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은 다음달 11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제39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공식 초청받아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제넥신은 미래 전략 구두 발표 외에도 해외 투자자와의 일대일 미팅과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온라인 미팅을 통해 기술이전 등 전략적 파트너십 발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제넥신은 2018년과 2020년에 이어
한독과 제넥신이 최대주주로 있는 미국 바이오벤처 레졸루트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RZ402’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아 내년 1분기 임상 1상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RZ402는 당뇨병성 황반부종 치료를 위한 경구 혈장 칼리크레인 억제제이다. 설치류 대상 예방과 치료 모델에서 당뇨병성 황반부종의 망막염증과 망막혈관누출을 80
SK바이오팜, 글로벌 헬스케어 벤처캐피털과 오픈 이노베이션
SK바이오팜은 글로벌 헬스케어 벤처캐피털 회사인 라이프사이 벤처 파트너스(LifeSci Venture Partners)와 오픈 이노베이션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독자 개발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및 상업화 역량을 바탕으로 자체 신약 개발뿐 아니라 오픈 이
한독과 제넥신이 최대주주로 있는 미국 바이오벤처 레졸루트(Rezolute, Inc.)가 나스닥 상장에 성공했다.
한독과 제넥신은 레졸루트가 9일(현지시간)부터 나스닥에서 ‘RZLT’로 거래된다고 6일 밝혔다. 레졸루트는 희귀질환 관련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는 바이오벤처로, 양사는 2019년 이 회사에 공동 투자해 최대주주가 됐다. 한독은 올해
한독과 제넥신이 최대주주로 있는 미국 바이오벤처 레졸루트(Rezolute, Inc.)가 8일(현지 시간) 사모(private placement) 형태로 4100만 달러(한화 472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레졸루트는 희귀질환 관련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는 바이오벤처로 한독과 제넥신이 2019년 이 회사에 공동 투
제넥신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94억 원, 영업손실 147억 원, 당기순손실은 225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총포괄이익은 570억 원으로 집계됐다. 자산총계는 4200억 원이며, 그 중 현금 및 상장사 지분가치는 약 2300억 원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임상 2상 단계에서 치료 효능을 입증하고 있는 차세대 면역치료제인 GX-I7,
유진투자증권은 30일 한독에 대해 오픈이노베이션 가치 저평가가 심화해 있다며 목표주가를 3만3000원에서 4만5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연구원은 “자회사인 한독칼로스메디칼(지분율 51%)이 디넥스에 대한 소규모 임상을 완료한 뒤, 140명의 대규모 임상을 시작했다”며 “디넥스는 신장 신경 절제술을 통해 약
한독은 미국 바이오벤처 레졸루트가 개발 중인 선천성 고인슐린증 치료제 ‘RZ358’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 소아질환 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레졸루트는 희귀질환 관련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는 바이오벤처로, 한독과 제넥신은 2019년 이 회사에 공동투자해 최대주주가 됐다.
RZ358은 유전적 내분비 장애인 선천
유진투자증권은 4일 한독에 대해 중견 제약사 중 가장 저평가돼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3000원을 유지했다.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연구원은 “한독은 장부가 기준 약 1400억 원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했는데, 제넥신에 이어 투자 가치가 현실화하고 있는 업체들이 늘고 있다”며 “투자금액이 상대적으로 컸던 테라밸류즈와 한독테바는 흑자전환한 상태
◇식약처·대한암학회, '펜반다졸' 위험성 재차 강조 =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암학회는 동물용 구충제 '펜반다졸'을 암환자에게 사용할 경우 장기 손상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구충 효과를 나타내는 낮은 용량에서는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나 항암효과를 위해서는 고용량·장기간 투여해야 하므로 혈액, 신경, 간
한독과 제넥신이 연구개발 협력을 강화하고 각 사의 신약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공동 연구·개발(R&D) 센터를 건립한다.
한독과 제넥신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서 ‘마곡 R&D 센터’ 신축 기공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마곡 R&D 센터는 연면적 약 6만912㎥ 규모로 ‘한독 R&D 센터’와 ‘제넥신과 프로젠의 신사옥 및 R&D 센터’,
올해 초 파리를 놀라게 했던 준지와 캐나다구스 협업 상품이 베일을 벗었다. 출시되자마자 18일부터 사흘간 스노우 만트라 파카 등 일부 아우터가 완판돼 패션시장을 뜨겁게 달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글로벌 브랜드 준지(JUUN.J)는 1월 ‘19년 가을겨울 시즌 파리 컬렉션에서 선보였던 캐나다구스(Canada Goose)와의 협업 상품을 선보였다고
국내 제약사들이 올해 상반기 국내외 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를 이어나갔다. 바이오기업에 대한 재무적, 전략적 투자를 비롯해 조인트벤처 설립, 미국 현지법인 설립 등 투자형태도 다양해졌다.
19일 바이오스펙테이터가 국내 제약사들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다수의 기술이전으로 오픈이노베이션 효과를 톡톡히 본 유한양행을 비롯해 동아에스티, 대웅제약, 녹십자 등
SCM생명과학이 한독으로부터 4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SCM생명과학과 한독은 4일 서울 역삼동 한독 본사에서 40억 규모의 지분 투자 유치 및 줄기세포 치료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한독은 SCM생명과학이 개발 중인 ‘중증 아토피 피부염 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한 공동 개발 및 국내 상용화에 대한 독점적 권한을 확보하게 됐다.
SCM생명
김영진 한독 회장이 오픈 이노베이션 확대를 통해 한독의 바이오 사업 가치를 끌어올리고 있다. 과감한 선택과 투자가 ‘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기업’ 비전 실현을 앞당길지 업계의 시선을 끈다.
한독은 미국 바이오벤처 트리거 테라퓨틱스에 500만 달러(약 57억 원)의 지분 투자를 통해 약 10% 규모의 지분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트리거 테라퓨틱스는
BGF리테일4Q18 Preview: 시장 기대치 부합 전망4Q18 Preview: 매출액 1조 4,380억원, 영업이익405억원 전망투자의견 : 매수 / 목표주가 22만원유진투자증권 주영훈
CJ헬로4Q18 Preview: M&A 가치 vs 높은 valuation4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 수준 예상매출, 수익성 정체M&A 기대 있으나 수익성 부진, 높
하나금융투자는 9일 제넥신에 대해 올해 임상 결과 도출도 도약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 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투자 선민정 연구원은 “그동안 면역관문억제제와의 병용투여에 대한 부정적 인식의 확산으로 제넥신의 주가는 오랫동안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며 “본격적으로 하이루킨의 다양한 임상 결과들이 도출될 수 있는 2019년
한독과 제넥신이 미국 바이오의약품 개발회사 레졸루트에 2500만 달러(약 280억 원)를 공동투자해 지분 총 54%를 확보하고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한독은 오픈 이노베이션의 일환으로 이 같은 투자를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한독과 제넥신은 레졸루트가 쌓아온 바이오의약품 개발 경험을 확보하고 미국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20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