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장 축소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국내 도자기업계가 각기 다른 특화전략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해외 프리미엄 제품과 중국산 저가제품 공세로 수익성을 높이기 어려운 상황에서 신사업 진출, 고급화 전략 등으로 반전을 꾀하는 모습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행남자기는 최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7개에 달하는 사업목적을 정관에 추가하는 안건을 의
불황에도 생활용품 시장 인기는 식을줄 모른다. 국내 생활용품 시장 규모는 약 2.5조원으로 추정된다. 불황에도 생활에 밀접한 제품은 꼭 구매하는 소비자를 잡기 위해 다양한 업계에서도 생활용품 시장에 뛰어 들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가 8월 초 가로수길 오픈을 앞두고 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는 식기, 주방용품 등 생활용품을 선보인다. 일본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