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은 17일부사장 2명, 전무 2명을 포함해 승진 37명, 전보 15명 등 총 52명에 대한 정기 임원 인사를 2019년 1월 1일부로 단행했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이번 정기 임원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유능한 인재를 대거 발탁한 점이 특징"이라며, "조직의 안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리더십을 확보하고 핵심
남화산업이 코스닥 상장 첫날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9시 9분 기준 남화산업은 시초가 5610원 대비 880원(15.69%) 급등한 64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공모가 3700원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남화산업은 국내 1호 상장 골프장으로, 전남 지역 최대 골프장인 무안컨트리클럽(CC)을 운영 중이다. 한국여자프로골프 2부
고용노동부는 잡플래닛과 함께 일‧생활 균형(워라밸)이 우수한 중소기업 10개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선정 기업은 △제조 부문은 동화엔텍‧디와이‧동우화인켐 △IT‧정보통신 부문은 에이스프로젝트‧크몽 △서비스‧교육‧유통 부문은 이디엠에듀케이션‧현대드림투어 △미디어‧광고 부문은 멀티캠퍼스‧트리플하이엠, 메조미디어 등이다.
워라밸 우수기업은
한국ㆍ중국ㆍ일본 등 아시아 프로골퍼 및 주니어 골퍼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치 양보없는 치열한 샷 대결을 펼친다.
우승자에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에비앙챔피언십(총상금 385만 달러) 출전권이 주어지기 때문이다.
SGF67 에비앙아시아챌린지는 오는 4, 5일 이틀간 경기도 여주시 360도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3회째를 맞
“올해로 ‘40’이라는 불혹의 나이를 넘겼으니 새로운 시대를 준비해야겠죠. 국가의 경제력이나 경쟁력이 뒷받침돼야 하겠지만 2028년에 우리 협회는 글로벌 넘버원 투어로 나아가는 것을 목표로 삼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내 여자프로골프 1호인 강춘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수석부회장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일본여자프로골
우승한 뒤 축하 물세례를 받은 인주연(21ㆍ동부건설)의 눈가에는 눈물이 가득고였다. 한동안 눈물이 그치지 않았다. 자신도 모르게 울음으로 변했다. 아직은 어린 나이지만 그동안 마음고생이 심했던 탓이었을까.
국가대표 출신의 인주연은 ‘슈퍼루키’ 최혜진(19ㆍ롯데) 등 동기들보다 우승이 늦게 왔다. 비단 우승뿐 아니라 1부 정규투어의 카드를 손에 쥐고
김도연3(23)이 드림투어에서 우승했다.
김도연3은 전남 나주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ㆍ6448야드) 열린 KLPGA 2018 송학건설 해피니스CC 드림투어(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000만원)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138타로 정상에 올랐다.
드림투어 개인통산 3승째다.
지난 군산CC 드림투어 2차전에서
국가대표 출신의 이가영(19ㆍNH투자증권)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정회원 입회 한달만에 우승했다.
이가영은 19일 전북 군산 군산 컨트리클럽(파72ㆍ6460야드)에서 열린 KLPGA 2018 군산CC 드림투어 3차전(총상금 1억 1000만 원, 우승상금 2200만 원) 최종일 경기에서 2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139타(69-70)로 정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ㆍ회장 김상열)는 2일 서울시 강남구 KLPGA 사무국에서 2018 제6기 KLPGA 명예기자 발대식을 가졌다.
KLPGA 올해 명예기자는 우수한 활동을 통해 재위촉된 7명과 신규 선발된 5명을 포함한 총 12명의 명예기자가 활동한다.
선발된 명예기자는 정규투어, 드림투어, 점프투어, 챔피언스투어 등 각종 대회장
이번주는 국내 여자 선수들이 브루나이로 옮겨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17일 동남아시아 브루나이의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ㆍ6397야드)에서 개막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
이번 대회의 상금은 KLPGA 김상열 회장의 호반건설에서 지원했고, KLPGA, 중국여
김효주(23ㆍ롯데)가 블랙야크의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Heal Creek)을 입고 시즌을 맞는다.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2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프로골퍼 김효주와 공식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힐크릭은 김효주 외에 한국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서 활약하는 이소영, 서연정, 권지람과 드림투어의 이수연, 점프투어의 김시아와도 계약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기대주 임진희(20ㆍ올포유)가 제쿠먼인베스트먼트(대표 김지만)의 후원을 받는다.
제주출신의 임진희는 지난해 KLPGA 드림투어에서 톱10에 7차례 오르며 최종 상금순위 4위를 기록한 올 시즌 정규투어 루키다.
21일 제주 메종 글래드호텔에서 후원식을 가진 임진희는 오는 3월 9일 베트남에서 열리는 한국투자증권
‘루키’ 최예림(19)이 고진영(23), 김하늘(30)과 한솥밥을 먹는다.
하이트진로(대표이사 김인규)가 2018년 KLPGA정규투어 풀시드권을 확보한 최예림을 새 식구로 맞았다. 하이트진로는 서울 청담동 본사 사무실에서 최예림과 계약식을 가졌다.
지난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3승 등 통산 6승을 올라며 골프한류 열풍의 주역으로 떠오
올 시즌 일본에서 활동하는 김해림(28)이 롯데를 떠나 삼천리에서 둥지를 튼다. 조윤지(26)도 NH투자증권에서 이주미(22)와 함께 삼천리로 자리를 옮겼다.
삼천리그룹이 2일, 지유진 감독(38), 김해림, 조윤지, 이주미를 영입해 골프단 입단식을 가졌다. 이로써 삼천리 골프단은 5명으로 늘었다.
2014년 창단한 삼천리 스포츠단은 지난해
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이 국가대표 출신의 이가영(18세)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가영은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준회원 자격을 획득했고, 2015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국가대표 출신으로 활약해 온 골프 유망주다.
NH투자증권은 매년 저소득 가정 우수고등학생 40명과 스포츠장학생 3명을 지원하는 희망나무장학제도를 시행하고 있는데, 이
국내 가구전문기업 넥시스(대표이사 최민호)가 여자프로골프단을 창단했다.
넥시스는 28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넥시스 갤러리에서 골프단 창단식을 갖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유나(30), 최혜정2(26), 임미소(26), 김보아(22), 안소현(22), 이지현3(19) 6명의 선수를 후원키로 했다.
넥시스 골프단 창단멤버로
박유나(30)가 2018 시즌부터 프리미엄 종합가구 넥시스 브랜드를 달고 그린에 나선다.
박유나는 오는 28일 서울 역삼동 넥시스 갤러리에서 여자프로골프단을 창단하는 넥시스(대표 최민호)에 합류한다. 2011
KLPGA투어 골든에이지컵 대우증권 클래식 우승한 박유나는 올 시즌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3위를 한 것이 가장 좋은 성적이다.
미국주니어 최강의 전영인(18)과 최예림(19)이 스포츠마케팅 전문 회사 브라보앤뉴(총괄대표 김우택)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주니어 무대에서 활약중인 전영인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4년 연속 미국 주니어 국가대표에 선발된 유망주다. 2017년 AJGA 폴로골프 주니어 클래식, 캘러웨이 골프 주니어 클래식 등 최근 3년간 미국 주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