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튜터 솔루션 전문기업 뤼이드(Riiid)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산타토익’이 정식 출시 11개월 만에 누적 유저 100만명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매년 토익 시험에 응시하는 인원은 약 200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는데, 산타토익의 누적 이용자 수는 이에 절반에 가까운 수치다.
산타토익은 데이터 기반의 머신러닝·딥러닝 기술로 사용자의 오답 패턴
뤼이드는 인공지능(AI) 튜터 서비스인 산타토익 유저들을 보상하기 위한 리워드형 블록체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토익 기반의 가상화폐(암호화폐) '산타토익 코인(STOEIC)'을 발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통해 결과로만 학습자를 평가했던 기존 교육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학습과정마다 보상이 주어지는 교육 환경을 가상화폐 기반 토큰 이코노미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 에듀테크 기업 뤼이드(Riiid)가 AI(인공지능) 튜터 ‘산타토익(SANTA TOEIC)’의 1주년을 맞아 주요 기록을 2일 공개했다.
뤼이드가 지난해 9월 공식 출시한 산타토익은 국내 최초의 개인 맞춤형 인공지능 토익 학습 서비스다.
산타토익은 기존 사교육 시장의 비효율을 제거하겠다는 목표로, 머신러닝 및 딥러닝 기반
기술기반 교육 스타트업 뤼이드가 중국에서 열린 창업경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뤼이드는 지난 19일 중국 상하이 푸단소프트웨어파크에서 열린 '레츠 레이싱(Let’s racing)' 데모데이에서 우승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는 중국 전문 엑셀러레이터 네오플라이차이나와 한동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푸단소프트웨어파크와 한동대 링크사업단이 공동
뤼이드는 어댑티브 러닝 토일 솔루션 '산타토익'을 통해 신토익 체험 콘텐츠를 무제한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오는 29일부터 시행되는 신토익 응시생들이 바뀐 문제 유형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산타토익 앱은 파트 5, 6 문제 풀이에 최적화된 사용자 환경(UI)과 경험(UX)를 적용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신토익 체험용
스타트업 뤼이드는 일대일 튜터링 메신저 ‘산타톡(Santa Talk!)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산타톡은 뤼이드가 제공 중인 러닝 토익 솔루션 '산타토익'에 적용된다. 사용자들은 일일이 입력할 필요없이 문제 화면에서 클릭 한 번으로 간편하게 질문을 남길 수 있다. 질문에 대해선 토익 전문가로 구성된 '산타 언니'가 실시간으로 답변해준다.
산타톡은
더벤처스는 이화여대 기업가센터와 함께 ‘2016년 스타트업 캡스톤디자인’ 수업을 개설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수업은 스타트업 현장의 문제를 공유한 뒤, 최적의 해결 방안을 함께 찾는 실전형 산학연계 수업이다.
이번 학기에는 더벤처스의 6개 파트너사가 참여하며, 관심사 기반 커뮤니티 플랫폼 ‘빙글’의 공동창업자이자, 이
에듀테크 스타트업 뤼이드는 DSC인베스트먼트, DS자산운용, 신한캐피탈로부터 20억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어댑티브 러닝(Adaptive Learning)'을 통해 교육시장의 혁신을 주도하려는 뤼이드의 독보적인 행보가 주효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DSC인베스트먼트 이한별 팀장은 “국내에서는 아직 어댑티브 러닝의
오답노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뤼이드는 토익 일대일 학습앱 ‘산타토익(Santa for TOEIC!)'에 대한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 결과를 14일 공개했다.
500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CBT 기간 동안 사용자들이 푼 문제 수는 총 37만398개, 학습자 1인당으로는 평균 400문제를 풀이했다. 지난해 10월부터 2개월간 테스트에 참여한 사용자들
기술기반 교육 스타트업 뤼이드는 토익 일대일 학습 어플리케이션 ‘산타토익(SANTA! For TOEIC)’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뤼이드는 이번에 독자적으로 어댑티브 러닝 플랫폼 ‘산타(Santa!)'를 개발했다. 산타는 오답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구축한 알고리듬을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사용자 학습 상태를 분석해 보여주고, 개인별 취약점을 보완해 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