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9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동대문구 ‘롯데캐슬피렌체’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2억3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억3000만 원(11%) 상승했다.
2위는 경기 고양시 ‘문촌마을16단지뉴삼익’으로 4억 원에 실거래되며 3900만 원(10%) 올랐다. 3위는
◇서울 도봉구 방학동 508 우성2차 = 101동 10층 1003호가 경매에 나왔다. 1993년 9월 준공한 5개동 558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10층이다. 전용면적은 85㎡, 방 3개 욕실 2개에 계단식 구조다. 우이천이 단지와 가까이 있으며, 물건 인근으로 방학3동 주민센터, 백운시장, 쌍문근린공원, 솔밭근린공원 등이 인접해 있다.
서울 전세값이 7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족한 전세물건과 급등한 전세가격으로 여러 가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전세자금을 대출받으려는 사람이 늘거나 전세가격이 싼 곳을 찾아 수요자들이 이동하는 풍경은 이제 낯설지 않다.
하지만 단기간에 크게 오른 전세부담으로 이사를 고려하기보다 매매시장으로 눈을 조금만 돌리면 얼마든지 해결책은 있다. 전세가
올 한해 부동산시장의 침체 속에서도 높은 시세 상승을 기록한 ‘효자’ 아파트 브랜드는 무엇일까. 반대로 1년새 큰 폭의 가격 하락으로 입주민들을 고민에 빠지게 한 브랜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시공능력 상위 20위내 건설사가 지은 서울 아파트 브랜드별 가격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이 가장 높은 수
서울 분양권 시장에도 찬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강남 재건축 시세가 하락세로 돌아서며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급격히 고꾸라지더니 이번에는 지난해 2월부터 13개월간 상승곡선을 이어가던 서울 분양권 시장마저 상승세가 완전히 멈췄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지난 3월1일부터 3월29일까지 전국 분양권 시세를 조사한 결과,
롯데건설이 용두동 롯데캐슬 피렌체 단지 내 상가 잔여분을 분양한다고 16일 발혔다.
용두동 롯데캐슬 피렌체 상가는 바로 앞에 지하철 1호선 제기역을 비롯해 도보 5분 거리에 호선 용두역이 위치한 더블 역세권으로 유동인구가 많다.
또한 상가가 위치해 있는 단지내 아파트에 435가구가 입주해 있으며, 주변에 약 2000여 세대의 아파트
11월 마지막 주, 신규 분양시장에서는 전국적으로 19개 사업장에서 총 9643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에서는 마포구 하중동의 서강주택을 재건축해 공급하는 한강밤섬자이가 27일 1순위 청약접수에 들어간다. 총 488가구 중 75가구가 일반 분양으로 공급된다. 한강변에 위치한 한강밤섬자이는 일부 동, 층별로 한강 및 밤섬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의 롯데캐슬 피렌체 단지 내 상가를 분양 중이다.
용두동 롯데캐슬 피렌체 상가는 바로 앞의 1호선 제기역을 비롯해 도보 5분 거리에 2호선 용두역이 위치한 더블 역세권으로 유동인구가 많아 상가로서는 최적의 위치다.
또한 2008년 12월이면 435세대가 아파트에 입주하게 되며, 주변에 약 2천여 세대의 아파트
롯데건설이 동대문구 용두동에 소형 위주로 구성된 주상복합 '롯데캐슬 피렌체'를 분양한다.
이번에 롯데건설이 공급하는 소형 주상복합 아파트는 최근 강남을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끄는 10평형대 소형아파트에 비해 편리성을 크게 높인 물건이란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서울권에는 상대적으로 결혼안한 30대 젊은 직장인을 위한 소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