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넷째 주 전국에서 13개 단지가 청약 접수에 나선다. 인천과 충북 청주 등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공급이 예정된 가운데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에서 분양 일정이 이어질 전망이다.
◇1순위 청약 단지(13곳)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넷째 주에는 전국 13곳에서 총 6734가구(오피스텔·공공지원 민간임대·조합원 취소
경기도 분양시장에서 지역별 청약 성적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성남·과천·동탄 등 서울 접근성과 자족 기능을 갖춘 지역은 수십~수백 대 1의 경쟁률을 이어가는 반면 평택·이천·양주 등 일부 외곽 지역에서는 0.1대 1에도 못 미치는 단지가 나오면서 입지에 따른 양극화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10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2024년 이후 성남·과천·동탄에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오늘은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대전경남아너스빌센텀스카이'가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무순위 청약을 받는다.
인천광역시 영종구 중산동 '인천영종국제도시 디에트르 라 메르Ⅰ'과 경기도 김포시 풍무역세권도시개발사업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수도권 분양 3만 가구 집중…경기 중심 공급평택·이천·성남 등 반세권서 8000가구 분양
7월 전국 분양시장은 전월 대비 큰 폭의 공급 증가세를 보일 전망이다. 특히 수도권에 물량이 집중되는 가운데 반도체 산업 배후 주거지인 ‘반세권’을 중심으로 신규 분양이 이어진다.
3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7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총 5만
다음 달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이 1만3000여 가구로 집계됐다. 서울은 입주 공백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와 인천 물량이 늘면서 수도권 입주물량은 전월보다 80% 이상 증가한다.
26일 직방에 따르면 6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1만3599가구로 조사됐다. 전년 동기(1만6812가구)보다 19.1% 줄었지만 전월(1만3183가구)보다는 3.2% 증가했다.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9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대우빌라청담로얄카운티’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56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4억5000만원(77%)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잠원한신로얄’로 28억5000만원에 실거래되며 10억6000만원(59%) 올랐다. 3위는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8일 오늘은 강원 강릉시 ‘강릉우미린더프리미어’, 경기 광주시 ‘경기광주역롯데캐슬시그니처(1단지)’, 평택시 ‘고덕신도시아테라(A63)’, 화성시 ‘동탄그웬160(B11)’, 서울 마포구 ‘공덕역자이르네’ 등 단지에서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경기 양주시 ‘옥정중앙역디에트르(1BL)’, 경북 안동시 ‘더샵
부동산 정보업체 R114에 따르면 22일인 오늘은 경기 양주시 '옥정중앙역디에트르', 경기 용인시 '용인고림동문디이스트', 경남 진주시 '힐스테이트평거센트럴' 등에서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라클라체자이드파인', 전북 전주시 '북전주광신프로그레스', 충남 천안시 '업성푸르지오레이크시티(A1)'는 당첨자를 가린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0일 오늘은 서울 용산구 '이촌르엘'과 경기 수원시 '수원당수A5신혼희망타운(행복주택)' 등 단지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날 서울 서초구 '아크로드서초', 부산 사하구 '한화포레나부산당리'와 경남 창원시 '창원자이더스카이', 충남 천안시 '천안동일하이빌파크레인' 등 단지는 정당계약을 시작한다.
아울러 한국부
4월 넷째 주에는 전국에서 9258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11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4월 넷째 주에는 전국 11개 단지 총 9258가구(일반분양 8432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21일에는 경기 양주시 '옥정중앙역디에트르(1BL)', 용인시 '용인고림동문디이스트', 경남 진주시 '힐스테이트평거센트럴', 창원시 '엘리
경기 과천시에서 최대 10억원 안팎의 시세 차익이 기대되는 무순위 청약이 16일 일반공급 접수를 진행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과천시 갈현동 지식정보타운(지정타) 공공주택지구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전용면적 59㎡ 타입 6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을 진행 중이다.
이번 물량은 위장전입 등 불법행위로 계약이 취소된 주택을 재공급하는 것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6일 오늘은 서울 동작구 '라클라체자이드파인' 단지가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또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경기 과천시 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단지는 전용면적 59㎡타입 5가구에 대한 일반공급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무순위 청약은 일반분양 당첨자 계약 이후 계약 포기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4일 오늘은 서울 서초구 '오티에르반포', 경기 김포시 '풍무역세권수자인그라센트2차(B1)', 부산 동래구 '온천장하늘채엘리시움', 강원 고성군 '르네오션고성퍼스트뷰', 전북 전주시 '북전주광신프로그레스', 충남 천안시 '업성푸르지오레이크시티(A1)' 등 단지에서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경기 의정부시 '의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9일 오늘은 서울 서초구 '아크로드서초'와 영등포구 '더샵신길센트럴시티', 인천 계양구 '인천계양A3신혼희망타운(행복주택)', 충남 천안시 '천안동일하이빌파크레인' 등 단지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또 부산시 금정구 '구서다움포레'와 서울시 용산구 '이촌르엘' 단지는 이날 특별공급 청약 접수를 받는다. 경기 의정부
4월 둘째 주에는 전국에서 4112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10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4월 둘째 주에는 전국 10개 단지 총 4112가구(일반분양 2597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7일에는 경기 안양시 '힐스테이트안양펠루스', 대구 수성구 '범어역파크드림디아르', 인천 서구 '검단호수공원역파라곤(AA36)', 부산 사
다음 달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이 4만 가구를 넘어서며 봄 분양시장이 본격화된다.
30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 조사에 따르면 4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총 4만380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2만405가구) 대비 약 98% 증가한 규모로 공급이 두 배 가까이 확대된 수준이다. 일반분양 물량도 함께 늘며 공급 확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주택 시장에서 ‘완성형 신도시’가 새로운 선택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과거처럼 단순히 가격이 낮은 지역을 찾기보다 교통과 생활 인프라가 이미 구축된 지역을 선호하는 흐름이 뚜렷해진 영향이다.
신도시 개발은 통상 10년 이상 장기간에 걸쳐 진행된다. 초기에는 기반시설 부족으로 생활 불편이 뒤따르지만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지역은 상황이 다르
내달 전국에서 4만7000가구가 넘는 아파트 단지가 분양에 나선다.
2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 아파트 50개 단지 총 4만7062가구(임대 포함 총가구수)가 분양에 돌입한다. 지난달(6423가구)과 이달(2만5588가구) 대비 각각 7.3배, 1.8배 늘어난 규모다.
부동산R114는 “4월은 전통적인 분양 성수기인 데다 3월에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