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셀(GC Cell)는 미국 관계사인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가 내달 9일 미국 류마티스학회(ACR 2026)에서 동종유래(allogeneic) NK세포 후보물질 ‘AlloNK(AB-101)’의 자가면역질환 대상 바스켓 임상2a상의 결과를 발표한다고 19일 밝혔다. ACR 2026은 내달 6일부터 11일까지 미국
HK이노엔 GLP-1, 청소년 1b상 ‘긍정적’
메드팩토, 두 번째 파이프라인 1상 돌입
지씨셀, CAR-NK 1b상 첫 투약 진행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신약 후보물질의 국내외 임상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비만과 암 질환 등 환자들의 치료제 수요가 높은 분야에서 기업들이 연구 성과를 거둘지 이목이 쏠린다.
14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최근 HK이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악템라(성분명 토실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앱토즈마(AVTOZMA)’의 정맥주사(IV) 제형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2세 이상 소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적응증 추가 승인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앱토즈마의 COVID-19 치료 대상은 기존 성인 환자에서 2세 이상 소아
셀트리온(Celltrion)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악템라(Actemra, 성분명: 토실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앱토즈마(Avtozma)’의 정맥주사(IV) 제형이 2세이상 소아 코로나19(COVID-19) 적응증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추가승인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승인확대로 앱토즈마의 코로나19 치료대상은 기존 성인환자에서 2세이
메드팩토는 뼈 질환 및 자가면역질환 신약 후보물질 ‘MP2021’의 제1상 임상시험계획을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로부터 승인받았다고 6일 밝혔다.
메드팩토는 이번 승인으로 기존 ‘백토서팁’에 이어 2번째 임상 단계 신약 후보물질을 보유하게 됐다. MP2021은 뼈를 파괴하는 다핵 파골세포의 형성을 유도하는 세포막 단백질 'TM4SF19'을 표
K바이오, 기술수출한 후보물질 임상서 ‘고배’한올바이오파마‧에이프릴바이오, 적응증 바꿔오름테라퓨틱은 후속 후보물질 개발에 집중
글로벌 기업에 후보물질을 기술수출했던 국내 기업들이 신약 임상시험에서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 못한 뒤 후속 전략 마련에 나선다. 후보물질 연구를 포기하기보다 적응증을 변경하거나 후속 물질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가능성이 높은 적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스마트폰과 PC 등을 장시간 사용하거나 오랜 시간 운전을 한 뒤 손이 저리고 불편한 증상을 경험
셀트리온은 ‘짐펜트라(램시마SC 미국 제품명)’의 240㎎ 고용량 투여 근거 확보를 위한 미국 임상 4상 계획서(IND)를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미국 내 55개 기관에서 총 447명의 크론병(CD) 및 궤양성 대장염(UC)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는 인플릭시맙 정맥주사(IV) 제형 고용량 투여군과 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한·미 혁신성과창출 R&D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성모병원은 연구중심병원 인증 이후 자체 연구비를 전략적으로 투자해 혈액·면역질환, 디지털 임상, 첨단융합바이오, 정밀재생의료 등 4개 중점 연구플랫폼을 구축했다. 기초연구부터 임상 및 사업화까지 연결하는 플랫폼 중심 연구체계를
JW중외제약이 자체 연구개발(R&D) 역량을 앞세워 ‘신약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과거 국산 신약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통풍 신약 후보물질이 임상 3상에서 성과를 낸 데 이어 탈모 등 미충족 의료수요가 큰 분야에서도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1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JW중외제약은 최근 통풍 치료제 후보물질 ‘에파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장마철에는 높은 습도와 잦은 기온 변화로 인해 자가면역질환 환자들이 피로감이나 통증 악화를 호소
셀트리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성분명 리툭시맙)의 상호교환성 지위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리툭시맙 바이오시밀러 가운데 미국에서 상호교환성 지위를 획득한 것은 트룩시마가 처음이다. 이에 따라 트룩시마는 최초 상호교환성 바이오시밀러에 부여되는 독점권도 확보하게 됐다.
