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톰 크루즈가 영화 ‘디거’에서 기존 액션 이미지와 다른 블랙코미디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3일 개봉한 ‘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대재앙으로 번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톰 크루즈는 극 중 디거 록웰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코미디 연기부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와 만났다.
3일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하세요 형님”이라는 글과 함께 톰 크루즈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톰 크루즈가 기안84의 어깨에 손을 올린 가운데 기안84는 감개무량한 듯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세계적인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다음 달 신작 영화 ‘디거’와 함께 또 한국을 방문한다.
11일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에 따르면 신작 영화 디거의 주인공인 톰 크루즈와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다음 달 2일 방한할 예정이다.
크루즈가 한국에 오는 것은 지난해 5월 영화 ‘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 홍보차 방한한 이후 약 1년 5개월 만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백발과 불룩한 배를 지닌 석유 재벌로 변신했다. 액션 영웅 이미지를 벗은 그의 파격적인 모습이 영화 ‘디거’ 공식 예고편을 통해 공개됐다.
14일 영국 가디언과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W) 등 외신에 따르면 워너브러더스는 전날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신작 ‘디거’ 첫 정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크루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