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민선 9기 첫 민생행보로 강서구 마곡미술길을 찾았다. 이번 일정은 골목상권 상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마곡미술길은 마곡역과 발산역 사이 약 9만㎡ 규모 상권이다. 현재 579개 점포가 들어섰으며 주변에는 LG아트센터 서울과 스페이스K 미술관, 서울식물원 등 문화명소가 자리했
2022년부터 13개 상권 지원⋯외식업 매출 최대 29% 증가
서울시가 잠재력 있는 골목상권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온 '로컬브랜드 육성사업'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로컬로서울'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로컬로서울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뜻하는 '로컬(local)', 그 매력들을 잇는 길을 의미하는 '로(路)',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 정
서울 중랑구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골목형상점가 시설을 정비하고 다양한 문화 행사와 축제를 통해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9월에는 장미달빛거리와 우림맛솜씨길을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하며 사업 대상을 확대했으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골목 경제 생태계 구축
서울시가 서울신용보증재단 신임 상임이사에 박장혁 동부지역본부장을 임명했다고 13일 밝혔다. 임기는 3년(2025.3.7.~2028.3.6.)이다.
신임 상임이사는 서울시 공개경쟁 절차에 따라 임원 추천위원회를 거쳐 선발되었으며 고객가치부·신용보증부·재기지원부·자영업지원센터·상권지원센터등을 총괄하는 사업전략부문을 맡게 된다.
박 신임 상임이사는 기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