트룩시마는 셀트리온에서 개발한 혈액암 치료제로
셀트리온(Celltrion)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혈액암치료제 ‘트룩시마(Truxima, 성분명: 리툭시맙)’의 상호교환성(interchangeability) 지위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리툭시맙 바이오시밀러 가운데 미국에서 상호교환성 지위를 획득한 것은 트룩시마가 처음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트룩시마는 최초 상호교환성 바이오시
프로티나(PROTEINA)는 퇴행성뇌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비공개 미국 다국적제약사와 단백질 상호작용(PPI) 바이오마커 활용을 위한 분석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프로티나가 미국 최대 파킨슨병 연구재단인 마이클 J.폭스재단(MJFF)과 지난해 11월에 체결한 연구지원 계약 및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이뤄진 첫 번째 성과다.
“세비도플레닙이 희귀질환 치료제이기 때문에 임상 규모가 크지 않고 2030년 이전에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 상용화 단계에 진입한다면 마일스톤 수익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윤태영 오스코텍 대표는 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술이전 설명회에서 세비도플레닙의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
오스코텍이 자가면역질환 치료 신약 물질의 기술 이전 성과 소식에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 2분 현재 오스코텍은 전일 대비 5250원(12.95%) 오른 4만5800원에 거래됐다.
전날 장마감 후 오스코텍은 미국 희귀질환 치료제 기업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의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을 통해
오스코텍은 미국 바이오 기업 아지오스파마슈티컬스(아지오스)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오스코텍은 아지오스에 세비도플레닙 관련 독점적 임상 개발 및 글로벌 상업화 권리를 이전한다. 오스코텍은 아지오스로부터 반환의무가 없는 계약금 2500만달러(약 375억원)를 받는다. 향후 세부 계약
앱클론(AbClon)은 이중항체 플랫폼 ‘어피맵(AffiMab)’ 기반의 IL-6xTNF-α 이중항체 ‘AM201’ 핵심 기술에 대해 미국 특허등록이 완료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단백질의 순도 및 항원에 대한 친화성이 향상된 폴리펩티드, 이의 항체 또는 항원 결합 단편과의 복합체, 및 이들의 제조방법’이다. 항체 의약품 생산 과정에서
류마티스 관절염 등 유발하는 염증 물질 ‘IL-6’와 ‘TNF-α’ 동시 억제독자적 아미노산 서열 변경 기술로 항체 ‘당화’ 문제 해결…순도ㆍ결합력 극대화
앱클론이 차세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의 핵심 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를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앱클론은 자사의 이중항체 플랫폼 ‘어피맵(AffiMab)’을 기반으로 개발
한선경 더시그넘하우스청라 대표, 원불교 교무…함께 거주하며 관리
“실버타운, 부자·아팠을 때 가는 곳으로 오해…건강 유지하는 곳”
“동남아에 우화가 있어요.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운 환경에서 ‘내일이면 집을 지어야지’만 반복하는 ‘내일이면 집 지으리’ 새가 있다는 이야기예요. 실버타운도 마찬가지입니다. 내일이면 늦을 수 있어요.”
한선경 더시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감소하고 강도가 약해져 골절에 취약해지는 질환이다. 특별한 증상이 없어 골절과 같은 합병증이 동반되지 않는 한 쉽게 알아채기 어렵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2023년 골다공증 진료자
여성 94.3%
60대 35.6% / 70대 31.5% / 80대 18.7%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상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감소하고 강도가 약해져 골절에 취약해지는 질환이다. 골다공증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 골절과 같은 합병증이 동반되지 않는 한 쉽게 알아채기 어렵다. 대부분 본인이 자각하지 못하는 사이 척추 골절로 키가 줄어들거나 허리가 휘어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골다공증으로 진료를 받은 사람은 127만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