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주)가 19일 오전 서울 청계8가 한국도자기 사옥 매장에서 설날을 앞두고 다양한 떡국그릇을 선보이고 있다. 떡국기는 설 아침상에 올리기 제격이며 평소에는 면요리와 삼계탕 등 국물이 많은 요리에 활용하면 좋다. 한국도자기 떡국기는 한국도자기 판매점 및 전국백화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구입시 20~3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유진 기자 st
한국도자기(주)가 19일 오전 서울 청계8가 한국도자기 사옥 매장에서 설날을 앞두고 다양한 떡국그릇을 선보이고 있다. 떡국기는 설 아침상에 올리기 제격이며 평소에는 면요리와 삼계탕 등 국물이 많은 요리에 활용하면 좋다. 한국도자기 떡국기는 한국도자기 판매점 및 전국백화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구입시 20~3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유진 기자 st
어릴 적 설 풍경 중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은 동네 떡 방앗간의 정경이다. 설이 다가오면 집집마다 불린 쌀을 커다란 양푼에 담아 머리에 이고 방앗간으로 향한다. 방앗간 앞은 이른 아침부터 장사진이다. 사람 대신 각종 커다란 그릇들이 줄을 섰다. 김이 물씬물씬 나는 시루와 기계에서 끊임없이 밀려 나오는 가래떡으로 주변은 활기가 넘친다. 어린 눈에 수증기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