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비뇨의학과 ‘다빈치 로봇수술 5000례 달성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은 2007년 10월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을 도입, 세계적인 실력과 꾸준한 수술실적을 기록하며 2월에 비뇨의학과 단독 로봇수술 시행 5000례를 달성했다.
단일기관 비뇨의학과의 로봇수술 5000례 기록은 국내 세 번째 성과로, 이는
이대서울병원이 23일 정식 개원한다.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위치한 이대서울병원은 1014병상 규모로 국내 최초 기준병실 3인실, 전 중환자실 1인실을 갖추고, 첨단 의료기기와 정보통신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병원으로 출발한다.
이대서울병원은 8일 개원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병원의 비전과 시설, 운영계획 등을 소개했다.
◇기준병실 3인실,
인구 고령화가 가속하면서 치과용임플란트 연간 생산실적이 1조 원을 돌파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국내 의료기기 생산실적이 6조5111억 원을 기록해 2017년(5조8232억 원) 대비 11.8%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가장 많이 생산된 의료기기는 치과용임플란트로 1조731억 원을 기록했다. 이어 범용초음파영상진단장치(5247억 원), 성형용
카자흐스탄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과 악오르다 대통령궁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실질협력 증진 방안과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먼저 지난달 20일 취임한 토카예프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했다. 또 올해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10주년을 맞이해 양국 관계를
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암원은 이길연 교수가 ‘제12회 암 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마포구 소재)에서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개최된 행사에서는 국가암관리 사업발전에 이바지하고, 국민건강의 증진과 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바지한 개인에게 포상했다.
이 교수는 후마니타스암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이 개원 20주년 기념식을 갖고, 인공지능·블록체인·미래의학 융합과 혁신을 통한 발전계획을 선포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6일 본관4층 한마음홀에서 열린 기념식에선, 유경호 병원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과 교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병원 발전을 위해 도움을 준 대외기관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장기근속직원 및 모범직원을 함께
분당서울대병원은 의료진에 꼭 필요한 기능을 집대성한 자체 스마트 수술 시스템과 교육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의 스마트 수술 시스템에는 최신 트렌드에 따라 의료진별로 수술 장비의 세팅이 가능한 프리셋 기능은 물론 스마트 터치 패널로 수술실의 전체 환경을 제어할 수 있는 통합 컨트롤도 가능하다. 일부 기능은 스마트 음성 인식 시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이 25일 다빈치 SP 로봇 수술 100례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첫 수술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2005년 국내에서 처음 로봇 수술기를 도입해 지난해 단일 기관 세계 최초로 로봇 수술 2만례를 달성했다. 미국에 이어 한국에 출시된 다빈치 SP 역시 국내 최초로 도입해 로봇 수술을 선도하고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이 내과적 치료에 한계가 있는 고도비만환자나 당뇨, 혈압 등의 대사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한 비만대사수술 클리닉을 개설한다고 11일 밝혔다.
클리닉에서는 위장관외과, 내분비내과,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영양팀이 긴밀한 협진을 통해 고도비만과 대사질환의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한다.
주요 대상은 체질량지수(BMI) 35kg/㎡ 이상이
세브란스병원 장기이식센터가 혈액형 부적합 간이식 100례를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12년 1월 첫 시행 후 지난 12월 28일 100번째 환자에 이르기까지 7년 여 만에 이뤄낸 성과다.
이는 2018년 말까지 세브란스병원에서 시행한 1063건의 간이식 수술 중 약 10%에 해당되는 수치다. 2012년 9례 시행 이후 꾸준히 증가해 지난
5G시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언론에도 하루가 다르게 5G 기사가 실리고 있다. 최근에는 화웨이의 5G 상품에 대한 서방 국가들의 금수 조치가 주목받고 있다. ETRI 5G사업전략실이 펴낸 ‘미래를 사는 기술 5G 시대가 온다’는 5G기술과 그 파급효과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이다. 전문가들이 일반인들을 위해 쓴 책답게 전문 지식이 없더라도 쉽게 읽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비뇨의학과 이지열 교수가 최근 아시아태평양 전립선학회 회장에 취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임기는 2년간(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이다.
이 교수는 2011년 아시아태평양 전립선학회(Asia Pacific Prostate Society, APPS)를 창설했으며, 6년간 사무총장으로, 2년간 부회장을 거쳐 이번
2017년 6월 서승우 서울대 교수(지능형자동차IT연구센터장)와 그의 연구팀이 만든 자율주행차 ‘스누버(SNUver)’가 서울 여의도 일대를 누볐다. 도심에서 6만㎞가 넘는 무사고 시험주행을 마친 차였다. 스누버는 먼 미래에 머물러 있는 줄 알았던 자율주행차를 우리 앞에 성큼 끌어다 놓았다.
그러나 1년여가 지난 현재, 우리 곁에 스누버는 없다. 운
서울시가 홍콩 소재 토모이케 인더스트리얼사가 투자하는 항체신약 후보물질 연구개발센터 '에이바이오텍(A-Biotech)'을 DMC 산학협력연구센터에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항체의약품 분야는 국내 산업에 파급효과가 큰 신성장동력산업으로 꼽힌다. 세계적으로 매년 12.6%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한국은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 에이바이오텍은 모회사
동양네트웍스의 바이오 사업 부문 계열사인 티와이바이오가 연내 경구강용 유연 관절 수술 로봇 개발을 위한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한다.
최성대 티와이바이오 대표이사는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일반적인 바이오 업체와 달리 바이오 투자 지주회사로 봐 달라”며 “당사는 투자(경영 및 자금조달), 경영관리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원천기술 업체(바
서울시가 동북아 최고 바이오 벤처 도시에 도전하기 위해 바이오의료 산업 육성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서울시는 14일 ‘2018 서울 바이오의료 국제 콘퍼런스’를 열고 바이오 창업성공을 위한 기술혁신, 투자유치 전략 등을 집중 논의한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콘퍼런스는 ‘바이오 스타트업의 중심지, 서울‘이 주제다. 콘퍼런스는 기조연설에
동양네트웍스는 지난 27~28일 양일간 세브란스병원에서 개최한 제8회 국제 로봇 수술 심포지엄 (8th INTERNATIONAL ROBOTIC SURGERY SYMPOSIUM)에 참가해 이지엔도서지컬의 의료용 수술 로봇을 소개했다.
이지엔도서지컬이 개발중인 수술용 로봇은 기존로봇과 달리 내시경 기구와 같은 유연성이 부가돼 구강ᆞ항문ᆞ요도 등을 통해 수
동양네트웍스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수술로봇 전문회사 이지엔도서지컬과 손잡고 의료용 수술로봇 시장에 진출한다.
동양네트웍스는 세브란스병원, 이지엔도서지컬과 ‘경구강 & 두경부 수술용 싱글포트 유연 수술로봇’ 개발 및 사업화 추진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MOU를 기반으로 동양네트웍스 자회사 티와이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