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지점 방문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디지털 금융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대규모 인력 배치에 나선다.
20일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디지털서포터즈' 인력을 선발하고 전국 주요 지점에 배치한다고 밝혔다. 최근 주식시장 거래금액 확대와 함께 지점 내방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현장 고객 응대 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한
카카오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프로젝트 단골’의 2025년 운영 성과를 9일 공개했다. 올해 카카오는 지원 대상을 지역 단위로 확대하고, 맞춤형 교육 및 마케팅 프로그램을 강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향상에 주력했다.
2022년부터 진행된 ‘프로젝트 단골’은 전통시장과 지역상점가에 직접 찾아가 디지털 전환 교육과 온·
NH농협카드는 디지털 서포터즈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서울시 농협카드 본사에서 열린 해단식에는 금동명 농협카드 사장을 비롯해 김용환 카드디지털사업부 부사장, 김희정 카드프로세싱센터장 등 임직원이 참석해 디지털 서포터즈에 축하와 감사를 전했다.
고객 중심의 디지털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4월 출범한 농협카드 디지털 서포터즈는
NH농협카드는 서울 종로구 NH농협카드 본사에서 디지털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NH페이 데이’를 성료했다고 25일 밝혔다.
22일 진행된 행사에는 김용환 농협카드 카드디지털사업부 부사장, 김희정 카드프로세싱센터장, 디지털 서포터즈 17명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카드 발급실 견학 △NH페이 홍보콘텐츠 발표 △NH페이를 위한 아이디어 제안 △제안 관련 담
카카오게임즈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추진조직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 환경보호 활동 등 ESG 경영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해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와 보상위원회를 신설하고, 별도 ESG 실무조직인 ESG팀을 꾸리는 등 ESG 경영 강화를 위한 조직 설립을 완료했다. ESG위원회는 ESG 경영과 관련한
카카오게임즈가 개발력을 갖춘 국내 소규모·인디게임 개발사에 대한 지원을 시작한다. 총 26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자금이 필요한 개발사에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가 ‘같이가자 카카오게임즈 상생펀드(펀드)’를 통해 국내 소규모 및 인디게임 개발사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건강한 게임 생태계 조성과 상생’이 펀드의 주목적이
카카오가 앞으로 10년을 위한 새로운 비전인 ‘비욘드 코리아’를 위해 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 성장 방안을 공개했다. 앞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 해 3년 내 해외 매출 비중을 30%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 5년간 3000억 원의 상생 기금을 활용해 카카오 파트너들이 디지털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카카오는 6
내비게이션 누적 판매율 1위 업체 파인디지털은 프리미엄급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iQ를 출시하며 200명의 체험단을 운영했던 공격적인 마케팅 행보의 일환으로 파인드라이브 공식 서포터즈 '파워 인텔리 서포터즈'(이하 PIS : Power Intelligent supporters)를 모집, 지난 1일 발대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함께 여는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