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들이 유튜브를 통한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대면영업이 어려운 상황이 되자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젊은 세대 고객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ABL생명은 최근 자사 유튜브 채널에 ‘보험탐구생활’ 시리즈를 제작해 선보였다.
이 시리즈는 현대인에게 노출된 각종 질병, 사망, 노후자금 부족 등
라이나생명보험이 3일 국세청으로부터 납세를 통한 국가 재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고액납세의 탑을 수상했다.
고액납세의 탑은 국세 성실 납부로 일정 규모의 기준을 넘어선 법인에게 포상의 의미를 담아 대통령 명의로 수여하는 상이다. 라이나생명은 이미 2018년 국세 납부액이 약 1300억 원을 돌파해 ‘국세 1000억 탑’ 수상이 결정됐다. 10
라이나생명과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코로나19' 구호현장에 방호복 270벌과 라텍스 장갑 28만 쌍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기부 물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며 의료물품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도내 '코로나19' 전담병원에 전달한다.
'코로나19'의 확산이 장기화되면서 의료진과 의료용품, 병실이 부족한
중국 당국이 ‘코로나19’에 대한 진단기준을 변경하면서 하루 새 환자가 1만5000명 가까이 급증했다. 이는 감염자의 급증과 더불어 수천 건의 사례가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라며 당국이 이런 서투른 위기 대응을 놓고 시민의 분노가 더욱 커질 가능성이 크다고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경종을 울렸다.
코로나19 진원지인 우한시가 있는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아마추어 음악가들의 꿈을 지원하는 2020년 ‘꿈의 무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아마추어 음악가와 시니어 음악인들이 평소 갈고 닦은 음악적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라이나생명보험 본사 로비를 공연장으로 제공해 ‘꿈의 무대’를 지원하고 있다.
2월 10일부터 4월 6일까지 참가신청을 받고 5월부터
라이나생명보험은 임직원들이 언제든 독서를 하고 사색을 할 수 있는 사내도서관 ‘생각나루’를 개관했다고 5일 밝혔다.
본사 23층에 꾸며진 생각나루의 슬로건은 ‘생각이 모여 새로워지는 곳’이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은 ‘멈추지 않고 흐르는 유연한 생각’에서 가능하기에 자기주도형 미래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라이나생명의 의지를 담았다.
라이나생명보험은 KB국민은행 전용앱 KB스타뱅킹을 통해 ‘(무)라이나당뇨플러스건강보험’ 판매를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무)라이나당뇨플러스건강보험은 당뇨병 진단 생활자금부터 인슐린치료, 당뇨관련 질환의 입원비, 수술비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뿐만 아니라 주요 심∙뇌혈관계 질환 수술비와 뇌출혈 진단,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확정 시에도 가입금액에 따라
라이나생명보험은 13일 제 1회 소비자보호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라이나생명은 고객중심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소비자보호 강화에 기여한 임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라이나 소비자보호 연도대상을 제정했다. 소비자보호 연도대상 도입을 통해 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을 새기고 전사적으로 고객중심경영 마인드를 함양하자는 의도였다.
첫
라이나생명보험은 방송인 서장훈 씨를 모델로 발탁해 행운드림전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행운드림전화는 고객이 라이나생명으로부터 걸려오는 전화를 받으면 자동응답시스템(ARS)으로 서 씨가 등장해 고객에게 인사를 전하는 캠페인이다. 고객에게 보험 전화는 친근하고 필요한 경험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은 5월까지 진
라이나전성기재단이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노동자를 위해 겨울옷을 모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노동자 대부분은 동남아 출신으로 월동준비가 돼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한국에 와 겨울을 처음 겪는 이들을 위해 라이나전성기재단이 겨울옷 기부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이 진행된 10월부터 약 2달간 라이나생명 임직원들이 180여별
라이나생명보험이 ‘(무)라이나퍼펙트케어암보험(갱신형)’의 신규 모델로 방송인 장성규를 발탁 했다고 11일 밝혔다.
새로 촬영한 광고는 장성규가 출연하는 인기 유튜브 채널 ‘워크맨’의 콘셉트를 차용했다. 장성규가 보험회사에 입사해 직접 암보험 상품을 개발한다는 콘셉트로 일반인이 암보험에 대해 가질 수 있는 의문을 제기하며 소비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라이나생명보험은 국내 최초로 표적항암치료를 보장하는 ‘(무)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특약(갱신형)’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표적항암약물치료에 사용되는 표적항암제는 종양의 성장, 진행 및 확산에 직접 관여해 특정한 분자의 기능을 방해함으로써 암세포의 성장과 확산을 억제하는 치료제다. 표적항암제는 기존의 항암치료제와 달라 암세포만 파괴하는 방식으로 작용해
라이나생명보험은 출시 예정인 ‘(무)표적항암약물허가특약’에 대해 6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라이나생명이 해당 상품을 통해 표적 항암치료에 대한 신규위험률을 최초로 도입한 점을 인정받았다.
표적 항암제란 종양의 성장, 진행 및 확산에 직접 관여해 특정한 분자의 기능을 방해함으
금융당국이 보험료가 저렴한 대신 해지환급금이 없거나 적은 무ㆍ저해지 환급금 보험상품(이하 무해지 보험) 시장에 칼을 빼 들었다. 판매 시 보험료가 낮은 점만 강조돼 소비자 피해가 우려된다는 이유에서다. 당국은 이례적으로 ‘소비자 경보 주의’ 조치를 내리고 ‘무ㆍ저해지 상품 구조개선 TF’를 구성해 상품설계 제한 등의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보험업계는
라이나생명은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 자사의 이름을 딴 ‘라이나 장애인구강진료센터’가 개설한다고 31일 밝혔다.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서울대학교 치과병원부설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에 건립지원금으로 4년간 총 20억 원을 기부하는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다.
서울대학교는 치과병원 내 진료센터 명칭을 ‘라이나 장애인구강진료센터’로 명명하는 명명식을 전날
라이나생명보험은 임직원과 시민들의 휴식과 문화를 공유하기 위한 전시회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움직이는 문화공간으로 어느 장소에든 이동식 전시 부스를 설치하기만 하면 전시회가 가능한 형태로 만들어졌다. 움직이는 문화공간은 전시 장소가 필요한 예술가들과 일반인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는 ‘고객과 함께’, ‘직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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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전성기재단은 임직원 봉사단과 캄보디아 현지에 방문해 안경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문 안경사들과 함께 3일 동안 캄보디아 현지에서 취약 계층들의 시력을 측정하고 새 렌즈를 맞추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쓰지 않는 헌 안경을 모아 캄보디아의 저시력자들의 시력에 맞도록 안경을 제작해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캄
라이나생명보험은 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금융사기방지 시니어 강사진 보수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금융사기방지 강사 교육은 새로운 금융사기 기법이 늘어가는 상황에 맞춰 매해 강의 내용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강사들이 수 년간 강의를 진행하며 겪은 어려움과 강의방식 등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해 강의의 질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