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커머스 업계에 대규모 지각변동이 예고된다. 국내 오픈마켓 1ㆍ2위 업체인 지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매각을 추진하고 있어서다.
블룸버그통신은 미국 이베이가 한국내 온라인 장터(이베이코리아) 매각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고 20일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이베이코리아는 "본사 차원에서 매각 타진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짧게 답했다.
지난
롯데쇼핑은 11월 한 달 간 롯데온을 방문한 고객 수가 론칭 직후인 5월과 비교해 68.7% 증가했으며, 고객 한 명당 월 평균 결제 금액도 25.6%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방문자 수와 객단가의 증가로 롯데온 11월 결제 금액은 5월 대비 2배 이상 신장했다.
11월 매출을 상품군별로 5월 매출과 비교해보면 행사에서 가격 혜택이 큰 대형 가전을 비롯한
종합 가구 기업 에넥스가 30일 롯데ON을 통해 라이브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을 통해 에넥스몰 신제품부터 베스트셀러 가구까지 총 6종의 제품을 특별 할인 판매한다.
라이브방송에서 소개될 제품은 총 6종으로 ‘ET티파니 4인용 대리석식탁(세트)’, ‘ET 피코 이지클린 1600 타원형 식탁(단품)’, ‘ET 페블스톤 대리석 아일랜드 식탁 시리
내일부터 15일까지 160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쇼핑 축제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코세페)'가 진행된다.
코리아세일페스타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정부와 전국 17개 광역시·도가 지원하는 이번 행사는 내달 15일까지 2주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열린다.
올해는 작년보다 많은 1633개 업체가 참여하며, 특히 제조업계의 참여가 지난해의 3
롯데ON이 핼러윈을 맞아 라이브 방송을 통해 마블 피규어 및 레고 등을 할인한다.
롯데온은 이번 달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사흘 간 핼러윈 데이(10월 31일)를 맞아 매일 오후 5시부터 약 한 시간 동안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롯데온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라이브 방송을 강화하고 있다. 이런 가
23일부터 열흘 간 ‘롯데ON세상’이 열린다.
롯데온(ON)은 다음 달 1일까지 롯데 계열사 7개가 참여해 2조 원 물량을 준비한 ‘롯데ON세상’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기간에는 명품부터 의류, 식품, 가전 등 전 상품군을 총망라해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최대 5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결제 금액의 최대 20%를 엘포
NH투자증권이 19일 롯데쇼핑에 대해 3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에 식품 수요 증가로 마트 부문의 3분기 실적이 기대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9만3000원에서 9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다만 투자의견은 중립(HOLD)을 유지했다.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와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앞서 가전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양판점이 나섰다.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은 19일부터 25일까지 ‘삼성 어메이징 위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삼성 어메이징 위크’에는 삼성전자 상품을 할인해주고 추가 혜택을 더하는 기획전과 고객 참여 이벤트로 꾸몄다. 행사는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과 롯데ON에서 만나볼 수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 윤조에센스'가 누적 매출액 3조 원을 돌파했다.
5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설화수 윤조에센스는 1997년 출시 이후 제품을 10회 이상 재구매한 고객이 40만 명이 넘는다. 2014년 제품 누적 매출액 1조 원을 달성했고, 2017년 2조 원에 이어 이번에 누적 매출액 3조 원 돌파를 이뤄냈다. 출시 후 판매한 제품은 3500만 병
절기상 가을의 문턱이라는 처서(23일)가 지나면서 유통업계의 가을 시즌 준비도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패션업계에서 F/W 시즌은 연중 최대 성수기로 꼽힌다. 다만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는 만큼 업계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온라인 패션쇼 등 비대면 마케팅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CJ ENM 오쇼핑 부문은 단독 골프웨어 브랜드 장 미쉘 바스키아가
롯데백화점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올해 가을겨울(F/W) 시즌 신상품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패션 업계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롯데백화점은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롯데ON-Tact 패션 위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온택트는 언택트에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ON)을 더한 개념이다.
롯데백화점은 우선 오프라인 매장을 활성화할
롯데ON이 22일부터 26일까지 단독으로 ‘바바패션’ 시크릿 세일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바바패션은 지금까지 자사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점포에서만 정기 세일을 진행해왔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소비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온라인 행사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처음으로 롯데ON에서 단독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지고트,
지난 4월 출범한 롯데ON에서 가전 매출이 의류를 제치고 1위에 올라섰다.
9일 롯데ON에 따르면 오픈 이후 매출이 가장 높은 상품은 가전이었다. 가전 매출은 전체 매출의 20.2%를 차지했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7%p 높은 수치다.
온라인몰의 경우 비교적 중저가인 의류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것이 일반적이다. 2018년과 지난해
롯데ON이 7일부터 잠실지역에서 ‘한시간배송 잠실’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롯데ON의 ‘한시간배송 잠실’ 서비스는 롯데리아의 배달을 활용해 상품을 배송한다. 먼저 잠실역 주변 2km 반경 범위에서 롯데GRS의 상품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이후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롭스 상품 등으로 서비스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시
롯데백화점이 와인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와인 스테이지’를 선보였다.
롯데백화점은 와인 매출 상승 트렌드와 언택트 소비 패턴을 반영해 ‘와인 클래스’ 등 와인 관련 콘텐츠를 언택트로 제공하는 ‘와인 스테이지’ 매장을 지난 12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혼술, 홈술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롯데백화점의 올해 5월 와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유통업계가 대대적인 소비 진작에 나선다. 유통업계와 전통시장, 소상공인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할인행사인 동행세일이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이 행사는 코로나19로 타격 받은 유통업체와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유통업계는 재고 부담으로 시름을 겪는 패션업계를 돕는 할인 행사는 물론
신한카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홈코노미와 언택트 소비 시장에 최적화된 모바일 단독 카드 '신한카드 YaY(예이)'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예이 카드는 카드 발급 신청부터 사용까지의 전 과정이 모두 비대면으로 이루어지는 100% 디지털 상품이다. 신청 후 즉시 모바일로 카드를 전송 받아 신한페이판(신한PayFAN)에 등록해 사용
한국 이커머스 기업의 저력이 확인됐다.
세계적인 시장 조사 기업인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21일 발표한 ‘2020 아시아 100대 유통기업(Top 100 Retailers in Asia 2020)’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기업이 11개가 포함된 가운데 쿠팡, 네이버, 위메프 등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특히 쿠팡은 지난해 57위에서 38계단이나 뛰어오른 1
롯데백화점이 눈으로 보고 향으로 느끼는 사진전을 연다.
롯데백화점은 5월 한 달간 잠실점 에비뉴엘 ‘291 포토그랩스’에서 호주 사진 작가 ‘앙뜨 바짐(Ante Badzim)’의 전시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4월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5층에 입점한 사진 예술 복합 문화공간 ‘291 포토그랩스’는 월별로 새로운 작가를 선정해 사진전을 진
롯데의 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LOHB’s)가 롯데홈쇼핑과 손잡고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선다.
롭스는 13일 오전 10시 40분부터 50분간 롯데홈쇼핑 ‘이수정SHOP#’ 프로그램에서 프랑스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유리아쥬’의 여성청결제, 진피 마일드젤 세트를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유리아쥬 진피 마일드젤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롭스 매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