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파트너 기관 신규 아이디어 발표모빌리티, 배리어프리 등 4개 분야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로운 사회공헌 사업과 파트너를 발굴하기 위한 ‘사회적책임(CSR) 인사이트 데이’를 개최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에서 모빌리티, 배리어프리 등 분야에 제안된 아이디어의 사업 가능성에 대한 검토를 거친 뒤 추가 지원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12일 현대차그룹은 경기
에쓰오일(S-OIL)은 서울 중구 열매나눔재단에서 친환경 사회적기업 공모지원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총 1억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기부금은 열매나눔재단을 통해 선발된 5개 친환경 분야 사회적 기업의 사업화 자금, 팝업스토어 및 성과 공유회 지원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발된 사회적 기업은 폐지를 활용해 종이가죽 제
동국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이 자원을 재활용하는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페이퍼 캔버스’를 제작해 사회공헌활동과 동시에 ESG경영을 실천했다고 1일 밝혔다.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지난달 21일 동국제약 청담빌딩 대강당에서 폐지를 활용한 캔버스 80여 개를 제작해 사회적 기업인 러블리페이퍼에 전달했다. 이 캔버스는
SK인천석유화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 하반기 비대면 방식의 사회공헌 활동 ‘Hi, Walk Together(함께 걸어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Hi, Walk Together’는 사회적 거리 두기로 기존 대면 방식의 사회공헌이 어려워진 환경 속에서도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해 지역 취약 계층을 위
유한양행은 직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지를 재활용해 페이퍼캔버스를 만드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유한양행 직원들은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을 돕는 사회적 기업 러블리페이퍼와 함께 페이퍼캔버스 40개를 제작했다. 폐박스를 오려붙이고 캔버스 원단을 둘러 젯소를 바르는 등 강사의 안내에 따라 페이퍼캔버스를 완성했다.
유한양
삐걱거리며 폐지를 가득 실은 리어카가 느릿하게 성수동의 거리를 가로질렀다.
노인의 굽은 허리와 깊은 주름을 담아낸 '고물 수레' 공연은 13일 성동구에서 열린 '제3회 자원재생활동가 컨퍼런스'의 사전 행사 모습이다.
이날 열린 행사는 초고령사회에서 폐지 수거 노인(자원재생활동가)이 처한 현실을 조명하고 이를 둘러싼 정부의 지원 체계의 공백을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8월 25~26일)는 사회적 가치 창출을 주제로 30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며 성황을 이뤘다. 초고령사회의 과제를 비즈니스 기회로 전환하려는 시도가 돋보였다. 특히 국내 시니어 시장이 2023년 108조 원에서 2030년 168조 원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공유하며, 시니어 분야 일자
고령화 사회의 변화와 맞물려 시니어 비즈니스를 향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게 시니어 비즈니스 기업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인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는 지난 25일과 26일 이틀간 1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몰렸다.
대한상공회의소와 SOVAC이 공동 주관한 이 행사는 사회적기업·소셜벤처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