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하이마트, ‘K-세일’=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26일 동안 전국 437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6일부터 진행 중인 ‘하이마트 2015총결산 전국동시세일’에 대규모 물량과 혜택을 더해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K-세일을 맞아 100대 상품전을 마련했다. TV, 김치냉장고, 냉장고 등 주요 품목
TV를 통한 판매율 하락에 고심하고 있는 홈쇼핑 업체가 방문판매 시장을 노크하며 활로 개척에 나섰다.
CJ오쇼핑은 전국 방문 판매망을 갖춘 ㈜교원과 MOU를 맺고 자사의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인 ‘르페르’를 교원의 리빙플래너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CJ오쇼핑 관계자는 “기존 ‘르페르’ 구매고객을 분석한 결과, 구매고객층이 고급 화장품
교원그룹의 L&C 고객센터가 ‘2014년 KS-CQI 콜센터 품질지수’ 조사에서 3년 연속 정수기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교원 L&C 고객센터는 인·아웃바운드 통합 콜센터 직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생활가전 관리 전문가인 ‘리빙플래너’ 등 우수 인력을 확보해 고객의 요구를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해 전문적인 상담서비스로 만족도를 높이고
롯데홈쇼핑이 채용 방송 진행으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27일 낮 12시20분부터 60분간 교원그룹의 빨간펜 선생님, 구몬 선생님, 리빙플래너 등 교원과 교원구몬,교원 L&C 3개 계열사의 학습지 선생님과 웰스 리빙플래너 모집 방송을 실시한다.
이날 방송에는 교원그룹의 교원, 교원구몬, 교원 L&C 등 각 계열사 직원
지난달 웅진코웨이가 화장품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데 이어 KT&G가 한방화장품 방문판매 진출 계획을 가시화하면서 비화장품업체들의 활발한 화장품 시장 진출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경희생활과학, 웅진코웨이, 유닉스전자, 교원 L&C 등 생활가전업체들부터 매일유업, KT&G 등 식품업체까지 비화장품기업들의 업종도 다양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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