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 문턱이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다. 과거처럼 ‘성장성’만으로 시장 선택을 받던 시대는 지났다. 투자자들은 이제 기술적 실체와 지속 가능한 재무 기반을 냉정하게 살핀다. 상장을 추진하는 기업들은 거시경제 불확실성 속에 실적과 성과를 입증해야 하는 시험대에 섰다. 본지는 상장을 앞둔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재무 건전성을
혁신적인 사업모델과 성장성을 보유한 유망 기업으로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아기유니콘으로 선정된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슬링은 에듀테크 기업 최초로 유니콘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아기유니콘은 유망 기업을 발굴해 기업가치 1000억 원 이상의 예비유니콘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레고 블록처럼 로봇을 구성하는 부분을 표준화하는 로봇 모듈화(Modularity) 분야의 국제표준 개발을 한국이 주도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3~7일 제주에서 열린 '서비스 로봇 국제표준화회의'에서 강원대 박홍성 교수가 제안한 '서비스 로봇 모듈화 일반요구사항'에 대한 국제표준안이 표준승인(FDIS)을 위한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한미글로벌의 CM(Construction Management)기술이 미국 선진건설기술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과 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한다.
12일 한미글로벌은 미국 고급건축분야 실적 1위의 선진건설기업인 DPR건설(이하 DPR)과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맺고 프리컨스트럭션(Pre-Construction) 및 시공책임형CM 사업에서 상호간 협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