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31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전 점포 식품관에서 '2021 현대백화점 와인페어'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와인페어에서는 70억 원 규모(정상 판매가 기준), 약 50만 병의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사세티 리비오 로쏘 디 몬탈치노 2018(9만 원)', '지아코모 보르고뇨 바롤로 DOCG 2016(13만
이마트가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 중 하나인 '프레스코발디(Frescobaldi)'의 와인 4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는 프레스코발디 출시를 기념해 행사가로 '프레스코발디 레몰레 로쏘/비앙코'를 각 1만6800원, '프레스코발디 카스틸리오니 끼안티'는 2만2000원, '프레스코발디 카스틸리오니 토스카나'는 3만7000원에 선보인다.
하이트진로가 600년 전통의 이탈리아 와이너리 ‘마쩨이’의 최상급 와인 ‘입수스(IPSUS)’를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압수스는 1435년부터 6세기에 걸쳐 25대째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마쩨이 와이너리가 출시한 신제품 와인이다. 마쩨이 가문은 이탈리아의 저명한 와인 평가인 ‘감베로 로쏘’에서 만점인 3글래스를 34회 수상하며 토스카
롯데백화점이 음식과 어울리는 마리아주 와인 세트를 선보였다.
최근 집에서 식사와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술로 와인이 떠오르고 있다. 아울러 주류 문화도 회식, 폭음의 문화에서 워라벨, 저도주, 홈술, 소확행, 스몰 럭셔리 트렌드로 옮겨가면서 소비자의 주종 선택에 변화를 주고 있다. 롯데백화점 와인 매출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전년 대비 12% 신
피아트크라이슬러(FCA) 코리아는 신임 사장으로 제이크 아우만이 선임돼 17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우만 사장은 2년간 중국에서 사장직을 맡아 알파 로메오 브랜드를 총괄했다. 1999년 회사에 합류한 이래 경영, 변화관리, 마케팅, 영업, 네트워크 개발 등 다양한 분야를 거쳤고 한국, 일본 등 아시아에서 7년 이상 근무했다.
FCA코리아가 신임 사장에 제이크 아우만(Jake Aumann)을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우만 신임 사장은 지난 2년간 중국에서 사장직을 역임하며 알파 로메오(Alfa Romeo)를 총괄했고, FCA코리아에 합류하게 됐다. 임기는 17일부터 시작된다.
아우만 사장은 1999년 회사에 합류한 뒤 FCA 그룹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협회 회장을 맡은 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의 직무를 정지시켰다.
KAIDA는 최근 언론에서 제기된 의혹으로 회장의 정상적인 직무 수행이 어렵다고 판단해 28일 긴급 임시 이사회를 소집하고 협회 차원에서 직무 정지를 의결했다. 또한, 추후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협회 차원의 또 다른 후속 조치도 마련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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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 3법 이렇게…2+2년, 5% 범위 내 지자체 결정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임대차 3법 내용을 묻는 김진애 열린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법무부는
이탈리아 수퍼 토스카나 ‘시에피(Siepi)’가 한국에서 300병 한정판매된다.
하이트진로는 이탈리아 유서 깊은 생산자 ‘마쩨이(Mazzei)’의 와이너리가 생산하는 시그니처 와인 ‘시에피 2017년 빈티지’를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탈리아 수퍼토스카나는 프랑스 보르도 그랑크뤼 등급과 맞먹는 프리미엄 와인이다.
시에피를 생산하는 까스텔로
FCA코리아가 지프 랭글러 특별한 보디 컬러를 앞세운 한정판 모델을 선보인다.
2차대전 당시 전장의 전술기동차로 활약했던 지프의 명성을 바탕으로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사지 그린(Sarge Green) 에디션으로 거듭났다.
사지(Sarge)는 ‘하사관’이라는 뜻의 단어인 Sergeant의 줄임말로, 이름에 걸맞은 사지 그린(Sarge
신세계백화점 전 점에서는 이달 11일까지 ‘캠핑이 좋아지는 계절’이라는 테마 행사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캠핑과 어울리는 다양한 제품을 내세운 여러 브랜드의 특별한 혜택을 만날 수 있다.
먼저 신세계 강남점에서는 캠핑 전문 편집 매장 ‘홀라인’을 통해 컴팩트한 캠핑 용품을 준비했다. 텐트와 매트 같은 기본 도구 이외에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담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나홀로 등산객과 캠핑족이 늘고 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유통업계는 이들을 발걸음을 매장으로 끌기 위해 할인전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 전 점에서는 이달 11일까지 ‘캠핑이 좋아지는 계절’이라는 테마 행사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캠핑과 어울리는 다양한 제품을 내세운 여러 브랜드의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이 제13대 한국수입차협회장에 선임됐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5일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2020년 정기총회에서 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을 제13대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장 선임과 함께 부회장에는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장이 선임됐다.
지프(Jeep)가 2일 소형 SUV 모델인 레니게이드의 라인업을 확장할 1.6 터보 디젤 모델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모델은 △론지튜드 1.6 터보 디젤 △리미티드 1.6 터보 디젤이다.
두 모델은 최고 출력 120마력과 최대 토크 32.7kg·m의 힘을 내는 1.6L 멀티젯 II 터보 디젤 엔진을 얹었다. 여기에 엔진 스톱&스
지프(Jeep)가 T맵택시와 함께 이달 16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랭글러 윈터 라이드’ 행사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T맵택시 앱으로 택시를 호출한 고객에게 무작위 추첨으로 랭글러 차량이 배차돼 목적지까지 무료 운행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행사는 평일 오전 8시~정오 사이에 진행되고, 랭글러 차량으로는 도심형 모델 ‘랭글러 오버랜드 4
FCA 코리아가 9일부터 28일까지 지프ㆍ크라이슬러ㆍ피아트 전 차종을 대상으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2019 윈터 서비스 캠페인'에 나선다.
캠페인 기간 서비스 센터를 방문한 고객은 최첨단 진단 장비 와이텍(wiTECH™)을 이용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비롯해 겨울철 필수 점검 부품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대상 부
# 반도체 부품제조기업 코미코의 직원은 100% 정규직이다. 해마다 모범사원을 선발, 해외법인 탐방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 모바일 액세서리 제조회사 슈피겐코리아는 최근 직원들의 점심시간을 60분에서 80분으로 늘렸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여가나 자기계발을 하고 싶다는 직원들의 요구를 반영한 결과다.
# 공정 모니터링 전
영국 왕실에 납품하는 프리미엄 와인이 한국에 상륙했다.
홈플러스는 300여 년 전통의 영국 와인회사 ‘베리 브라더스 앤 러드(Berry Bros & Rudd, 이하 BB&R)’와 이탈리아 대표 프리미엄 와인 3종을 한국에 단독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BB&R은 1698년 설립, 영국 왕실에서 그 품질과 가치를 인증하는 브랜드에만 수여하는 로열 워런
지프(Jeep)가 10월 한 달 동안 ‘블랙 프라이데이즈’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일 지프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지프 레니게이드 △컴패스 △체로키 △랭글러△그랜드 체로키 전 차종이다.
레니게이드 2.4 전륜구동 가솔린 모델은 최저 2790만 원에, 컴패스는 2990만 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지프(Jeep)가 2019년식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0 터보 디젤(Grand Cherokee Limited 3.0 Turbo Diesel)을 24일 출시했다.
이로써 지프 그랜드 체로키는 가솔린 모델 3종과 디젤 모델 3종, 총 6개 트림의 풀 라인업을 갖춰 국내 소비자들에게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하게 됐다.
'프리미엄 SUV'를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