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중 인수계야 체결 전망…올해 투자 물꼬2조 규모 로즈골드 5호, 소진율 40%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PE)가 보유한 환경기업 에코비트가 폐기물 매립업체 케이에코 인수를 목전에 뒀다. 코엔텍 인수에 실패하며 한 차례 고배를 마셨던 IMM PE는 이번 케이에코 인수를 발판으로 올해도 적극적인 투자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IMM PE의 투자전략 담긴 2조 규모 펀드성장성 갖춘 구다이와 안정성 갖춘 에코비트 투자트랙레코드·속도감 있는 실행력이 '성장 원동력'
[편집자주] 2025년은 사모펀드(PE)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더욱 키운 해였다. 홈플러스 사태를 비롯한 굵직한 이슈들이 연이어 불거지면서 ‘먹튀(먹고 튄다)’ 프레임이 시장 전반에 강하게 자리 잡았다. 그러나 PE의 역
“올해 구정 지나고부터 다들 하반기 딜 클로징 목표로 신규 딜 검토에 들어가는 분위기입니다.”
지난해 꽁꽁 얼어붙었던 국내 기관전용 사모펀드(PEF)의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이 올해 들어 조금씩 녹는 모습이다. 신규 딜이 가로막혔던 지난해 말과 달리 올 들어 하반기 딜 검토에 들어간 PEF 운용사들이 속속 나오는 분위기다.
국내 증시 위축에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