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24%오른 7284.41, 코스닥은 5.80% 오른 829.43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6% 넘게 급반등하며 3거래일 만에 7000선을 회복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4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73%오른 6,856.83, 코스닥은 1.92% 내린 783.98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극심한 변동성을 보인 끝에 상승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70원 내린 1494.80원을 기록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409.52포인트(5.35%) 하락한 7246.79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6.23포인트(5.56%) 내린 785.00에 거래를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15시30분) 기준 전일 대비 29.7원 내린 1498.5원을 기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
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91%내린 7656.31, 코스닥은 1.87% 내린 831.23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8% 넘게 떨어지며 유가증권시장 매매거래가 일시 중단됐다. 한국거래소는 오후 1시 51분 부터 코스피시장 매매거래를 20분간 중단하는 서킷브레이커 1단계를
'원화 국제화' 일환⋯서울외환시장, 6일부터 평일 24시간 운영구윤철 "기관 및 투자자 환리스크 대응 및 국내 시장 참여자 기회"신현송 한은 총재 "한국 경제에 걸맞는 통화 인프라 체계 갖춰야"
국내 외환시장이 24시간 운영에 돌입했다. 그동안 매일 오전 9시에 개장해 오전 2시에 마감하던 원ㆍ달러 거래장이 평일 내내 중단 없이 운영돼 이른 새벽에도 거
하나은행은 6일 원·달러 외환시장 24시간 전면 개장 첫날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기존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새벽 2시까지로 묶여 있던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 제약이 완전히 풀렸다. 글로벌 투자자와 국내외 수출입 기업 등 시장 참여자들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서울 외환시장의 실시간 환율로 24시간 거래할 수 있게 됐다.
개장 첫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가운데)이 24시간 외환시장 개장 첫날인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을 방문해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문지성 재정경제부 국제차관보,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보, 구 부총리,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이날 구 부총리는 하나은행 본점 외환 딜링룸을 찾아 국내은행, 해외지점, 수출업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6일 외환시장 24시간 개장과 관련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국내외 투자자 및 수출입업체 등의 외환거래가 가능해지면서 궁극적으로는 우리 자본시장과 원화에 대한 매력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 7시 30분 서울 하나은행 본점 외환 딜링룸을 찾아 "24시간 외환시장 개장은 단순 거래시간 확장
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76%오른 8,088.34, 코스닥은 0.19% 오른 868.41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급등장에 오후 1시 47분께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6거래일 만에 발동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0.2원 내린 1,525.6원을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 확산에 코스피가 8% 가까운 급락세로 마감하며 8000선이 무너진 2일 서울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7.89% 폭락한 7648.09에 마감했다. 이날 4% 급락세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8000선을 잠시 회복했다가 이내 하락폭을 키웠다. 8000선을 하회한
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이 분주한 모습이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73.07포인트(2.04%) 하락한 8303.41,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17포인트(1.44%) 오른 929.35에 거래를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장중 1550원을 넘어섰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97%오른 8,476.48, 코스닥은 0.48% 내린 1916.18에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2원 오른 1,549.4원을 기록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코스피가 기관의 대규모 매수세에 힘입어 8900선을 회복한 2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59.28포인트(5.42%) 오른 8930.30에 마감했다. 장중 9000선을 돌파하기도 했지만 막판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한편, 코스닥은 21.50포인트(2.46%) 급락한 887.81에 마감하며
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267.18포인트(3.26%) 상승한 8471.02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79포인트(2.00%) 오른 909.31에 거래를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15시30분) 기준 전일 대비 2.7원 오른 1541.8원을 기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
23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910.71포인트(9.99%) 내린 8203.84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76.88포인트(7.94%) 하락한 891.52에 거래를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15시30분) 기준 전일 대비 2.1원 오른 1539.1원을 기록했다. 고이란 기자
미국과 이란의 종전 기대감이 글로벌 증시에 훈풍을 불어넣고 있는 가운데 1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76%오른 8,696.55, 코스닥은 0.48% 오른 1,039.00에 개장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676.18포인트(8.29%) 급락한 7484.41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1.05포인트(9.08%) 내린 911.39에 거래를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15시30분) 기준 전일 대비 4.1원 내린 1535.0원을 기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
중동 지역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미국이 한국에 추가 관세 부과 방침을 발표하는 등의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한때 1530원을 넘어선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8801.49)보다 162.08포인트(1.84%) 내린 8639.41에 마감했고 코스닥은 전 거래일(1026
2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장 초반 8900을 넘어서며 상승 출발한 이후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49% 내린 1044.89에 출발했으며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7원 오른 1512.0원에 개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리은행은 시중 은행 최초로 딜링룸 전광판에 가상자산 시세 정보를 함께 표시했다.
5일 우리은행은 서울 중구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환율, 주가 외에 비트코인 시세 정보를 함께 송출한다고 밝혔다. 은행 관계자는 “가상자산이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차지하는 위상과 영향이 커지며 시장 흐름을 읽는 주요 지표로 모니터링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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