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2020년 글로벌 50위 제약사 진입'이라는 비전 아래 글로벌 연구네트워크 구축의 일환으로 ‘대웅-국립인도네시아대학교 바이오연구소’(이하 대웅 인니연구소)를 설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선 6일 인도네시아대학교(이하 우이대)에서 열린 대웅 인니연구소 개소식은 대웅제약 전승호사장, 대웅 인니연구소 이의남 연구소장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보건
대웅제약은 최근 중국 심양 약과대학과 신약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키로 합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종욱 대웅제약 부회장과 임직원들이심양 약대 교수들을 만나 정신분열 치료제, 알츠하이머 치료제, 류마티스 치료제, 데포주사제, 신약개발을 위한 분자모델링 연구 등 신제품 및 신약 분야에서 총 5건의 협력연구 과제를 진행키로 했다.
대웅제약 심양약대와 신약 후보
대웅제약은 지난 12월 인도네시아 식약청(BPOM)으로부터 적혈구 생성인자(EPO) 제제인 ‘에포디온’의 품목허가를 취득하고 ‘대웅 인피온’에서 생산해 1월부터 발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신장투석과 같은 만성신부전 환자와 항암 환자의 빈혈 치료에 효과적인 의약품으로,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자체 생산되는 최초의 바이오시밀러이다.
지난 2012년
대웅제약은 최근 인도네시아 식약청(BPOM)으로부터 적혈구 생성인자(EPO) 제제 ‘에포디온’의 품목허가를 취득하고 이달부터 발매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대웅제약이 인도네시아에 설립한 대웅 인피온에서 생산된다.
회사에 따르면 ‘에포디온’은 신장투석과 같은 만성신부전 환자와 항암 환자의 빈혈 치료에 사용하는 의약품이다.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자체 생산
대웅제약이 지난달 30일 글로벌 연구네트워크 구축의 일환으로 ‘대웅제약 랴오닝연구소(이하 대웅 중국 연구소)’를 설립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중국 연구소를 설립을 통해 글로벌 연구네트워크를 한층 더 강화하고, 연구소간의 유기적인 공조를 통해 세계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대웅 중국 연구소는 앞서 지난해 8월에 인수
㈜대웅제약은 2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이종욱 대표는 2014년 경영방침으로 △글로벌 제약기업 도약 △고객가치 향상 △일할 맛 나는 회사를 제시했다. 또 국내 제약시장을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R&D) 및 신약개발 추진과 글로
2012년 4월 롯데그룹의 심벌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손에서 35년 만에 새롭게 태어났다. 빨간색 원 안에 영문 알파벳 ‘L’자가 3개 겹쳐 있던 심벌마크는 금색으로 바뀌었다. 이는 유명 외국 디자이너 작품이 아니다. 통상 디자이너에 의해 제작하지만, 롯데그룹 직원들의 아이디어가 모여 탄생한 것이다.
신 회장은 당시 직원 200여명 대상으로 디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역발상과 혁신의 중요성을 임직원에게 강조했다.
신 회장은 26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3 롯데마케팅 포럼’에 참석해 계열사 대표 및 임직원들과 함께 ‘리버스(REVERSE0)’를 주제로 그룹의 마케팅 방향과 글로벌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롯데 마케팅 포럼은 글로벌 마케팅 흐름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신흥국 진출을 앞둔 기업은 글로벌 시장조사업체를 유용하게 활용하면 도움이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인 IHS는 기업의 신흥국 진출과 관련해 ‘리버스 이노베이션’을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리버스 이노베이션이란 신흥국 등의 새로운 시장에 제품을 투입할 때 기존 제품을 기초로 하지 않고 ‘시장→가격→제품’의 흐름에 따라 제품
대웅제약이 1일 중국 심양의 본계기술개발구에서 중국 제약회사인 바이펑 사와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 측은 바이펑 인수 및 설비투자에 180억원을 투자, 2017년 말까지 중국 심양에 제약공장을 완공하고 2018년부터 세파계 항생제와 내용액제 완제품 등을 직접 생산 및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향후 5년 이내 중국 현지에서 5000억
한국생산성본부(KPC)는 오는 29일 오전 7시20분부터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다이아몬드홀(B1)에서 KPC 최고경영자(CEO) 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일본 가쿠슈인대학 경영학과의 요네야마 시게미 교수가 ‘글로벌 역동성을 통한 기업 경영의 진화’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요네야마 시게미 교수는 세계화에서 글로벌 현지화,
신동빈 롯데 회장의 독서경영이 화제다.
신동빈 회장은 오는 1월 31일 롯데 전 계열사의 팀장급 직원 2000여 명에게 신간 ‘리버스 이노베이션’을 선물로 증정한다.
‘리버스 이노베이션’은 오는 2월 초 출간을 앞둔 번역서로 신 회장은 원서로 처음 ‘리버스 이노베이션’을 접한 후 ‘아시아 TOP 10 글로벌 그룹’을 목표로 아시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