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닥 상장기업 레드로버에 최근의 현저한 시황변동(주가급락)관련 공시규정상 중요공시사항 유무와 관련된 조회 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2017년 8월 22일 18시 까지다.
한편, 21일 현재 레드로버는 전 거래일 대비 2.04%(75원) 떨어진 361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코스닥 지수가 하락세로 전환한 가운데 엔터 관련주들도 줄줄이 약세를 보였다.
21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42%(2.72포인트) 내린 640.85로 장을 마쳤다. 5거래일 만에 하락이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가 이어지면서 하향 분위기가 형성된 것. 오락 문화 업종도 0.88%(3.56포인트) 떨어진 400.51로 장을 마감했다.
주원,
8월 셋째 주(14~18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15.24포인트(2.43%) 증가한 643.58로 마감했다.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지면서 620선까지 후퇴했던 코스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한 주 내내 상승을 거듭, 640선을 회복했다.
◇상한가 기록한 ‘품절주’ 양지사 = 지난주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크게 오른 종목은 양지사다. 11일
외국인, 기관의 동반 매수세 유입에 코스닥 지수가 상승한 가운데, 엔터 관련주들도 오름세를 보였다.
17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20포인트(1.13%) 오른 642.11로 마감했다. 엔터 관련주들이 주로 모인 오락 문화 업종도 3.71포인트(0.92%) 오른 405.76으로 마감됐다.
중국 완다그룹과 영화테마파크 조성 사업협약을 체결
애니메이션 '넛잡2'가 연내 중국 개봉을 협의 중이다.
16일 '넛잡2' 제작사 레드로버 측은 "'넛잡2'는 중국 박스오피스 불패신화를 자랑하는 청룽(성룡)의 목소리 참여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라며 "청룽이 담당하는 캐릭터 미스터 팽은 중국 전통 소림무술의 달인으로 '슈렉'의 장화신은고양이 못지 않은 귀여운 외모에 터프한 캐릭터로 극 후반부를 주름잡
대북 리스크 진정으로 코스닥 시장이 나흘만에 반등한 가운데, 콘텐츠의 흥행 성적이 엔터주의 희비를 갈랐다.
14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3%(0.16%) 오른 629.37%에 거래를 마쳤다. 대북리스크로 사흘간 3.6% 넘게 급락했지만 외국인, 기관투자자의 순매수로 진정세를 찾았다는 평가다.
오락, 문화 업종은 3.35포인트(0.82%
14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3545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1177억 원을, 외국인은 2520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 132
14일 오후 14시58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레드로버(-29.95%)가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레드로버는 전 거래일 하락세(▼380, -6.90%)에 이어 오늘 현재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레드로버의 총 상장 주식수는 4447만4010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752만8812주, 거래대금은 312억8408만7375 원이다.
[레드로버 최근 시세 흐름
애니메이션 '넛잡2'의 제작사 레드로버의 주가가 하락했다.
14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레드로버 주식은 4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일대비 20.33%(1120원) 떨어진 수치다. 레드로버는 개장과 함께 25.5%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레드로버의 급락은 '넛잡2'의 북미 박스오피스 스코어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2분기에 대한 기대감과 실망감이 명암을 갈랐다.
11일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11.73포인트(1.83%) 하락한 628.34로 마감했다. 북한의 도발과 미국의 강경 대응 예고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3일째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오락, 문화 업종 역시 6.35포인트(1.53%) 하락한 409.26을 기록했다.
엔터 관련주 중 가장 하락폭이 큰 종
국산 애니메이션 '넛잡2'가 북미에서 4003개 개봉관을 확보했다.
'넛잡2'는 오는 11일 북미 지역에서 개봉한다. '넛잡2'의 상영관 규모는 박스 오피스 2위 성적을 거둔 '넛잡'이 확보했던 3472개보다 많다. 뿐만 아니라 올해 할리우드 흥행 애니메이션으로 꼽히는 '보스베이비' 3829개, '스머프' 3610개도 넘어선다.
'넛잡2'는 지난
레드로버가 대표이사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가 장강리에서 가삼으로 변경됐다고 7일 공시했다.
레드로버 측은 "장강리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함에 따라 가삼 이사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변경 이유를 밝혔다.
장강리 전 대표이사는 4월 26일 "효율적인 경영과 투자자 보호를 위핸 대주주의 직접 경영 참여"라며 대표이사로 선임
7일 코스닥 시장에서 SM C&C가 엔터주 상승의 선봉에 섰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81포인트(1.06%) 오른 648.39를 기록, 3거래일 만의 강세로 장을 종료했다. 엔터주로 분류되는 오락, 문화 업종은 4.94포인트(1.21%) 오른 413.07로 마감됐다.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인 종목은 SM C&C였다. 개인과 기관
국산 애니메이션 '넛잡2'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도전하며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프리미어 시사회를 진행했다.
'넛잡2' 제작사 레드로버는 "지난 5일 미국 현지에서 '넛잡2' 레드카펫 행사와 VIP 시사회를 진행했다"며 "할리우드 배우들이 대거 참석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넛잡2'는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로 북미 박스오피스
하나금융투자는 애니메이션 제작사 레드로버가 오는 11일 북미에서 개봉하는 '넛잡2'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2일 하나금융투자 김두현 연구원은 "레드로버는 '넛잡2' 외에 2018년 개봉 예정인 '메가레이서', 2019년 예정인 '고양이 해적단', '넛잡3' 등 안정적인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며 "2019
매니지먼트를 기반으로 한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의 주가가 나란히 상승했다.
26일 코스닥 시장에서 엔터주 대부분이 소폭 상승했다. 특히 SM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엠), YG엔터테인먼트(이하 와이지),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등 한류 아이돌들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들의 상승에 눈에 띄었다.
이날 에스엠은 전일 대비 3.97%(1050원) 상승한
레드로버(060300)가 4%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후 1시 43분 현재 레드로버는 전일보다 4.28%(270원) 오른 6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레드로버의 상승세는 '넛잡2'의 북미 박스오피스 개봉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레드로버는 글로벌 콘텐츠 업체로 지난 2014년 1월 '넛잡'을 제작해 개봉 첫 주 북미 박
글로벌 콘텐츠 기업 레드로버는 8일 북미히트작인 ‘넛잡 1(The Nut Job 1)’의 후속인 헐리우드 블록버스터급 애니메이션 ‘넛잡 2(The Nut Job 2)’의 미국 개봉일을 일주일 앞당겼다고 8일 밝혔다.
넛잡 2의 배급사인 오픈로드 필름(Open Road Films)은 큰 경쟁 애니메이션 작품의 개봉이 없는 8월 여름방학 시즌을 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