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피플이 수주 잔고를 늘리며 하반기 실적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은 이달 현재 누적 수주 물량이 175억 원 규모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117%, 올해 상반기 기준 수주 잔고 57억 원 대비 약 200% 이상 늘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회사 측에 따르면 △스크린골프센서 25억5000만 원 △경북안동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
라온피플이 AI 융합 메타버스 및 디지털트윈 등 신사업을 바탕으로 기관과 펀드로부터 300억 원의 운영 및 시설자금을 투자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라온피플은 300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전일 공시했다. 총 300억 원 규모로 키움 AI 신기술사업투자조합에서 90억 원, 키움증권에서 40억 원, 라이노스와 수성자산운용
골프 스포츠의 대중화에 따라 골프 인구가 증가하면서 라온피플의 골프센서 사업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라온피플은 보이스캐디를 개발한 골프전문 IT 기업 브이씨와 25억5000만 원(부가세별도) 규모의 골프센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매출의 17%에 해당하는 규모로 골프 수요 및 골프 연습장
라온피플은 약 16억 원 규모의 안동시 스마트팜 구축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AI 영농 사업에 나선다고 18일 전했다.
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은 경농과 스마트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한국농어촌공사와 안동스마트팜사업단이 주관하는 ‘안동 노지 스마트 농업 생산단지 구축’과 관련된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과 재배면적
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은 덴탈 소재 전문기업 ODS와 3세대 AI 덴탈 개인 맞춤형 모델리스 투명 교정장치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22세기치과병원에서 ‘모델리스 다이렉트 클리어 얼라이너(Modelless Direct Clear Aligner)’ 임상 성공 케이스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치아 교정은 1세대 철사 부착식 교정장치에서 2세대 시트지 방
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은 한국도로공사가 주관하는 국도 영상분석 솔루션 구축사업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과 대전 등 2개 권역에 1216대의 스마트 CCTV를 설치하고, 분석 서버와 검사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것이다.
라온피플은 한국도로공사 ITS 영상분석 솔루션 공급 사업 규모 약 63억 원 중 16억 원 규모의 사업에 참여한다.
AI CCTV
플래티넘 기술투자가 보유하고 있던 라온피플의 지분 36만여 주를 외국계 금융펀드 등에서 블록딜로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플래티넘 기술투자의 라온피플 지분이 54만6752(5.29%)에서 36만6752주(3.58%)가 시간외 매매돼 18만 주(1.71%)로 변동됐다.
이는 플래티넘 기술투자가 참여했던 투자펀드 중
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은 ‘화재 진압용 무인비행체 및 화재진압 시스템과 방법’에 관한 기술특허를 공개하고 화재ㆍ소방 관련 AI 사업에 진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AI 무인비행체로 화재를 탐지하고 발화 지점이나 주요 화재 지점, 또는 폭발 우려가 있는 장소 등에 신속하게 소화탄을 발사해 화재를 조기에 진압할 수 있는 소방 기술이다. 초기 화
라온피플이 랭킹닭컴으로 유명한 푸드나무와 AI 메타버스 헬스&피트니스 사업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K 헬스’ 사업에 나선다.
라온피플은 판교 본사에서 푸드나무와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하고, AI 메타버스 PT(Personal Training) 콘텐츠와 건강, 식단 서비스 등 국내외 헬스&피트니스 시장에 신규 진출한다고 19일 밝혔다.
18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기관은 4096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1272억 원을, 외국인은 2605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
라온피플이 인공지능(이하 AI) 비전검사 등 주력사업에 집중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구조를 재편한다.
18일 라온피플은 주력사업인 산업용 AI 비전검사 사업에 집중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 의료 및 교통 등 2개 사업의 물적 분할을 통해 신설법인을 출범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신설법인 라온메디(가칭)에서는 AI 솔루션이
라온피플이 정부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사업에 따라 22억 원 규모의 AI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라온피플은 ‘2021년 화성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과 관련해 수행 기업들과 AI 교통 솔루션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과 관련해 라온피플은 수행기관과 계약을 체결하고 약 12억 원 규모의 스마트교차로 카메라와
라온피플이 가상세계(VR)와 증강현실(AR)을 융합한 방위산업용 ‘메타버스 AI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방위사업청이 추진하는 ‘전투 및 상용 차량의 전방위 상황인식용 증강영상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는 민군협력진흥원이 주관하고 3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국가 연구개발사업이다.
라온피플은 이번 사업에서 객체 인식용 AI 알고리즘 등
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이 정부가 2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하는 ‘2021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과제중 ‘식물 병 유발 통합 데이터’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
20일 라온피플 관계자는 “AI 딥러닝을 통해 정상 농작물의 데이터를 비롯해 질병, 영양장애, 생육장애 등 60만 장 이상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온도나 습도, 이산화탄소,
라온피플이 특수 모듈화 장치 개발 특허를 통해 군사장비(군수물자) 시장 등 신규사업에 진출한다.
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은 군사장비에 장착 가능한 ‘모듈화된 영상취득 장치’ 등 기술 특허와 인공지능(이하 AI) 스마트 팩토리 관련 특허 등 3건을 연이어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모듈화된 영상취득 장치’ 기술 특허는 광증폭기, 열화상카메라, 광
해외에서 들어오는 불법복제품이나 위변조 품목이 다양해지고 물량도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라온피플이 ‘AI 융합 불법복제품 판독 솔루션’ 개발에 나서면서 시장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부산본부세관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실시한 특별단속을 통해 유아용품 41만 점을 비롯한 선물류 20만 점, 완구류 및 어린이 제품 15만 점 등 불법 및 불
정부가 1조 원 규모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사업을 공식화하고 대규모 국가전략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라온피플이 자율주행과 지능형 교통 시스템을 위한 인공지능(이하 AI) 데이터 구축사업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
6일 라온피플에 따르면 디지털 뉴딜 정책분야 ‘데이터댐’ 관련 사업에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21억 원 규모의 ‘2021년
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이 ‘2021 코스닥 라이징 스타’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라온피플은 한국거래소가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있는 코스닥 상장법인을 발굴해 육성 및 지원하는 ‘코스닥 라이징 스타’에 2년 연속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28일 밝혔다.
‘코스닥 라이징 스타’는 주력제품이 혁신성장 품목에 해당되거나 세계시장 점유율 3위이내 또는 국내시장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