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미용기기 기업 레이저옵텍이 혈관 치료 레이저 시장 진출을 위한 차세대 장비 ‘바스큐라(VasCura)589’의 식품의약처 승인이 늦어도 2월 말까지 될 전망이다. 세계 최초 혈관 치료용 라만 레이저를 적용한 제품인 라만 레이저는 노벨상을 받은 인도의 물리학자 라만이 발견한 ‘라만 현상’을 레이저에 응용한 기술이다. 회사 측은 이르면 상반기 판매를
전문의약품 생산 기업 제론셀베인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일본학술대회(ASLS TOKYO 2025)’에 참가해 전시 및 강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제론셀베인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PDRN 스킨 부스터와 PN 필러의 임상 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전시 부스 운영을 통해 회사의 PDRN 기반 ‘셀베인 스킨
의약품 및 의료기기 제조•연구개발 전문기업 메타약품은 1분기 매출 125억 원, 영업이익 22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69%, 영업이익 57% 증가한 수치로, 회사 창립 이래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메타약품은 이로써 16분기 연속 흑자 경영을 이어가게 됐다.
메타약품의 연간 실적 목표는 매출 600
국내 택스리펀드 기업인 글로벌텍스프리(GTF)는 23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ASLS) 미용의료기기 박람회 및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방한 외국인관광객의 국내 미용클리닉 방문 트렌드 분석’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통해 의료용역 택스리펀드 현황 및 전략을 소개했다고 27일 밝혔다.
2013년에 창립한 ASLS는 쁘띠, 보톡
의약품, 의료기기 제조 및 연구개발 기업 메타약품은 11일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매출 325억 원, 영업이익 71억4000만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은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58%, 152% 증가한 것으로 회사는 창립 이후 5년 연속 최대 매출을 경신하고 4년 연속 흑자 경영을 이어갔다.
메타약품 관계자는 “리프팅
전문의약품 생산 기업 제론셀베인은 인도네시아에 있는 풀먼 자카르타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개최된 ‘ASLS 인도네시아 2024’에 참가해 전시와 강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제론셀베인은 이번 학회에서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PDRN) 기반 통증·염증 치료제인 전문의약품 '셀베인주'와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을 포함하는 수출용 필러 ‘클
의약품 및 의료기기 제조ㆍ연구개발 기업 메타약품은 올해 3분기 매출 94억 원과 영업이익 21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의 이번 실적은 메타약품 창립 이래 역대 최대 분기 실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2%, 251% 증가한 수치다. 2024년 연간 누적 매출은 239억 원, 영업이익은 51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1%, 170%
의약품 및 의료기기 제조·연구개발 기업 메타약품은 지난달 29일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 ‘2024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추계 학술대회’(2024 대미레)에 홍보 부스로 참가, 500명의 방문자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메타약품은 이날 자사의 PDO 봉합사 ‘미니팅(miniting)’을 선보이고 럭키 드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
의약품 및 의료기기 제조·연구개발 기업 메타약품이 '2024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추계 학술대회'(2024 대미레)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29일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4 대미레에서 메타약품은 자사의 폴리다이옥사논(PDO) 봉합사 ‘미니팅(miniting)’을 선보인다. 이를 위해 회사는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제품의 소개는 물론 부스
휴젤이 최근 태국 방콕에 있는 아테나 호텔에서 개최된 ‘ASLS 방콕 2024’ 국제 콘퍼런스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의 새로운 이름인 ‘ASLS(Aesthetic Surgery & Laser Society)‘는 전 세계 미용·성형 분야 의료진 및 업계 관계자들의 학술적 교류를 위해 마련된 글로벌 학회다. 이번 태국 행사는
루트로닉이 4월 13일(현지시간)부터 16일까지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열린 2023 미국레이저의학회(American Society for Laser Medicine & Surgery, ASLMS)에서 피부 미용 치료와 관련한 논문 초록이 14건 채택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초록이 채택된 논문은 △통합 냉각 기능이 탑재된 새로운 듀얼 파장 조절
“한국 의사의 우수성 알리고 싶다.”
