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투어 박유나, 내년부터 프리미럼 종합가구 브랜드 ‘넥시스’ 여자프로골프단 합류

입력 2017-12-25 1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유나
▲박유나
박유나(30)가 2018 시즌부터 프리미엄 종합가구 넥시스 브랜드를 달고 그린에 나선다.

박유나는 오는 28일 서울 역삼동 넥시스 갤러리에서 여자프로골프단을 창단하는 넥시스(대표 최민호)에 합류한다. 2011

KLPGA투어 골든에이지컵 대우증권 클래식 우승한 박유나는 올 시즌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3위를 한 것이 가장 좋은 성적이다.

넥시스는 이날 박유나를 비롯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정규투어 시드권자 3명과 드림투어 2명, 그리고 미디어프로 1명으로 구성된다. 국가대표 에이스 유해란도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1972년 설립한 넥시스는 시판가구에서 목창호, 건축내장재, 특판가구까지 다영한 사업분야 진출한 뒤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 ORN 런칭했다. 넥시스의 1, 2공장이 경북 고령, 3공장이 경기 김포에 자리잡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02,000
    • +4.32%
    • 이더리움
    • 3,544,000
    • +3.6%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4.34%
    • 리플
    • 2,131
    • +1.04%
    • 솔라나
    • 129,100
    • +2.54%
    • 에이다
    • 373
    • +2.19%
    • 트론
    • 486
    • -1.22%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2%
    • 체인링크
    • 13,900
    • +0.87%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