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만세트 289억 원어치 연내 납품 계획
자동차 전장제품 전문회사인 로스웰인터내셔널은 자회사 강소로스웰이 세계 5대 이동통신 장비회사인 중국 중흥통신(ZTE)에 스마트홈 단말시스템을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강소로스웰은 이날 ZTE에 1Gbps(초당기가비트) PON(수동광네트워크) 스마트홈 단말시스템 141만 세트를 150백만 위안(한화 289억
로스웰인터내셔널은 지난 23일 중국의 은행보험관리감독위원회(이하 은보감회) 부주석 차오위, 양주시 시장 등이 포함된 시찰단이 회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은보감회는 IoV 솔루션을 활용한 자동차보험 상품의 효율적 관리감독 방안을 논의하고 자동차 주행 관련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부가 서비스 확대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해 방문했다. 은보감회는 은행업과 보험
중국 자동차 하이테크 전문기업 로스웰인터내셔널은 한국 코스닥 상장사인 에이스테크와 차량용 안테나 제품 개발 등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중국 내 커넥티드카 관련 신시장을 개척한다고 22일 밝혔다.
중국에서 전개되는 이번 합작 사업에서 양사 제품의 기술, A/S, 영업, 물류 및 유통과 중국 정부가 추진하는 과학기술 프로젝트에도 공동 참여하는 등
전기차 배터리팩 전문 기업 로스웰인터내셔널은 중국 장쑤성 양저우시가 발표한 ‘15개 도시급 시범 스마트 공장 선정’에서 우수 공장으로 뽑혔다고 13일 밝혔다.
양저우시 전체에서 강소로스웰전기유한회사를 포함한 5개의 기업이 우수 공장에 뽑혔고, 10곳은 시범 공장으로 선정됐다. 로스웰은 제2 공장 및 전기차 부품 공장이 선정됐다.
양저우시의 스마
중국 자동차 전장 및 전기차 배터리 제어 전문기업 로스웰인터내셔널(이하 로스웰)이 중국 정부의 새로운 자동차 대출 정책 발표로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로스웰은 최근 중국인민은행과 은행감독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전기차 등 신에너지자동차(NEVs) 구매 촉진을 위한 대출정책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신에너지자동차 구매 촉진 정책 발표에
로스웰인터내셔널이 강세다. 자국 내 강소성의 과학기술청으로부터 총 2가지 제품에 대해 ‘하이테크 제품’ 인증을 받았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다.
31일 오전 10시 4분 현재 로스웰은 전날보다 9.46% 오른 2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로스웰이 인증받은 제품은 ‘다공능 확장형 차량데이터 스마트 기록기’로 최근 새롭게 진입한 커넥티드카
중국 자동차 전장 및 전기차 배터리 제어 전문기업 로스웰인터내셔널이 강세다. 2분기 호실적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전기차 제어 부품 사업이 성장하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전기차 제어 부품 사업은 전년 대비 100.4% 늘어난 132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시장 점유율도 지난해 20.5%에서 11.5%포인
주주 친화 정책의 하나로 최근 현금 배당을 결정한 로스웰인터내셔널이 안정적 배당금 이동 루트를 마련했다.
로스웰은 예탁결제원과 각 증권사를 통해 지난해 결산 배당금을 19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최종 배당금은 주당 47원으로, 총액 규모는 약 42억6000만 원 수준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연결 기준 순이익의 16% 배당을 하겠다는 약속을 이행
중국 자동차 하이테크 전장 기업 로스웰인터내셔널이 중국 정부의 지원을 업고 시장 기대치를 초과하는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로스웰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612억5000만 원을 기록, 전년 대비 68% 상승했다고 3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360억3000만 원, 309억800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59.3%, 73.7% 올랐다.
로스웰인터내셔널의 배터리팩 시스템이 적용된 전기 버스가 중국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
로스웰은 2017년 중국 양주시 양회(제8차인민대표대회, 정치협상제8차회의)의 VIP 이동 전용 차량으로 ‘아시아스타’ 전기 버스가 선정, 사용됐다고 20일 밝혔다.