26일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춘계학술대회 현장에서 만난 윤정현 회장(연세팜스클리닉 원장)은 지치지 않고 국내 의료기술과 한국의 우수한 개원의들이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가교 구실을 하겠다고 밝혔다.
윤정현 회장은 지난해 추계학술대회에서 ‘국제방’을 운영하는 등 중국과의 학술교류에 공을 들였다. 그러나 중국 측과 이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이하 대미레)의 춘계학술대회가 26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진행됐다. 대미레는 2013년 창립된 성형과 미용 분야의 의학적 정보를 공유하는 의사들의 단체로, 개원의가 중심이 된 미용성형 분야 학술단체 중 대표적인 모임으로 손꼽힌다.
‘미용의학의 오케스트라, 개원가를 위한 대미레의 협주곡’이란 주제로 진행된 행사에
2016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추계학술대회가 4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한 참관객이 미용의료기기를 살펴보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대한민국 1등 미용의학 신의 한 수 - 미용의학의 실크로드 개원가의 오아시스를 찾아서’를 주제로 열렸으며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는 지난 2013년 4월 5월 창립, 매년 2차례씩 춘계·추계학술대회
2016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추계학술대회가 4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행사장이 참관객으로 붐비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대한민국 1등 미용의학 신의 한 수 - 미용의학의 실크로드 개원가의 오아시스를 찾아서’를 주제로 열렸으며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는 지난 2013년 4월 5월 창립, 매년 2차례씩 춘계·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하
2016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추계학술대회가 4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참관객들이 세미나를 경청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대한민국 1등 미용의학 신의 한 수 - 미용의학의 실크로드 개원가의 오아시스를 찾아서’를 주제로 열렸으며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는 지난 2013년 4월 5월 창립, 매년 2차례씩 춘계·추계학술대회를 개최
“개원의는 외로운 사람이다, 그들을 돕고 싶었다.”
4일 개최된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추계학술대회 현장에서 만난 윤정현 회장(연세팜스클리닉)은 이번 행사의 주제 ‘미용의학의 실크로드, 개원가의 오아시스를 찾아서’를 설명하면서 이렇게 운을 뗐다. 본인 역시 개인 의원을 운영하는 한 명의 원장으로, 개원의들이 얼마나 외롭게 고군분투하는지 알고 있다는 이야기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이하 대미레)의 추계학술대회가 4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진행됐다. 대미레는 2013년 창립된 성형과 미용분야의 의학적 정보를 공유하는 의사들의 단체로, 이번 행사는 이들이 개최한 8번째 학술대회다.
‘미용의학의 실크로드, 개원가의 오아시스를 찾아서’를 주제로 진행된 행사에는 약 1500여 명의 의사와 관련 업계
감사드립니다.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이투데이 ‘온라인 10년ㆍ신문창간 5주년’기념식에 참석하시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투데이는 도전 100년의 정신을 가지고 미래가 있는 언론으로 대한민국 경제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약속드립니다.
◆ 정·관계
김광림 새누리당 의원, 김기준
국제미용성형외과협회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민 1만 명당 미용성형수술과 시술 건수가 131건으로 인구수 대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미용성형 인구의 폭발적 증가와 함께 부작용 사례, 의료 분쟁 등도 함께 늘고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남인순 의원이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자료에
큰딸의 결혼을 앞두고 있는 A씨는 요즘 거울을 보면 한숨이 나온다. 딸아이와 버진로드에 설 때 멋진 아빠이고 싶은데, 새삼 거울을 보니 기대와 달리 영락없는 노인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주름이야 세월이 만들어낸 흔적이고 훈장이라 생각하면 그만이지만, 군데군데 피어난 저승꽃은 정말 보기 싫다. 시니어들은 이런 고민을 자주 하게 된다. 특히 화장을 거의 하지
노화는 인간에게는 일종의 숙명이다. 우리 몸의 거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데, 시니어의 입장에서 얼굴은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다. 얼굴의 노화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지만 특히 팔자주름이나 볼살처짐과 같은 피부의 변화는 첫 번째 경계 대상으로 꼽힌다. 요즈음 ‘강남 사모님’들 사이에선 노화로 늘어진 피부를 되살려주는 ‘실 리프팅’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