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창업콘테스트 11개 수상팀 선정…대상 상금 5000만원521개 팀 지원·47대 1 경쟁…실증·판로·해외 진출 후속 지원
로봇을 활용해 농작물을 재배하는 수직농장 기술이 농식품 창업콘테스트 최고상을 받았다. 로웨인이 대통령상을 차지한 가운데 국산 농산물의 식품 소재화, AI를 활용한 스마트농업 자동제어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기업 11곳이 수상했다
7월 2주차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은 오렌지스퀘어와 플로틱, 리피드, 로웨인 등이다.
△오렌지스퀘어
오렌지스퀘어는 JYP엔터테인먼트로부터 전략적 투자(SI) 유치에 성공했다.
오렌지스퀘어는 방한 외국인 전용 올인원 선불카드 와우패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략적 투자 유치는 올해 1월 100억 원 규모 시리즈B에 이은 5개월 만이다. 방한 외국인의
한국사회투자는 LG전자, LG화학, 피피엘과 함께하는 ‘2024 LG소셜펠로우 14기’ 사업에 참여할 기업 8개사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LG소셜펠로우’ 사업은 기후·환경 분야 임팩트 스타트업의 성장 및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기후테크 분야 스타트업 육성의 대표적인 사업이다. LG전자와 LG화학은 14년간 ‘LG소셜펠로우’ 사업을 통해 국내 유망
손흥민(25·토트넘 홋스퍼)이 신기록을 다음으로 기약한 가운데 토트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2-1로 이겼다.
손흥민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레인에서 열린 '2016-2017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맨유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72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 경기에서 토트넘은 2-1로 승리하며 남은
첼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추격을 따돌리고 4년만에 리그 우승컵을 안았다.
첼시는 10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위건 애슬레틱과의 '2009~2010 잉글리쉬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에서 골폭죽을 터뜨리며 8-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첼시는 27승5무6패(승점 86점)로 같은 시각 스토크시티를 무찌른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산소탱크' 박지성(28. 왼쪽)이 19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풀럼과의 프리미어리그 2008~2009 25라운드에 선발출장, 팀이 2-0으로 앞서던 후반 18분 오른발 패스로 웨인 루니(24. 가운데)의 골을 도우며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다.
사진은 후반 18분 3번째 골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