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모의고사 등급컷 보니, "국어·영어 쉽고 수학-나 어려웠다"
17일 실시된 11월 모의고사 예상 등급컷이 공개됐다.
이날 이투스, 유웨이, 비타에듀, 종로학원하늘교육, 메가스터디, 스카이에듀, 비상교육 등이 공개한 11월 모의고사 등급컷에 따르면 국어와 영어, 수리-가형이 쉬웠던 것으로 분석된다. 수리-나형는 이보다는 변별력 있게 출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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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모의고사 등급컷
11월 모의고사 등급컷이 공개됐다. 점차 쉬워지는 영어시험은 변별력이 사라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 문제만 틀려도 2등급으로 밀려나는 상황까지 속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17일 경기도교육청 주관으로 11월 모의고사가 시행됐다. 수능이 끝난 고3을 제외한 고1과 고2가 이날 11월 모의고사 시험을 치렀다.
이번 11월 모의
11월 모의고사 예상 등급컷, 수학-나 원점수 79점 1등급 "많이 어려웠나봐"
11월 모의고사 예상 등급컷이 공개됐다.
17일 이투스가 공개한 11월 모의고사 예상 등급컷에 따르면 국어는 원점수 98점이 1등급이다. 수학-가는 94점, 수학-나는 79점, 영어는 95점이 각각 1등급컷으로 예상됐다.
2등급컷은 국어 원점수 93점, 수학-가 84점,
11월 모의고사
지난 12일 2016년도 수능이 치러진 이후 5일 만인 17일 올해의 마지막 테스트인 11월 모의고사가 진행됐다.
11월 모의고사가 끝난 뒤에 이투스 등에서는 등급컷 등 평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투스는 온라인 풀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오후부터 채점·점수 입력 서비스, 실시간 과목별 등급컷, 채점 결과 분석 등을
메가스터디는 12일 치러진 2016학년도 수학능력시험 가채점 결과, 수능 등급컷 추정 자료를 분석해 볼 때, 상당히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다음은 메가스터디가 2016학년도 수능 영역별 등급 구분점수(커트라인)를 원점수 기준으로 추정해 지난해 수능의 등급 커트라인과 비교 분석한 결과다.
◇국어ㆍ수학ㆍ영어 모두 상당한 변별력
12일 치러진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문과에서 국어, 이과에서 과학탐구 영역이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분석됐다. 영어도 예상보다 어렵게 출제됐다. 지난해 수능과 달리 문ㆍ이과 모두 어느 정도 변별력을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이준식 수능 출제위원장(성균관대 중어중문학과 교수)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올해 수능은 지난해와 같은 출제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가운데 입시업체들이 전망한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1등급 예상 구분점수(등급컷)이 지난해에 비해 대부분이 낮아졌다. 등급컷 점수가 낮아졌다는 것은 난이도가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지난해 '물수능' 논란을 빚었던 영어영역의 경우 최저 92점까지 추정했다.
12일 현재 하늘교육종로학원의 1등급컷 추정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영역 난이도가 지난해 수능과 비슷하거나 어려웠던 것으로 평가됐다. 9월 치러진 모의평가에 비해선 다소 어려웠다는 분석이다.
12일 비상교육는 올해 영어영역이 작년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됐지만 지난 9월 치러진 모의평가보다는 다소 어려웠다고 분석했다.
이치우 입시평가실장은 "9월 모의평가는 본사 추정 1등급 구분 점수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영어영역이 지난해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종로학원하늘교육은 3교시에 치러진 영어영역에 대해 이같이 분석하며 지난 6월과 9월 치러진 모의평가보다도 역시 어려웠다고 평가했다.
6월과 9월 치러진 모의평가와 다른 유형의 문제 출제로 수험생들의 체감난이도 높아진데다 수험생들이 일반적으로 어려워하는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2일 치러진 가운데,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쉬운 수능', 'EBS 70% 연계' 등 지난해와 같은 출제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일선 교사와 학원가에서도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거나 약간 어렵다'는 반응이어서 난이도는 무난한 수준이며 변별력을 유지했다는 평가다.
이준식 수
유웨이중앙교육은 2016학년도 수능 당일(12일), 유웨이닷컴을 통해 실시간 등급컷, 빠른채점/일반채점, 출제경향, 모의지원, 합격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실시간 등급컷은 수능 직후인 오후 5시 경부터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돼 2016년 수능 난이도와 변별력 등 출제경향을 빠르게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빠른채점/일반채점 서비스를 이용하면 수
12일 치러진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교시 수학 영역과 관련, 종로학원하늘교육은 B형의 경우 작년 수능과 비슷할 정도로 쉽게 출제됐다고 분석했다. A형은 전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어렵게 출제됐다고 평가했다.
다음은 분석 내용 전문이다.
-전체적인 체감 난이도는? (매우 어렵다, 어렵다, 평이하다, 쉽다, 매우 쉽다)
△A형: 전년 수능(만점자
2016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비상교육은 "쉬웠던 지난 9월 모의평가에 비해 언어영역 A형은 어렵고, B형은 비슷하게 출제됐다"고 밝혔다.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이 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고 있는 12일 1교시에 치러진 언어영역 난이도에 대해 이같이 분석했다. 다만 올해 언어영역은 작년 수능과 비교해 A형은 비슷한 수준으로, B형은 쉽게 출
교육전문기업 이투스교육가 운영하는 고등 이러닝 사이트 이투스는 13일 치뤄지는 10월 모의고사를 맞아 온라인 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고사를 통해 수험생들은 자신의 취약점과 성적을 최종적으로 점검해 오는 11월 수능까지 마무리 학습 전략을 세울 수 있다는 면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투스는 모의고사 당일인 13일 오후부터 채점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