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유리아쥬시’ 2종에 신규 ‘크렘 드’ 2종 추가10월 1일부터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단독 판매
아이패밀리에스씨는 롬앤과 유리아쥬가 협업한 컬러립밤 4종을 다음 달 1일부터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정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컬러립밤은 롬앤의 색조 노하우와 유리아쥬의 립 케어를 결합한 제품이다. 지난해 10월 처음 출시된 뒤 올리브영에
성수동 오프라인 행사에 3만1000여 명 방문, 메가스토어 성수 구매 고객 98% 증가온라인 참여 브랜드 거래액 전년 동기 대비 246% 증가…패션 협업 상품 거래액 상승
무신사 뷰티가 온·오프라인에서 진행한 대규모 뷰티 페스타 ‘무뷰페’를 마무리했다.
무신사는 10일부터 24일까지 온라인에서 무뷰페를 열고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
패션×뷰티 1대1 매칭 단독 컬래버, 라이브 방송 3분 만에 거래액 3분의 1 폭발코스맥스·중기부 손잡고 연매출 120억원 이하 라이징 브랜드 전면 육성성수 일대 5개 거점 잇는 로드맵 구축, 다음 달 홍대에 첫 ‘뷰티 단독 매장’ 출점
궂은비가 내린 2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는 우산을 쓴 2030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21일부터
2분기 매출 전년比 2% 증가…상반기 매출도 역대 최대 1135억원영업익 전분기 대비 85% 늘며 수익성 회복…순이익 62억원배당성향 20% 수준 분기배당 결정…자사주 매입·소각 이어 주주환원
아이패밀리에스씨가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1분기 미국과 유럽 등 해외시장 확대를 위한 마케팅 투자로 주춤했던 수익성도 회복세를 보였다.
아
660개 브랜드 1만4545개 상품 참여…최대 80% 할인 제공패션·뷰티 컬래버 한정 상품 5종 선봬…성수동 일대서 오프라인 연계
무신사 뷰티가 대규모 온·오프라인 뷰티 축제를 연다.
10일 무신사 뷰티는 연중 최대 규모 온·오프라인 뷰티 축제 ‘무뷰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1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오프라인 행사 ‘무뷰페 in(인) 성수’는 입장권이
7월 10일 프로모션 개시 이후 매주 한정 수량 완판인천공항 국제선 이용객 증가에 따른 내외국인 매출 상승
시티면세점의 ‘2026 바캉스 뷰티 럭키박스 프로모션’이 8월 초까지 올해 마지막 운영을 한다. 시티면세점은 작년 12월 시작한 ‘뷰티 럭키박스’ 프로모션을 여름휴가 시즌에 맞춰 여름 성수기 확대편성, 구매금액 구간을 낮춰 재진행했다. 이후 매주
65개 뷰티 브랜드 참여…패션·뷰티 컬래버 한정 상품 첫 공개뷰티 페르소나 진단·스쿱 이벤트 등 체험 콘텐츠 강화
무신사 뷰티는 다음 달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성수동 일대에서 오프라인 뷰티 페스타 '무뷰페 인(in) 성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메인 팝업 공간인 '무뷰페홀·넥스트 뷰티홀'과 무신사 메가스토어
화장품 브랜드 롬앤 운영사 아이패밀리에스씨는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보통주 63만8515주(3.7%) 소각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아이패밀리에스씨는 3년 연속 2024년 30억원, 2025년 30억원, 2026년 50억원 등 총 11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으며, 이번에 첫 소각 규모가 확정됐다.
