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클뤼프 브루게)이 벨기에 프로축구 데뷔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벨기에 주필러 프로리그는 11일(한국시간) 공식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6-2027시즌 1라운드 ‘팀 오브 더 위크’를 발표하고 이한범을 수비수 부문에 선정했다.
이한범은 8일 코르트레이크와의 리그 개막전에 선발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득점 감각을 되찾은 손흥민(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6ㆍ17라운드 통합 베스트11에 선정됐다.
MLS 사무국은 24일(이하 한국시간) 2026시즌 16ㆍ17라운드 활약을 바탕으로 선정한 ‘팀 오브 더 매치데이’(Team of the Matchday)를 발표했다. 손흥민은 3-4-3 포메이션에서 루이스 수아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마인츠의 이재성이 2024-2025시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14라운드 ‘베스트 11’(이주의 팀)에 선정됐다.
17일(한국시간) 분데스리가는 올 시즌 14라운드 이주의 팀 명단을 발표했다. 이재성은 왼쪽 측면 미드필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마인츠 소속 선수 중에서는 이재성만 포함됐다.
이재성이 올 시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의 공격수 주민규가 3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홈페이지를 통해 "1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울산과 강원FC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주민규를 36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주민규는 후반 8분 이청용이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왼발로 마무리해 팀의 2번째 골을 넣었다. 이날
강등 위기에 놓인 한국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를 구한 스테판 무고사가 35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인천전용구장에서 열린 인천과 광주 FC의 '2024 K리그1' 35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24분 결승골을 터뜨려 팀의 1-0 승리를 이끈 무고사를 35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무고사의 결승골
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 공격수 세징야가 통산 6번째 이달의 선수상을 품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세징야가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Electronic Arts, EA)가 후원하는 '9월 EA SPORTS K리그 이달의 선수상'(EA SPORTS K LEAGUE Player Of The Month)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프리미어리그(PL) 에버턴을 상대로 멀티골을 기록한 손흥민이 PL 2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PL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간) 'PL 통산 득점 1위' 앨런 시어러가 선발한 '2024-2025 PL' 2라운드 '이주의 팀'을 발표하며 손흥민을 공격수 부문에 올렸다.
손흥민은 에버튼과 치른 홈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해 팀의 4-0 대승을 이끈 바
강원 FC의 이상헌이 하나은행 K리그1 2024 2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김천 상무를 상대로 멀티 골을 터뜨린 이상헌을 26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상헌은 김천전에서 전반 추가 시간 1-1을 만드는 동점 골을 터뜨렸고, 후반 19분에는 오른발 발리슛으로 결승골도 넣었다.
시즌 9, 10
2025년 1월부터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 이적이 확정된 양민혁(19·강원FC)이 7월에도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양민혁이 7월 K리그 '세븐셀렉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양민혁은 4월부터 4달 연속으로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받게 됐는데, 이는 상이 신설된 이후 역대 최초 기록이
FC서울의 한승규(28)가 ‘하나은행 K리그1 2024’ 20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한승규는 지난달 2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서울의 5-1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서울은 2017년 7월 2일 이후 7년 만에 전북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한승규는 전반 23분 날카로운 코너킥으로
프로축구 K리그1(1부)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김천 상무 공격수 정치인이 6라운드 최우수선수(MVP)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6일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5라운드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해 김천의 2-1 역전승을 이끈 정치인을 6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9일 발표했다.
정치인은 6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광주FC와
이강인(23, 파리 생제르맹)의 몽펠리에전 왼발 감아차기 골이 PSG 이달의 골에 선정됐다. 또 리그1 이달의 골 후보에도 올랐다.
PSG 구단은 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PSG 3월 '이달의 골'로 이강인의 몽펠리에전 감아차기 골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강인은 지난달 18일 프랑스 몽펠리에의 스타드 드라 모송에서 열린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데뷔골을 터뜨린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처음으로 리그 베스트 11에 올랐다.
19일(이하 한국시간)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2023-24시즌 분데스리가 15라운드 베스트11을 발표했다. 김민재는 3-5-2 포메이션으로 정해진 베스트 11에서 올 시즌 분데스리가에 데뷔한 뒤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앞서 18일 바이에른 뮌헨은 독일
뉴캐슬전서 1골 2도움으로 승리를 견인한 토트넘의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베스트 11에 뽑히지 못해 아쉬움을 삼켰다.
EPL 사무국은 12일(현지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3-2024시즌 정규리그 16라운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11일 뉴캐슬전에서 전반 26분 우도기와 히샤를리
인천 유나이티드의 박승호가 개인 첫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박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하나원큐 K리그1 2023 37라운드 MVP로 박승호를 선정했다.
이번 시즌 신인인 박승호는 24일 울산과의 홈 경기에서 후반 5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K리그 데뷔골을 기록했다. 인천은 이후 홍시후, 오반석이 연속으로 득점하며 후반 막바지 한 골을 만회
손흥민이 영국 매체가 선정한 프리미어리그(EPL) 파워 랭킹 1위에 등극했다.
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EPL 4주 차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순위에 따르면 손흥민은 팀 동료이자 지난 라운드 랭킹 1위였던 제임스 매디슨(토트넘), 엘링 홀란(맨체스터시티) 등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매디슨은 4위, 홀란은 3위를 기록했다.
매체는 “개막 후 3
지난 주말 리그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손흥민(토트넘)이 영국 BBC방송이 선정한 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BBC는 4일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에 손흥민을 선정했다. 그와 함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 에번 퍼거슨(브라이턴)이 이름을 올렸다.
세 선수는 4라운드 경기에서 나란
최근 이어진 부진 논란을 멀티골로 털어버린 손흥민(30·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공식 ‘이주의 팀’에 선정됐다.
22일 PL 사무국은 공식 SNS를 통해 21-22 PL 30라운드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4-3-3 포메이션으로 짜여진 베스트 11에서 왼쪽 측면 공격수 자리를 차지했다.
‘이주의 팀’을 선정하는 영국 축구 레전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결승골을 넣은 손흥민(29·토트넘 홋스퍼)이 1라운드 베스트 11 선수에 뽑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은 16일(현지시각) 국가대표 공격수 전설인 앨런 시어러가 선정한 2021-2022시즌 1라운드 베스트 11 최전방 공격수에 손흥민이 포함됐다고 발표했다.
손흥민은 지난 15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축구선수 백승호(SV 다름슈타트 98)가 독일 축구전문지 키커가 선정한 2019-2020 독일 분데스리가 2부리그 33라운드 베스트 11에 뽑혔다.
백승호는 22일(현지시간) 키커가 4-4-2 포메이션을 기준으로 선정한 독일 분데스리가2 33라운드 주간 베스트 11 오른쪽 날개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8월 스페인 지로나에서 다름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