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0개 사업장서 체험형 브랜드 캠페인‘선당포’ 운영…선행 실천으로 브랜드 가치 내재화
LG전자가 구성원들의 브랜드 가치 내재화를 위해 전국 사업장에서 참여형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단순한 슬로건 공유를 넘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유도해 고객 경험 중심의 브랜드 문화를 확산한다는 취지다.
LG전자는 이달 7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여의도 LG
권봉석 LG전자 대표이사는 “‘지능형 라이프스타일 촉진’, ‘탄소 중립 및 순환경제 실현’, ‘더 나은 사회 구현’이라는 3대 지속가능경영 지향점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권 대표는 2일 LG전자가 발행한 ‘2019-2020 지속가능경영보고서 'CEO 메시지'를 통해 "디지털 전환 중심의 성장과 변화를
LG전자 임직원이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모금 운동을 펼쳤다.
LG전자는 3일 국내 전 사업장에서 점심시간에 기부 식단을 운영, 기금을 마련하는 ‘라이프스 굿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직원식당에서 점심 식사로 들깨 수제비, 팽이버섯 된장국 등 기부 식단을 선택,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실천에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기부 식단은
LG전자 임직원들이 10일 ‘LG 라이프스 굿 데이’ 행사를 맞아 직원식당에서 점심식사로 기부 식단을 선택하고 있다. 라이프스 굿 데이는 LG전자 국내 사업장 내 직원식당에서 기부식단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기금을 모으는 LG전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LG전자는 모금액 전액을 대한사회복지회 암사재활원의 중증 장애 아동들의 치료 교정과 특수 교육을 돕는데
LG전자는 ‘LG 라이프스 굿 데이’ 행사를 통해 중증 장애 어린이 지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LG전자 임직원들은 직원식당에서 점심메뉴로 카레라이스, 꼬치어묵 등 기부 식단을 마련했다. 기부 식단은 기존 가격대로 받되 반찬을 줄여 원가를 낮추고 차액을 자동으로 기부하는 것이다.
라이프스 굿 데이 모금액 전액은 대한사회복지회 암사재활원의 중증
LG전자가 헌혈캠페인을 통해 소아환자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한다.
LG전자는 내달 12일까지 국내 13개 사업장에서 ‘라이프스 굿 데이(Life’s Good Day) 헌혈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임직원이 헌혈하면 회사가 1만원씩 기부한다. 또, 임직원이나 일반고객이LG전자 블로그(http://social.lge.co.kr), 트
LG전자 임직원이 기금을 모아 어린이 재능양성 지원에 적극 나선다.
LG전자는 8일 국내 11개 사업장에서 LG전자 대외협력담당 이충학 전무 등 임직원이 동참한 ‘라이프스 굿 데이(Life’s Good Day)’ 행사를 열었다.
‘라이프스 굿 데이’는 임직원이 생활 속에서 쉽게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점심시간에 사내에서 기부식단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