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정승원이 2026시즌 8월 ‘EA SPORTS K리그 이달의선수상’을 수상했다. 7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수상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정승원이 8월 이달의선수상 투표에서 합산점수 35.17점을 얻어 갈레고(부천·26.22점), 이동경(울산), 루빅손(대전)을 제치고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달의선수상은 해당 기간 K리그1 경기에서
FC서울 공격수 클리말라가 전북 현대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린 활약을 인정받아 프로축구 K리그1 29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클리말라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클리말라는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원정 경기에서 전반 3분 선제골에 이어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
주민규(대전하나시티즌)가 FC안양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역전승을 이끈 활약을 인정받아 프로축구 K리그1 28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주민규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MVP로 뽑았다고 밝혔다.
주민규는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홈경기에서 두 골을 책임지며 대전의 3-2 역전승을
성예건(부천FC)이 K리그1 데뷔 두 달 만에 8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성예건을 2026시즌 8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005년생 성예건은 7월 K리그1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8월 열린 6경기에 모두 출전해 2골을 기록했고, 두 차례 라운드 베스트11에도 이름을 올렸다.
첫
정재희(대전하나시티즌)가 부천FC를 상대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대승을 이끈 활약을 인정받아 프로축구 K리그1 27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정재희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재희는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에만 두 골을 몰아치
울산 HD의 3연패 탈출을 이끈 공격수 야고가 프로축구 K리그1 26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야고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MVP로 뽑혔다”고 밝혔다.
야고는 지난달 29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홈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울산의 3-1 역전승을 이끌었다.
울산은 전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데뷔전에서 데뷔골까지 터뜨린 이강인이 스페인 현지 매체가 선정한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0일(현지시간) 2026-20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들로 구성한 베스트11을 공개했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동료 로뱅 르노르망과 함께 명단에 포함됐다.
FC서울 정승원이 2026시즌 7월 ‘EA SPORTS K리그 이달의선수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정승원이 7월 이달의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승원이 이 상을 받은 것은 개인 통산 처음이다.
7월 이달의선수상은 K리그1 16라운드부터 20라운드까지의 경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후보에는 정승원을 비롯해 김대원(강원), 마테우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클뤼프 브루게)이 벨기에 프로축구 데뷔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벨기에 주필러 프로리그는 11일(한국시간) 공식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6-2027시즌 1라운드 ‘팀 오브 더 위크’를 발표하고 이한범을 수비수 부문에 선정했다.
이한범은 8일 코르트레이크와의 리그 개막전에 선발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득점 감각을 되찾은 손흥민(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6ㆍ17라운드 통합 베스트11에 선정됐다.
MLS 사무국은 24일(이하 한국시간) 2026시즌 16ㆍ17라운드 활약을 바탕으로 선정한 ‘팀 오브 더 매치데이’(Team of the Matchday)를 발표했다. 손흥민은 3-4-3 포메이션에서 루이스 수아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마인츠의 이재성이 2024-2025시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14라운드 ‘베스트 11’(이주의 팀)에 선정됐다.
17일(한국시간) 분데스리가는 올 시즌 14라운드 이주의 팀 명단을 발표했다. 이재성은 왼쪽 측면 미드필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마인츠 소속 선수 중에서는 이재성만 포함됐다.
이재성이 올 시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의 공격수 주민규가 3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홈페이지를 통해 "1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울산과 강원FC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주민규를 36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주민규는 후반 8분 이청용이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왼발로 마무리해 팀의 2번째 골을 넣었다. 이날
강등 위기에 놓인 한국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를 구한 스테판 무고사가 35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인천전용구장에서 열린 인천과 광주 FC의 '2024 K리그1' 35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24분 결승골을 터뜨려 팀의 1-0 승리를 이끈 무고사를 35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무고사의 결승골
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 공격수 세징야가 통산 6번째 이달의 선수상을 품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세징야가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Electronic Arts, EA)가 후원하는 '9월 EA SPORTS K리그 이달의 선수상'(EA SPORTS K LEAGUE Player Of The Month)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프리미어리그(PL) 에버턴을 상대로 멀티골을 기록한 손흥민이 PL 2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PL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간) 'PL 통산 득점 1위' 앨런 시어러가 선발한 '2024-2025 PL' 2라운드 '이주의 팀'을 발표하며 손흥민을 공격수 부문에 올렸다.
손흥민은 에버튼과 치른 홈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해 팀의 4-0 대승을 이끈 바
강원 FC의 이상헌이 하나은행 K리그1 2024 2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김천 상무를 상대로 멀티 골을 터뜨린 이상헌을 26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상헌은 김천전에서 전반 추가 시간 1-1을 만드는 동점 골을 터뜨렸고, 후반 19분에는 오른발 발리슛으로 결승골도 넣었다.
시즌 9, 10
2025년 1월부터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 이적이 확정된 양민혁(19·강원FC)이 7월에도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양민혁이 7월 K리그 '세븐셀렉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양민혁은 4월부터 4달 연속으로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받게 됐는데, 이는 상이 신설된 이후 역대 최초 기록이
FC서울의 한승규(28)가 ‘하나은행 K리그1 2024’ 20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한승규는 지난달 2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서울의 5-1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서울은 2017년 7월 2일 이후 7년 만에 전북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한승규는 전반 23분 날카로운 코너킥으로
프로축구 K리그1(1부)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김천 상무 공격수 정치인이 6라운드 최우수선수(MVP)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6일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5라운드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해 김천의 2-1 역전승을 이끈 정치인을 6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9일 발표했다.
정치인은 6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광주FC와
이강인(23, 파리 생제르맹)의 몽펠리에전 왼발 감아차기 골이 PSG 이달의 골에 선정됐다. 또 리그1 이달의 골 후보에도 올랐다.
PSG 구단은 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PSG 3월 '이달의 골'로 이강인의 몽펠리에전 감아차기 골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강인은 지난달 18일 프랑스 몽펠리에의 스타드 드라 모송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