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12% 내린 6696.96, 코스닥 지수는 1.42% 오른 813.33에 마감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8.7% 급락하며 25만 7천원에 장을 마감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2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89% 오른 6852.58, 코스닥 지수는 1.99% 오른 840.89에 마감했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급등에 5%대 상승을 보이며 유가증권시장에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가)가 발동되기도 했다. 고성준 기
1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이 분주한 모습이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98.66포인트(5.80%) 하락한 6471.17,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74포인트(1.17%) 내린 824.26에 거래를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15시30분) 기준 전일 대비 14.1원 내린 1397.7원을 기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
1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65% 오른 6,299.66, 코스닥 지수는 6.97% 오른 854.47에 마감했다. 코스닥은 장중 6%대 급등세를 보이며 유가증권시장에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가)가 발동되기도 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6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딜링룸이 분주한 모습이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01.88포인트(4.58%) 내린 6296.38,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8포인트(0.26%) 상승한 801.67에 거래를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15시30분) 기준 전일 대비 0.7원 내린 1423.8원을 기록했다. 고이란 기자 p
5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76% 오른 6598.26, 코스닥은 2.42% 오른 799.59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장 초반 4%대 급등세를 보이며 유가증권시장에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가)가 발동되기도 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12% 내린 6,257.45, 코스닥은 2.44% 오른 737.35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세에 5%이상 급락했다. 코스닥은 장중 급반등하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3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3% 내린 5593.56, 코스닥은 2.70% 내린 644.78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반등을 시도했지만 결국 하락 마감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네이버 주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네이버는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0억 달러(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만7500원(8.43%) 급등한 22만5000원에 마감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74% 오른 6797.7, 코스닥은 0.30% 내린 751.09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장초반 급등세를 보이며 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매매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가 발동되기도 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2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46% 내린 6516.27, 코스닥은 5.33% 내린 749.64에 마감했다. 이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4%대 급락하며 코스피는 6500선으로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는 오전 장중 4%대 급락하며 매도 사이트카(프로그램매매 매도호가 일시효력
15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24%오른 7284.41, 코스닥은 5.80% 오른 829.43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6% 넘게 급반등하며 3거래일 만에 7000선을 회복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4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73%오른 6,856.83, 코스닥은 1.92% 내린 783.98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극심한 변동성을 보인 끝에 상승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70원 내린 1494.80원을 기록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409.52포인트(5.35%) 하락한 7246.79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6.23포인트(5.56%) 내린 785.00에 거래를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15시30분) 기준 전일 대비 29.7원 내린 1498.5원을 기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
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91%내린 7656.31, 코스닥은 1.87% 내린 831.23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8% 넘게 떨어지며 유가증권시장 매매거래가 일시 중단됐다. 한국거래소는 오후 1시 51분 부터 코스피시장 매매거래를 20분간 중단하는 서킷브레이커 1단계를
'원화 국제화' 일환⋯서울외환시장, 6일부터 평일 24시간 운영구윤철 "기관 및 투자자 환리스크 대응 및 국내 시장 참여자 기회"신현송 한은 총재 "한국 경제에 걸맞는 통화 인프라 체계 갖춰야"
국내 외환시장이 24시간 운영에 돌입했다. 그동안 매일 오전 9시에 개장해 오전 2시에 마감하던 원ㆍ달러 거래장이 평일 내내 중단 없이 운영돼 이른 새벽에도 거
하나은행은 6일 원·달러 외환시장 24시간 전면 개장 첫날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기존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새벽 2시까지로 묶여 있던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 제약이 완전히 풀렸다. 글로벌 투자자와 국내외 수출입 기업 등 시장 참여자들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서울 외환시장의 실시간 환율로 24시간 거래할 수 있게 됐다.
개장 첫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가운데)이 24시간 외환시장 개장 첫날인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을 방문해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문지성 재정경제부 국제차관보,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보, 구 부총리,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이날 구 부총리는 하나은행 본점 외환 딜링룸을 찾아 국내은행, 해외지점, 수출업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6일 외환시장 24시간 개장과 관련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국내외 투자자 및 수출입업체 등의 외환거래가 가능해지면서 궁극적으로는 우리 자본시장과 원화에 대한 매력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 7시 30분 서울 하나은행 본점 외환 딜링룸을 찾아 "24시간 외환시장 개장은 단순 거래시간 확장
우리은행은 시중 은행 최초로 딜링룸 전광판에 가상자산 시세 정보를 함께 표시했다.
5일 우리은행은 서울 중구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환율, 주가 외에 비트코인 시세 정보를 함께 송출한다고 밝혔다. 은행 관계자는 “가상자산이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차지하는 위상과 영향이 커지며 시장 흐름을 읽는 주요 지표로 모니터링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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