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가 지난해 발표한 '상생선언'이 실제 경영주의 수익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로열티 타입으로 전환을 완료한 점포의 한 달간 수익을 분석한 결과 전환 전 대비 점포당 평균 63만3000원의 수익 증가 효과가 나타났다. 일부 점포는 최대 139만원까지 수익이 개선됐다.
4일 이마트24는 "현재까지 로열티 전환을 신청한 점포는 377개, 이 중 6
지난해 한국피자헛이 부당이익금 반환 소송 2심에서 패소한 뒤, 프랜차이즈업계에 차액가맹금 소송이 확대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번 줄소송을 계기로 차액가맹금 모델에서 로열티 모델로 전환 필요성을 제기한다.
◇피자헛 패소 ‘나비효과’…쟁점은 사전고지·마진율
지난해 말부터 교촌치킨, bhc치킨, 배스킨라빈스 등 가맹점주들이 가맹 본사에 차액가맹금 일부를
가맹분야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항목 중 필수품목 거래 개선 관련 점수가 대폭 상향됐다. 상품 대금의 신용카드 결제를 허용하는 가맹본부에 대한 가점도 확대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가맹본부의 적극적인 필수품목 거래관행 개선 유도 및 가맹점 지원 및 상생협력 유인 제고를 위해 가맹분야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기준을 개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개정된 평가기준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