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평 규모의 서울 IFC몰에 있는 발란 오프라인 매장 '커넥티드 스토어'. 쇼핑객처럼 미리 입어보고 싶은 상품들을 고른 뒤 매장의 전매특허 '스마트 피팅룸'에 들어가니 골랐던 옷들이 고스란히 거울 스크린에 떴다. 옷을 갈아입어 보면서 다른 사이즈와 상품들을 추가로 입어보고 싶어 스크린을 터치해 예약하니 매장 직원이 해당 옷을 알아서 갖다 준다.
온라인
△벽산건설, 자사주 처분 결정
△신세계 I&C, 2분기 영업익 41억원…전년比 29% ↓
△매일유업, 500억 규모 사모BW 발행
△팬엔터, 100억 규모 사모BW 발행
△유신, 24억 규모 철도건설 책임감리 계약 체결
△태산엘시디, 자회사 생산중단
△[답변공시]BS금융지주 “부산은행 자본 확충 방안 검토중”
△동양네트웍스, 28억 규모 청구소
애플이 AT&T에만 부여해온 아이폰 판매권을 버라이즌으로 확대하면서 이용자들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
그 동안은 AT&T의 독점으로 선택의 여지가 없었으나 버라이존이 2월 10일부터 아이폰을 판매키로 하면서 택일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비즈니스위크는 아이폰 구입시 양대 이동통신사 사이에서 고민하는 고객들에 유용한 정보를 소개했다.
◆가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