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암 치료 보장을 확대한 '다(多)모은 건강보험 필요한 보장만 쏙쏙 S2'를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고객이 직접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보장을 맞춤 설계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상품으로, 작년 출시해 삼성생명의 대표적인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다(多)모은 건강보험 S2'는 기존 '다(多)모은 건강보험 S1'에서
미래컴퍼니는 최근 성남시 분당에 있는 종합병원 분당제생병원에 수술 로봇 레보아이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레보아이는 미래컴퍼니가 국내 최초로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한 수술 로봇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고해상도 3D 입체 영상, 넓은 시야, 다관절 기구를 통한 세밀한 움직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직관적으로 설계돼 로봇 수술을 처음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로봇수술센터는 제4세대 ‘다빈치 Xi’ 로봇수술기를 추가 도입해 총 5대의 다빈치 로봇수술장비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로봇수술은 정밀한 수술이 가능해 일반 개복수술이나 복강경수술에 비해 수술 환자의 합병증 위험이 적고 회복이 빠르다.
4세대 다빈치 Xi 시스템은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로봇수술기로, 복잡한 암 수술과 다
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가 5월 25일 세계 갑상선의 날을 맞아 갑상선암 환우들의 건강과 평범한 일상 유지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사내 ‘스카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인튜이티브의 질환 인식 개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갑상선암을 주제로 올해 처음 전개했다. 갑상선암 수술 후 환자들이 목 흉터를 가리기 위해 사용하는 스카프처럼,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다빈치 로봇 수술 5000례를 달성했다.
22일 성빈센트병원에 따르면 달성기념식에는 병원장 임정수 콜베 수녀, 의무원장 정진영 교수, 로봇수술센터장 이승주 교수 등 주요 보직자 및 로봇수술센터 관련 의료진 등이 참석해 로봇 수술 5000례 달성을 축하했다.
성빈센트병원 로봇수술센터는 국내 로봇수술 도입 초창기인 2013년 1
복부 수술에서 수술 부위 감염의 위험을 낮추기 위한 예방조치로 상처보호기 사용이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술 부위 감염은 전 세계적으로 병원에서 흔히 발생하는 감염으로, 환자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감염 요소 중 하나다.
이에 세계보건기구(WHO)는 복부 수술에서 수술 부위 감염의 위험을 낮추기 위한 예방 조치로 상처보호기 사용을 권장하고 있
한화생명은 2년 이내 암 경험이 없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한화생명 더 에이치(The H) 초간편 암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암 치료력이 있어 암보험에 가입하지 못했거나, 각종 질병으로 인해 보험 가입이 어려운 고객에게 폭넓은 보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고객은 ‘암으로 2년 이내에 진단ㆍ입원ㆍ수술ㆍ치료ㆍ투약한 적이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김현구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연구팀(이준희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이 세계 최초로 1개의 포트만으로 시행한 로봇흉부수술 성공 사례 115개(식도암, 흉선암 폐암)를 미국 흉부외과 학회(AATS 2024)에서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AATS는 흉부외과 분야 국제 학회로, 접수된 초록 중 소수 연구에 한해 현장 발표 자격이 주어진다.
한국유방암학회는 26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세계유방암학술대회 및 한국유방암학회 학술대회(GBCC) 기자간담회에서 ‘세계 3대 학회’로 거듭나겠단 포부를 밝혔다.
학회는 외과, 내과, 성형외과, 방사선종양학과, 병리과 전문의들이 모여 유방암 치료를 위한 다학제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세계 각 지역 여성의 특성을 반영하는 치료가 필요하다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가 최근 신장암 남자 환자의 단일공(SP) 로봇을 이용한 부분신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해 로봇수술 5000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비뇨의학과는 2009년 2세대 로봇수술기 다빈치S 시스템으로 전립선암 로봇수술을 시작했다. 이후 2016년과 2018년 4세대 다빈치Xi, 2021년 4세대 다빈치SP 로봇수술기를
수원 이춘택병원은 대한전문병원협회 제5기 회장에 윤성환 병원장이 선출됐다고 1일 밝혔다.
대한전문병원협회는 지난달 29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2차 정기총회에서 제5기 회장으로 윤성환 병원장을 선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윤성환 신임 회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과 대학원 졸업 후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정형외과 전문의, 이화의대 한국인공관절 센터 전임의를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의 당면 과제와 미래를 조망하기 위해 세계 의료혁신 전문가들이 모이는 ‘메디컬 코리아(Medical Korea) 2024’의 막이 올랐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14일과 15일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로 14회째인 메디컬 코리아 2024는 ‘모두의 헬스케어 : 장벽 없는 세
분당서울대병원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4회 글로벌 헬스케어&의료관광 콘퍼런스’에서 ‘2024 메디컬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추진해 온 글로벌 헬스케어 활동과 관련이 깊다. 분당서울대병원이 자체 개발한 의료정보시스템 ‘BESTCare 2.0’은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중앙대학교병원은 안종혁 외과 교수가 지난 6일 개최된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2024년 10대 대표과제 성과보고회에서 10대 대표과제 선정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은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4개 부처가 공동으로 지원하는 대형 연구개발(R&D) 사업이다.
3월 2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휴톰과 한국평가정보, 비비드헬스, 알리콘 등이다.
◇휴톰
수술용 인공지능(AI) 플랫폼 개발회사인 휴톰이 스타트업 펀딩 혹한기를 극복하고 205억 원에 달하는 투자금 유치에 성공했다.
휴톰은 지난해 말부터 진행한 시리즈C 라운드를 최근 클로징했다.
시리즈 C라운드는 두 차례에 걸쳐 납입이 이뤄졌다. 지난해
삼성생명은 기존 상품보다 암 진단과 치료 보장을 확대한 ‘다(多)모은 건강보험 필요한 보장만 쏙쏙 S2’를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고객이 직접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보장을 맞춤 설계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상품으로, 작년 출시한 이후 삼성생명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 상품은 기존 '다(多)모은 건강
미래컴퍼니가 국내 최초로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한 수술로봇 수술로봇 Revo-i(레보아이)를 세브란스병원에서 사용을 확대하고 있다.
23일 미래컴퍼니에 따르면 세브란스병원 위장관외과 김형일 교수는 지난 13일 레보아이를 이용한 로봇 위아전절제술(Subtotal gastrectomy)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수술은 세브란스병원 위장관외과에서는 최
담석 없이 발생하는 ‘무결석성 급성담낭염’이 담석성 급성담낭염보다 훨씬 더 위중하며, 조기 담낭절제술을 받아야 예후가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박세우(교신저자)·이경주 소화기내과 교수(1저자)와 이정민 외과 교수 등 연구팀이 ‘무결석성 급성담낭염과 결석성 급성담낭염에서의 담낭 천공 발생의 비교: 10년 코호트 연구’에서 이 같은
‘자궁근종’은 자궁에 생기는 혹…대부분 경과 관찰월경과다, 골반통 등 증상 나타난다면 치료 고려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1일 전공의 외과수술 실습을 참관한 자리에서 "고도화된 실습 등 의학교육과 수련의 질을 제고해 우수한 의사 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지역·필수의료 강화 차원에서 '우수한 의사 인력 양성'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나온 발언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SMART 시뮬레이션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