회사는 주주환원을 위해 지
올리브영 가장 붐비지만 약국·아웃렛도 방문↑‘목적 쇼핑’은 약국, ‘탐색 쇼핑’은 아웃렛으로
외국인 쇼핑거점으로 불리는 명동에는 K뷰티 핵심 소비처가 몰려 있는 골목이 있다. K뷰티 대표 유통채널 ‘CJ올리브영(올영)’과 대형 약국 ‘레디영약국’, 화장품 아웃렛 ‘오프뷰티’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이 세 곳은 ‘뷰티’라는 카테고리를 공유하면서도 각
뷰티 브랜드 ‘롬앤’ 등을 전개하는 아이패밀리에스씨는 1분기 매출 548억원, 영업이익 37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 증가, 영업이익은 48% 감소했다.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유럽 등 수출국가 확대를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과 일본과 미국의 유통채널 직영화 개편이 진행되면서 물류 관리비, 마케팅비가 증가해 영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테라사이클과 함께 오는 7월까지 재활용이 어려운 복합 재질 제품 자원 순환을 활성화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방문 수거 신청 혹은 우체통 반납 등으로 쉽게 참여해 최대 2만원권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 참여를 통해 자원 순환 문화를 확산하고 우체국 회수 물류 및 우체국 모바일 뱅킹(잇다
17~19일 사흘간 성수동서 ‘메가뷰티쇼 버추얼스토어’ 운영19개 뷰티 브랜드 참여⋯사전입장권 판매 오픈 10분 만에 매진와우회원 2만원 이상 구매 시 42만원 상당 뷰티박스 제공
쿠팡이 오프라인 체험 공간을 앞세워 뷰티 시장 공략과 K뷰티 글로벌 진출 지원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온라인 중심 플랫폼의 한계를 보완하고, 브랜드 다양화를 통
쿠팡이 온·오프라인을 잇는 체험형 뷰티 행사로 고객 접점 확대와 K뷰티 브랜드 해외 진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19일까지 3일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앤더슨씨 성수’에서 와우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메가뷰티쇼 버추얼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고객 체험 콘텐츠를 강화하는 동시에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월드투어 열기가 채 식기도 전에 '지드래곤'의 이름이 다시 한번 뜨겁다. IPX(옛 라인프렌즈)와의 협업 캐릭터, '조앤프렌즈(ZO&FRIENDS)'가 팝업스토어를 통해 돌아오면서다.
19일 서울 마포구 케이팝스퀘어 홍대점에서는 조앤프렌즈의 두 번째 팝업 '조앤프렌즈 세컨드 팝업(ZO&FRIENDS 2nd POP UP)'이 열렸다.
조앤프렌즈는 지드
디지털 지식재산권(IP) 엔터테인먼트 기업 IPX(옛 라인프렌즈)가 글로벌 캐릭터 IP ‘ZO&FRIENDS(조앤프렌즈)’와 함께 약 40여 국가 및 지역에서 ‘조앤프렌즈 세컨드 팝업(ZO&FRIENDS 2nd POP UP)’을 열고 조아(ZOA)와 친구가 되어가는 겨울(ZOAful Winter)을 선물한다.
9일 IPX는 이달 19일부터 28일까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베트남 하노이 50호점 오픈과 동시에 베트남 전역 400호점 달성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GS25는 남부(호찌민)와 북부(하노이)를 양대 거점으로 한 균형 있는 출점 전략을 통해 베트남 시장을 빠르게 확장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2018년 호찌민 첫 진출을 시작으로 7년 만에 남부 지역 점포를 350개까지
전 세계가 반한 K뷰티 성장의 주역은 소위 중소기업의 ‘인디(Indie) 브랜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연구개발(R&D)을 거듭, 이제 이들은 글로벌 인기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트렌디하면서도 독창적인 콘셉트, 탄탄한 제품력에 합리적인 가격대로 소비자를 사로잡은 것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위상을 빛내고 있는 국내 주요 브랜드의 성장
아이패밀리에스씨의 화장품 브랜드 ‘롬앤’은 ‘조앤프랜즈(ZO&FRIENDS)’와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올리브영에서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조앤프렌즈는 IPX와 지드래곤이 함께 만든 캐릭터로 ‘서툴러서 더 완벽한 친구들’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신규 한정 컬러와 조앤프랜즈 캐릭터의 감성을 담은 패키지 디자인, 소장 가치를 높이는 다양
K콘텐츠의 글로벌 인기와 함께 성장이 예상되는 업종은 단연 뷰티 산업이다. K뷰티는 최근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데몬헌터스(케데헌)'의 흥행 이후 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게다가 지난달 29일 중국인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자 면제 정책이 시행되면서 화장품 수요는 매우 증가할 전망이다.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아마존
미국‧일본 시장선 화장품 시장 점유율 1위인기 비결은 ODM‧OEM 기술력에 있어축적된 기술력으로 품질은 높이고 비용은 낮춰콜마‧코스맥스, 지속적 R&D 투자로 경쟁력 제고
우리나라의 전 세계 화장품 수출 규모가 지난해 프랑스, 미국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미국과 일본 시장에선 ‘K뷰티’가 고급 화장품의 대명사인 프랑스를 제치고 수입 1위 자리를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