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은 플라스틱 자원 선순환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루프(Project LOOP)’의 소셜벤처 1기를 출범하고 재활용 소재 범위를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Project LOOP 소셜벤처 1기 출범을 위한 협약식이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과 코끼리공장, 플러스라이프 등 1기 협약기업, 금
롯데는 쌀쌀해진 날씨를 따뜻하게 만드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11일에는 제76주년 해군 창설 기념일을 맞아 해군ㆍ해병대 장병 및 군무원에게 빼빼로 8만 개를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위문품은 인천, 계룡, 진해, 제주 등에 복무 중인 해군ㆍ해병대 장병들과 군무원 전원에게 전달됐다.
롯데제과는 9일 강원도 인제군에 있는 원통초등학교에 두 번째
롯데가 베트남의 스타트업 시장 선점에 나선다.
17일 롯데벤처스는 국내 스타트업의 베트남 진출을 지원하고 현지 스타트업의 육성을 위해 ‘롯데벤처스 베트남’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정부의 기업등록발급 승인을 받은 외국계 벤처투자법인은 롯데벤처스가 최초다.
롯데벤처스는 동남아 지역 중에서도 빠른 성장이 예상되는 베트남에 선제적으로 법인을 설립해 시장을
롯데가 국내 클라우드 펀딩 플랫폼 1위 업체인 와디즈에 전략적 투자자로 800억 원을 투자한다고 11일 밝혔다. 또한 사업제휴를 통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위한 종합 펀딩 플랫폼 구축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와디즈는 2013년 크라우드펀딩 기업으로 출발해 펀딩 중인 제품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체험숍 ‘공간 와디즈’부터 펀딩 성공 제품의 온라인 상시
롯데는 3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신격호 롯데 창업주의 꿈과 도전, 열정을 기리는 기념음악회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음악회 시작에 앞서 소개된 기념 영상에서는 경남 울주군 산골 마을의 한 소년이 성장해 자산 100조 원 대기업을 일궈내는 과정을 서정적인 영상미로 표현했다.
헌정 영상 음악은 창업주 생전 애청곡으로 알려진 가곡 '사월의 노래'를 가수 김현철
포티투닷 주식회사는 104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라운드를 최종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 이외에 신한금융그룹, 롯데렌탈ㆍ롯데벤처스, 스틱벤처스, 위벤처스ㆍDA밸류인베스트먼트, 윈베스트벤처투자가 신규 참여했다. 투자금인 1040억 원은 시리즈A 기준 국내 스타트업 최다 투자 유치 금액이다. 이번 시리즈A 투자 라운드를 포함해
롯데그룹이 창업주 고(故) 상전(象殿) 신격호 명예회장의 업적과 철학이 탄생 100주년을 맞아 재조명한다. 롯데는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국민 생활을 윤택하게 만들고자 했던 창업주의 생애를 다양한 각도에서 돌아볼 수 있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롯데는 신격호 창업주의 도전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롯데월드타워에 흉상을 설치하고 기념관을 만들었다고 1일 밝혔다
20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네이버 #카카오 #삼성SDI #LG전자 #엔씨소프트 등이다.
지난 19일 코스피는 실적 기대가 높은 일부 인터넷 관련 종목이 강세를 나타내며 전거래일 대비 0.74%(22.36%) 오른 3029.04로 장을 마쳤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쇼핑 서비스 확대를 위해 물류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신생 스타트업 ‘테크타카’에 함께 투
롯데가 신격호 창업주의 탄생 100주기를 앞두고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롯데벤처스는 국내 최대 5억 원의 지원금과 25억 원 투자, 실리콘밸리 방문 프로그램까지 포함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격호 창업주 탄생 100주기를 앞두고 국내 시장이 좁은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데 디
변화를 위한 롯데의 움직임이 빨라졌다. 롯데는 최근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며, 신규 브랜드 슬로건을 선보이고 새로운 롯데로 나아가기 위한 성장동력 발굴에 매진하고 있다.
롯데는 ‘2021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 사장단회의)’에서 미래가치를 담은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오늘을 새롭게, 내일을 이롭게(New Today, Bet
롯데케미칼은 롯데케미칼 ESG 펀드에 495억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롯데케미칼 ESG 펀드는 탄소중립 분야의 혁신적 기업 발굴 및 투자를 진행할 목적으로 조성돼 운용 예정인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른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이다. 총 500억 원의 규모로 운용될 예정이며 롯데벤처스가 1%, 롯데케미칼이 99%를 출자한다.
출자일은 2021년 9
롯데케미칼은 24일 국내 화학사 최초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전용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500억 원 규모다.
롯데케미칼이 출자하고 롯데벤처스가 운용을 맡는다.
ESG 전용 펀드는 청정수소 생산, 탄소 포집ㆍ저장(CCUS), 플라스틱 재활용, 에너지 효율화 등 탄소중립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이번 펀드는 앞서 2월
롯데면세점은 지난달 31일 ‘LDF Starups(스타럽스)’ 3기 청년기업 5팀을 선정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비대면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서류전형, 비대면 사업소개, 프레젠테이션 등 총 3차례의 심사를 통해 최종 5팀을 선발했다.
롯데면세점은 각 청년기업에게 최대 4000만 원의 사업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은 물론 한국생산성본부
배양육 연구 개발 기업 스페이스에프가 7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라운드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였던 데일리파트너스를 비롯하여 대상 주식회사, 롯데 벤처스(롯데케미칼 이노베이션펀드 2호),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나이스투자파트너스, 유티씨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스페이스에프는 지난해 설립된 배양육 전문 기업으로 배양육
롯데쇼핑이 계열사인 롯데벤처스가 관리 및 운용하는 롯데이노베이션펀드에 다음달 중으로 현금 297억 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롯데쇼핑은 출자 목적에 대해 "당사 사업 시너지 제고 및 신사업 관련 유망 스타트업 투자"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본건 계약 건은 롯데쇼핑이노베이션펀드에 대한 당사의 출자 건"이라며 "당사 계열회사인 롯데벤처스가 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