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류종우 의원(국민의힘·북구1)은 6일 대구시에 대한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대구시 달빛어린이병원의 지정·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지역별 소아 의료 접근성 개선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대구는 2012년 전국 최초로 달빛어린이병원 사업을 시작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이나 휴일에도 소아경증 환자 진료를 위해
한화건설은 내진성능을 갖춘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공법(지하 외벽 PC공법)을 개발해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외벽에 시범 적용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한화건설은 작년 10월 국내 최대 PC제작 및 시공 전문기업 ‘한성PC건설’, PC설계 전문 엔지니어링 기업 ‘에센디엔텍’과 PC공법 개발 공동추진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후 지하 외벽 PC공법 개발에
한화건설은 8일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한성PC건설, 에센디엔텍과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공법 개발 공동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윤용상 한화건설 건축사업본부장, 장균식 한성PC건설 대표, 류종우 에센디엔텍 대표 등이 참석해 협력 범위와 방식을 논의했다.
앞서 한화건설은 주택 10만 가구와 사회기반시설을 건설하는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삼보판지그룹 내 주력사 중 하나인 대림제지의 내부거래 비율이 최대 60%대에서 13%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형제 경영에서 사촌 경영으로, 그리고 결별 수순을 밟아가는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삼보판지그룹은 1973년 류종욱 회장과 동생 류종우 대림제지 회장이 함께 설립한 삼보판지를 모태로 한다. 골판지, 골판지상자 제조와 판매를 영
최근 삼보판지에 DMZ테마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테마를 붙이려는 일부 개미들이 각종 증권사이트 게시판과 블로그을 통해 루머를 퍼트리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바램과 달리 삼보판지의 경우 파주 산업단지 외에는 땅이 없으며, 반기문 총장과의 친분 모두 사실무근인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삼보판지 관계자는 “파주 산업단지 지분 6.67%외에는 파주에 땅이 없
중소기업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민·관·정이 한 자리에 모였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새누리당은 26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광명전기를 방문해 중소기업 현장을 둘러보고 의견을 나누는 '중소기업 민생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일감몰아주기와 상속세에 대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이어졌다.
일감몰아주기는 대기업의 부당한 경제력
기업은행은 18일 경기도 시화공단 다인정공에서 참 좋은 무료컨설팅 1000번째 기업 완료 기념식과 다인정공 컨설팅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사진은 왼쪽부터 정희철 대용산업 회장, 이종덕 금호화성 회장, 이연배 오토젠 회장, 윤혜섭 다인정공 회장, 조준희 IBK기업은행장, 조시영 대창 회장, 류종우 삼보판지 회장, 양영대 해성아이다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현대자동차그룹이 28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현대차 116명과 기아차 57명, 계열사 206명 등 총 379명이 승진했다.
직급 별로는 △사장 2명 △부사장 15명 △전무 43명 △상무 56명 △이사 122명 △이사 대우 138명 △연구위원 3명 등이다. 현대차 그룹의 이번 승진 규모는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확대와 글로벌 경기 침체
현대건설은 건설 그룹 체계 구축과 글로벌 건설명가로의 도약을 위해 지난 20일 본부장 인사 및 조직개편에 이어 부사장 3명을 포함해 35명이 퇴임하고 47명을 승진시키는 대폭적인 후속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기존의 상부 임원조직을 슬림화하는 동시에 능력있고 참신한 젊은 인재를 발탁, 경제침체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활기
김윤 삼양사 회장과 이순종 한화 부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1일 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COEX 오디토리움에서 제34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열고 상공업계의 발전과 상공인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서 유영훈 대덕GDS 대표이사와 차중근 (주)유한양행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박인주 (주)제니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