아시아스타는 로스웰의 대표 고객사 중 하나로 특히 전기 버스는 로스웰의 배터리팩 시스템을 장착한 제품
[양주시 한장구 치엔펑이 구청장, 본사·공장 시설 탐방]
[종목돋보기] 중국 자동차 하이테크 전장 기업 로스웰인터내셔널이 자국 정부의 지원 아래 올해도 순항할 것으로 보인다.
9일 로스웰에 따르면 이 회사가 속해 있는 강소성 양주시의 한장구 치엔펑이 구청장이 최근 로스웰 본사를 방문했다. 중국은 기업 환경 특성상 정부의 각종 지원에 따라 혜택을 보는
중국 자동차 전장기업 로스웰이 제2공장을 완공하고 생산 능력(캐파)을 4배까지 확대한다.
로스웰인터내셔널은 생산성 확대 및 품질 고도화를 위해 제2공장을 완공했다고 3일 밝혔다. 기존 시설 대비 캔(CAN) 제어 시스템 등의 자동차 전장 사업 부문의 캐파가 최대 4배까지 늘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로스웰은 지난해 6월 코스닥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동차 전장기업 로스웰이 중국 커넥티드카(Connected Car)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로스웰인터내셔널은 항미모바일네트워크과기유한회사(航美移動網絡科技有限公司)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정보기술(IT) 기반의 자동차 전장화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항미(航美)는 무선랜(와이파이·WIFI) 기반의 교통운수사업을 하고 있으며 운
중국 자동차 전장 전문기업 로스웰인터내셔널은 '제15기 중국 자동차산업 리더포럼'에서 최고경쟁력상과 우수청년사업가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중국자동차공업협회(CAAM)와 차량용 전기전기전자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중국 내 자동차 부품 산업 부문에서 공신력을 바탕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돌파·혁신, 지능으로 미래를 이끈다'는 주제
로스웰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중국 자동차 전장 하이테크 전문 기업 로스웰인터내셔널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연말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해당연도 연결 재무제표 기준 순이익의 16%를 배당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배당금은 내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확정 짓는다.
저우샹동 로스웰 대표는 “한국 증시 상장 전부터 투자자 신뢰 향상과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은 달라질까. 2016년을 4개월 남짓 남겨두고 지난해와 같은 꽁꽁 얼어붙은 IPO 시장 분위기가 연출되진 않을지 시장 관계자들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상반기 신규상장 기업은 유가증권 5개, 코스닥 15개 등 총 20개사로 지난해 같은 기간 20개사보다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 총 공모금액도 1조1416
중국 자동차 전장 하이테크 전문 기업 로스웰인터내셔널이 중국 강소성으로부터 연구개발 자금을 확보했다.
로스웰은 약 17억 원(1000만 위안화) 규모의 ‘강소성 과학기술 성과전환 스페셜 프로젝트 기금’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 기금은 매년 강소성 재정청과 과학기술청이 기업의 R&D 성과를 자체 기준에 따라 평가해 지급한다. 총 76명의
올해 상반기 신규상장 기업은 20개사로 지난해보다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기업 가운데 공모가 대비 가장 큰 등락률을 기록한 곳은 큐리언트였다.
IR큐더스는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시장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유가증권 5개사, 코스닥 15개사가 신규 상장하며 상장기업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4일 밝혔다.
중국 자동차 전장 부품 및 전기차 핵심 제어 제품 생산 기업 로스웰인터내셔널의 공모가가 3200원으로 결정됐다.
로스웰인터내셔널은 지난 13일과 14일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공모가를 3200원으로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공모 희망가 상단에 해당한다.
이번 로스웰의 수요예측에는 총 578곳의 기관이 참여했으며, 경쟁률은
“상장 이후 한국의 증권시장 규율을 충실히 따르고 투자자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해 ‘차이나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차이나 프리미엄’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중국 기업 로스웰인터내셔널(이하 로스웰)이 코스닥 상장을 통해 자동차 하이테크 전장 산업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한다. 로스웰은 14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성장 전략과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