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공업이 2026년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전망과 온디바이스 AI 시장의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7%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8분 리노공업은 전 거래일보다 11.02% 오른 8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리노공업의 올해 영업이익이 사상 처음으로 2000억 원을 돌파하며 '영업이익 2000억 시대'
신한투자증권은 리노공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2000원을 유지한다고 17일 밝혔다.
오강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리노소켓, 리노핀 매출이 성장했으며 전분기 대비 주요 제품 가격 상승도 성공했다”며 “4분기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고수익성 유지가 전망되며 AI 시장 개화 이후 성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신한투자증권은 25일 소켓(반도체 테스트 부품) 업체 중 리노공업(탑픽)과 티에스이, ISC 등을 실적 추정치 상향을 전망하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리노공업의 서프라이즈 수출 데이터 기록이 투자자의 관심을 확대했다. 5월 수출 데이터는 리노소켓 1897만 달러(전년 대비 149%), 리노
코스닥 내 '반도체 및 관련장비' 리포트 최다'전자 장비 및 기기 업종'도 존재감 과시전문가 "개인 순매수가 코스닥 반등 핵심"
올해 코스닥 시장에서 증권사 리포트가 가장 많이 발간된 업종은 '반도체 및 관련장비'로, 23개 기업이 분석 대상에 올라 좋은 평가를 받았다. 뒤이어 주목받은 '전자장비·기기' 업종에도 호평이 이어졌다. 긍정적 전망에 힘입어
대신증권은 23일 리노공업에 대해 로직 반도체 수요 증가로 실적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6만5000원에서 8만6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대신증권 이수빈 연구원은 “작년 4분기 460억 원의 최대 실적을 예상하는데 그 요인은 최근 로직 반도체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주요 고객사는 퀄컴, TSMC,
[3만원에 처분 270억 마련 … 보유지분 40.57%에서 34.66%로 줄어]
[지분변동] 리노공업 이채윤 대표가 시간외매매를 통해 5%가 넘는 리노공업 주식을 매각했다.
15일 금융감독원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채윤 리노공업 대표이사는 지난 10일 시간외매매를 통해 리노공업 주식 5.91%(90만주)를 3만원에 처분했다. 보유지분은 40.57%
한화투자증권은 6일 리노공업에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돼 16분기 연속 실적 상승세를 실현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목표주가 2만75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정홍식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리노공업의 지난해 4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0%, 4.8% 증가한 210억원, 476억원을
이트레이드증권은 3일 리노공업에 대해 고마진 사업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2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정홍식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리노공업의 OP 마진이 35%를 상회하는 고마진 사업구조를 유지하고 있다"며 "고마진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리노핀에 대한 가격결정력이 우수하고, 1300여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